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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Zunhozoon - 사람이 사랑하면 안돼요 들어주시면서 읽어도 굿굿 ※ 사망소재 허구의 희귀병 소재 등장 기본 바탕은 하나하키병 설정을 차용해왔습니다. ** 박한빈은 걸어 다니는 재앙이다. 그가 가는 길은 모든 꽃과 풀이 지고 바스러진다.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꽃이 가루가 되는, 재앙이다. 박한빈은 더는 무언가를 사랑하면 안 됐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
**공학 NRC&RSA 설정ts - 리들, 듀스, 케이터, 라기, 플로이드, 카림, 쟈밀, 말레우스, 실버.자캐는 여학생 남학생 둘 다 있음. 한 시간쯤 후면 입학식 식전이 시작된다. 신입생의 가족들은 슬슬 돌아갈 시간인 것이다. 어깨를 토닥여주며 축하의 말과 작별 인사를 건네는 부모님에, 짐가방을 옮기는 것을 돕는 형제자매들까지. 본교사 1층은 학...
양궁은 나이 불문 잘하기만하면 서바이벌로 국대 선발이 되기에 서로 살아남은자 버텨라. 이런 느낌이 강하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태풍이부나 365일을 나와서 몇백발씩 쏘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너무 좋지않아 집중이 하나도 되지않는다. "허리도 고정 안하고 손 그렇게하면 까져. 뭐하는거야 얘?" "죄송합니다... 컨디션이 안좋..." "컨디션 컨트롤도 훈련이야. 너...
뻔한 단어가 담긴 편지를 따분해하지 않을 너를 알아 w.섣달 BGM. 바다가 보이는 마을(마녀배달부 키키 OST)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뻔한 단어가 담긴 편지를 따분해하지 않을 너를 알아 “와, 드디어 찾았다. 여기야!” “너 진짜 길치인거 어떻게 좀 해라. 앞으로 이 복잡한 서울에서 혼자 살아갈건데 어떡하려고 그래” “아이고 또 잔소리. 그리고 누가...
적격이라더니 떠 넘겨진 일이 몹시도 하찮았다. " 아이고‥. 어쩌다, 이런 불상사가 있었을까. " 피 묻은 옷과 호패를 번갈아 보던 우현감은 지나치게 눈을 깔며 유감을 표했다. 말과 달리 피로 젖은 옷가지에 스친 손가락이 썩은 고기라도 만진 사람마냥 벅벅 깨끗한 적삼에 닿았다 떨어진다. 진심이 말소 된 만큼 과장을 보태야 했으니 나름대로 고충일 테지. 누가...
연애법칙 #7 7. 머리끈 운동장으로 나간 여주가 반 친구들이 모여있는 쪽으로 걸어가며 손목에 있던 머리끈을 빼서 머리를 질끈 묶었다. "왜 이렇게 늦게 나오냐. 옷 만들어서 입었냐?" 여주가 운동장에 서서 선생님을 기다리는데, 창섭이 다가와 툭 말을 내뱉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급하게 써서 좀 미흡한 구석이 많습니다...수정 있을 수 있음! *동낙데이 기념으로 썼던 썰을 기반으로 한 고등학생 동오와 낙수의 풋풋한 카페 데이트의 이야기입니다! *제 멋대로 상상한 동오와 낙수의 입맛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캐해가 안맞다면 죄송합니다... *아래는 6월 8일에 썼던, 글의 기반이 된 썰입니다! 볼륨을 조절해서 들어주세요 "주문하신 ...
지주가 삼하궁의 신하로 가게 된 것은 하늘에서도 평범하게 있는 일은 아니라 한동안 신선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사방신과 오룡은 산천대제를 모시고 있기 때문에 서로 교류가 많았으나 그래도 각자 기본적인 영력 특성에 맞는 신하를 두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었다. 오룡의 수장이며 태양의 상징인 황룡이 거미를 신하로 맞이했다는 것은 과거 후토가 신분에 관계없이 신하를 ...
그리면서.. 저 아이가 너무 불쌍한거임 ㅋㅋ..ㅠ; 아니 귀 옆대고 말하면서 팔목에 핏줄 세우고 잘생기지 마라(너무좋아) 진짜 미안하지만 그 상태로 너가 100번 설명해줘도 귀에 안들림 이거 보고그렷음
07 "점심 설렁탕 어때요? 박대리님 몸도 안 좋으신데." "아, 전 괜ㅊ.." "대충 마무리들하고 나가시죠." 보란듯이 셔츠 깃을 여미지도 않고, 목에 시뻘겋게 남은 자국을 드러낸 박서함 팀장은 점심시간이 되자 팀원들을 모았다. 회사 앞 설렁탕집으로 가기 위해 단체로 우르르 일어나는 모습을 보면서도 재찬은 모니터에만 시선을 고정했다. 전 괜찮아요, 식사들...
지척까지 다가온 동혁의 얼굴을 보고 도저히 쉽게 입을 뗄 수 없었다. 원색적인 분노가 담긴 눈이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 자존심이고 뭐고 일단 수그리기로 했다. 얼어버린 몸에 꼼짝도 못 하니 최대한 표정에 많은 감정을 담으려 노력했으나 동혁은 그럴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S급이던 뭐던 나대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학생 때 처럼 옆에서 입 다물고 ...
연애법칙 #6 6. 두근두근 "여주야 오빠가 우유 사…뭐야!! 받지 마!!!!!!!" "아!! 깜짝이야!!!" 창섭의 외침에 놀란 여주가 똑같이 소리 질렀다. 창섭이 양 손에 든 우유를 쌥쌥이에게 넘긴 뒤 성큼성큼 다가왔다. 현식은 웃음을 참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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