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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리디북스 기준 236화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빛바랜 금안이 어둠 속에서 형형히 빛을 내었다. 주변에 머물던 전류가 사그라지고, 시그마는 입꼬리를 비틀어 올렸다. 아무래도 그 C급의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 탓이다. 정말, 깜찍하게도. 사슬이 꿰뚫은 몬스터를 그대로 번개로 태우고 난 뒤 시그마는 거칠게 사체를 내동댕이쳤다. 정말로 깜찍한 ...
냐옹 찍찍
겨울방학은 금세 끝이 났다. 오랜만에 학생을 맞은 교실에서는 약하게 먼지 냄새가 났다. 태원은 교실에 세 번째로 들어온 사람이었다. 이미 와있던 두 명은 저만치 떨어져 앉아서는 태원에게 어색한 눈인사를 보냈다. 태원은 그에 답하고는 하얀 선이 가득한 칠판에 시선을 돌렸다. 두 명씩 네 분단으로 나뉘어 있는 배치표에는 맨 왼쪽 앞자리의 1을 시작으로 순서대로...
*비속어 주의 신은 늘 불공평했지. 그래, 이새끼처럼. 자각 Copyright ⓒ 2019. Ask All Rights Reserved 나카하라는 눈을 꿈뻑였다. 어지간히 피곤한 탓에 곯아떨어질 줄 알았으나, 현실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이었다. 나카하라는 팔을 천장으로 향하게 하고는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짜증밖에 나오지 않는 꿈이었...
거리가 긴 무기는 상대를 손 쉽게 견제할 수 있지만 상대가 안으로 파고들면 대처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쌍검을 연습할 때 그가 늘 들었던 창이 그랬다. 크고 위협적이지만 파고들면 휘두르던 궤적때문에 반응이 늦어지는 무기. 게다가 그는 크고 자신은 작기에 지금까지는 최대한 그 이점을 이용해먹었다.하지만 지금은 두 무기의 사정거리가 비슷하다. 그럼 승부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최근 '마케팅 및 기획'에 관해 관심이 생겨서 구매한 책. 제목에서 '책' 자를 보지 못해 [기획자의 생각]으로 잘못 보고, 기획자가 되는데 필요한 역량이나 관점 등에 대한 내용을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겼는데, 정작 읽어보니 도서 출판(글 작성법, 출판, 기획 등)에 관한 내용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잘 못 샀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읽어보니 생각지...
“다녀왔어.” “에무, 나 왔어.” 당당하게 CR로 올라오는 하나야와는 달리 조금 조심스레 얼굴을 내미는 키리야를 히이로와 에무는 본 척도 하지 않았다. 대신 소파에서 파라드와 같이 게임을 하고 있던 아이와 그 옆에서 책을 읽던 아이가 두 사람을 보고 일어나 그들에게로 향했다. “어라? 너희 언제 왔어?” “조금 전에 에무랑 브레이브가 데리고 오라고 해서 ...
뭐가 그렇게 복잡한 건지 알 수가 없었다. 항상 그랬다. 연애를 하기 전에도, 연애를 시작 하고 나서도 심지어는 이렇게 헤어지고 난 뒤에도 말이다. 늘 그 머리통에 무슨 생각이 들어차 있는지 궁금했다. 재고 따지는 게 너무 많아도 탈이라는 생각을 하며 하루나는 느릿한 시선으로 아베의 얼굴을 계속 쫓고 있었다. 이렇게나 노골적인 시선을 눈치채지 못했을리가 없...
-주인공시점->전지적 작가시점- 인피니티워 시점 전. 소코비아 협정 x, 어벤져스 내부분열x 피터 파커의 추천으로 인턴십 면접을 보고, 인턴으로 스타크 인더스트리에 입사하게 된 루시는 매우 기분이 좋았고, 행복했다. 세상에, 걔가 나를 똑똑하게 봤다니! 루시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행복에 겨워하고 있을 때, 그녀의 앞을 몇 명의 남성들이 가로 막았다. ...
아침부터 닭 잡는 소리가 온 동네를 울렸다. 동네 어르신들께 박수 갈채까지 받은 미도리야는 이게 잔치까지 벌일 일이냐며 쑥스러움에 벌게진 뺨을 긁적였다. 그래, 넌 신춘문예 당선이 별일도 아닌갑지? 천재 작가가 납셨어. 바로 옆방에 사는데도 못 알아 본 내가 등신이지, 아주. -미도리야는 동갑내기 친구며, 옆방에 세 들어 산 지 어언 십 년이 되어가는 가족...
-키워드 : 자윤비각 - 앞 공지는 안 지우겠습니다... 제가 한 말도 못 지켰는데 공지 쏙 지우기 민망하네요... 이번주 초에 과제 끝나고 오겠다고 하고선 주말돼서야 와서 죄송합니다ㅠㅠ -3화 중 묘사가 허술한 부분이 스스로 아쉬워서 조금 덧붙여 봅니다. 처음 자윤네 와서 자고 일어났을 때 신을 발에 끼우는 물건이란 걸 단번에 알아본 게 개연성면에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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