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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3 보드게임 제품(71717,71719,71721,71722)에 들어가 있는 플레이 가이드 해석입니다. *번역기를 사용하지 않기에 오역이나 의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시즌 13 TVA 스포일러가 들어있을 수 있음 *신타로는 국내에서는 스타로로 로컬되었습니다. 장면 3 운수 나쁜 해골! 주요 내용: 닌자들은 그들을 영원히 잠들게 하려는 부활한 전...
이제 나는 더이상 선생님 기억속의 어린애가 아니에요.AM 11:30 인천국제공항"환아!""윤실장님 잘 지내셨어요?""어쩜 그렇게 연락을 안하니? 갑자기 들어온다고 해서 놀랬어.""...이제 들어올 때도 됐죠. 양평으로 갈게요.""그래. 가서 아버지께도 인사드리고.""네."양평. 일부러 환은 미국의 대학교에 지원했다. 그리고 환은 미국에 있는동안 그곳을 잊으...
이제 알았어요. 저는 쌤을 만나러 여기까지 온 거예요. 기본 정보 '현루'라고 불러도 좋다며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지만, 정확한 이름은 불명. 신기사들은 가명 외에도 지휘사, 문어 대장 등의 호칭을 사용한다. 특별한 호칭 없이 불리기도 한다. 성격 밝고 엉뚱한, 사랑스럽다 느껴지는 태도를 주로 보인다. 말투 또한 귀염성 있는 편이며 신기사에 한하여 낯을 가리...
자그마치 1년 하고도, 얼마 전의 기억. 평소와도 똑같은, 그런 하루였다. 알람소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익숙한 노크 소리에 졸린 눈을 비비며 문을 열던 그런 하루. 하늘은 태양이 보일 정도로 맑았고, 날씨도 춥거나 덥지 않고 선선했다. 여행을 가기에는 완벽한, 그런 날씨였다. " 또 지각하고 싶냐. 벌점도 아슬아슬하잖아? " " 네네, 금방 가요 가....
눈물의 필살 전력 1일... 그마저도 생일 1시간 반 남겨두고 완성(ㅠㅠ) 몇년이 지나도 한결같이 좋은 카나타에게... 사랑해!
처음 정신을 차렸을 땐 내가 죽은 줄만 알았다. 주변에는 처음보는 건축양식과 다들 신비롭게, 평소에 볼 수 없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곧이어 반가운 목소리가 들렸고 아직은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신이 드십니까?" "[목]!" 난 뒤돌아보며 소리쳤다. 그곳에는 멀끔한 정장을 입은(집사 느낌) 50대로 보이는 남성이 서 있었다.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Mili 님의 Bathtub Mermaid와 같이 들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작업곡이었습니다() 위 영상 하단의 댓글 중 "a term for someone that is so obsessed with something/someone that they would die without it/them" 이라는 표현에 사로잡혀(..) 써내려간 생일축...
✕RPS✕ 수정 재업로드 왕이보는 끔찍하다. 그게 그와 석 달을 겨우 같이 일한 뤄시가 내린 결론이었다. 아니, 끔찍한 정도가 아니라 그냥 최악이야. 세상에 그런 미친 새끼가 또 있을까? 잊을만하면 인터넷을 들썩이게 하는 재앙 같은 말버릇이나, 한계까지 오만한 태도 하며. 아쉬울 것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성격까지. 85 레이싱의 수장 왕이보가 얼마나 재수 ...
*rps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분은 열람하지 마세용 End up with 방금 막 샤오잔의 열 다섯번째 연애가 끝났다.미안해. 부모님이 내가 결혼 하기를 원하셔. 이젠 남이 된 A의 마지막 말이었다. 차라리 악다구니를 쓰고 욕이나 한바가지 퍼부어줄 껄 그랬나. 곱씹는 마음과 다르게 정작 샤오잔이 취한 행동은 늘 그랬듯 웃으면서 그동안 나랑 연애 하느라 ...
뮤지컬 리지 팬아트입니다! 좀더 밝은 버전↓
우리는 때때로 의문합니다. 하늘에선 저렇게 빛나는데, 자신의 빛이 아니어서 별이 되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요. "짠, 료. 데리러 왔어." 주변에 어둠이 내려앉고도 한참 시간이 지나간 후에 네게 다가와, 등을 톡톡 두드린다. 축제의 전야를 맞이하고 색색의 불빛들이 내려앉은 마을에서 료의 갈색 머리칼은 오히려 그 끝부분이 햇빛을 머금는 것 같아 멀리서도 알아보...
시나리오 카드는 7H(@7H_design)님의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개요 사랑하는 내 아이야, 나는 네 무덤을 파헤칠 것이다. 그러니 너희 두 발로 다시 서게 될 것이다. 머리가 아픕니다. 마치 칼로 몇 번이고 뇌를 난도질하는 듯한 고통은 내내 흐리던 시야를 선명하게 해줍니다. 보이는 건 회색의 벽과 한 구의 시체. 그리고 눈앞에서 떨고 있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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