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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홀렸나? 아니면 마법? 신기한 경험? 어릴 적 사와무라는 이상한 남자를 만난 적이 있다. 마을이 작아서 옆집 앞집 숟가락 개수까지 아는 시골 마을에 낯선 얼굴이 나타난 건 어느 여름날이었다. 더운 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둔덕에 앉아있는 새하얀 유니폼이나 모자를 보면 한눈에도 야구 선수였다. 야구선수라니 유니폼 굉장해! 라는 느낌으로 눈을 반짝였고 그 남자...
김우석은 '문예계의 천재' 소리를 들을 정도로 유명한 웹소설 작가였다. 독특한 문체, 난해한 주제를 쉽게 풀어나가는 능력, 섬세한 묘사까지. 김우석의 글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런 김우석은 차기작의 장르를 'Boy Love', 즉 'BL'로 밝혔다. 로맨스에는 이미 일가견이 있는 그였기에 많은 사람들은 그의 글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
「여름의 귀향」 평생 이별의 한이 이 몸의 병이 되어 술로도 고칠 수 없고 약으로도 다스릴 수 없네 이불 속 눈물이야 얼음장 밑을 흐르는 물과 같아 밤낮을 흘리고 흘러도 사람들이 알지 못하네 능란하게 적어 내려가는 사내의 붓끝에 농도 짙은 감정이 실렸다. 정갈한 글씨에 하늘의 소원이 한 자 한 자 담겼다. 그 소원의 무게를 감당할 열 번째 종이가 마침내 사...
아 미안해요. 정말 너무 오랜만이죠. - "왜 나가려고 해 하온아. 응?" 하온의 이마에 짙은 핏 자국이 남아있다. 어디서 맞은거야? 누구꺼야? 물어볼 틈도 없이, 원재의 손가락에 하온의 이마가 지익- 찢어져 버린다. 그러곤 생글 생글 웃으며 하는 말이, "누구꺼야?" 라는 말. 당신 아니면 내 몸에 상처낼 사람 없잖아요. 형 아니면 내 몸을 이렇게 엉망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상편은 짧아요... 피하려고 그랬는데 (1/4) by. PeaBit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를 하긴 했는데 팀이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아 잠깐의 고비를 거치고 결국은 솔로 가수로 화려하게 정상에 오른 데뷔 5년차 가수 도영의 승승장구 인생에 크나큰 고비가 들이닥쳤다. "선배님, 오늘 스케줄 끝나고 뭐하세요?"".. 스케줄 안 끝나.""오늘 스케줄 많아요? 조...
전정국 평범한 대학생이라 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존잘러 라는거 다 아시죠? 풋풋한 대학생 커플 전정국과 그의 여친이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므흣한 밤을 보내려 하고 있다. 처음은 아니지만 기념일 이니까 정국이 자취하고 있는 학교앞 오피스텔에서 풍선이며 장미꽃에 와인. 촛불 까지... 두 사람은 침대위에서 로멘틱한 분위기로 나뒹굴고 있었다. 얼굴 잘생겨....
드득, 드드득. 갉작, 갉작, 까드득, 드득. 어디선가 나무가 질질 긁히는 소리가 들려온다. 모두가 잠들었을 시간인데 어째서 이런 소리가 들리는지 모르겠다. 바닥을 걸어다니며 나는 소리도 아니고, 공사를 하는 소리도 아니다. 쥐가 대들보를 파먹는 것일까 싶었지만 그렇다기엔 희미하게 울리는 소리가 너무 생소했다. 굳이 따지자면, 손톱으로 나무를 긁어대는 것 ...
여보시오 박씨망자씨 혼맞으러 오시시오 넋맞으러 왔습니다 우리박씬영 망재씨난 하루 액이 사나왔던가 원맥이 그만친가 거리객사귀 ¹距離伦敦鬼가 되옵시고 거리노중귀 ²距離路中鬼가 돼야서 좋은 곳으로 못가시고 월궁에가 매이시고 줄궁에가 매였다고 원가신 데를 못가시고 친구간 데는 나 못가고 나가는 데는 친구 못왔다가 극락가기 원이되고 시왕가기 한이되아 신을 놓고 엿을...
마희 吀喜1995.09.12 / 대학생 / XX / 167cm 52kg / O / 일일 콜렉터 희 늘 어딘가를 관조하고 있었다. 보는 이로 하여금 허탈하게 만드는 그 시선 끝에 있는 것은 허공 뿐이었으니 어디를 그렇게 보냐 묻는다 한들 입을 꾹 다문 채 멍 때리는 마희를 그리 간단하게 깨울 순 없다. 신체 한 구석에 닿거나 큰 소리가 난 후에라야 정신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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