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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어. ...음, 싫지는 않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책에만 의존하거나 거기에 있는걸 보는 것도 좋은건 아니니까. ...그러면 노력해봐야겠네. 내 정의에도 맞고, 너도 이해해줄 수 있는 쪽이 있다면 그 쪽으로 갈거야. 너는 옳다고 생각되는 쪽을 고를 거라고 했지.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다 기막히다고 해도 너까지 인정할 정도로 모두가 알아주는 쪽...
*캐붕 있음 *공허 운명의 길 선동과 날조 *미래 스토리 선동과 날조 *사망 요소가 존재합니다... *경원 과거 날조 *펜슬에 퇴고한 버전으로 올렸습니다!! "그래서, 경원은 좀 어때?" "어떠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 아직도 열이 나." "해열제는?" "이 정도는 기합으로 나아야지." "아직 어린애거든?" "그 어린애도 너보다 나이가 많다." "내 이럴 ...
화장실에서 나온 후, 박문대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결과적으로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해서 아랫도리가 좀 불편한 것 같지만 지금 그런 걸 신경 쓸 때가 아니었다. 그러니까 이건, 곰탕 먹는데 포크들고 온 꼴이다. 한 마디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제대로 잘못됐다는 얘기다. 29살, 15년차 보이그룹 출신 천영채.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박문대는 천영채가 너무...
"어디지.." "그러게 말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스위트룸 전용 층에서 내린 성규와 동일은 나란히 복도를 거닐며 네 사람이 들어간 방을 찾고 있었다. 1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춘 층을 보고 따라 올라오기는 했는데, 방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어 이리저리 헤메고 있었다. "아저씨." "네." "뭐 하려고 여기까지 온걸까요." "글쎄요. 밤새 떠들려고 온 거...
일주일에 3일 일하고 4일 쉬는 생활을 한다고 하면 다른 건 몰라도 연애하는 데 좋겠다고 다들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건 꼭 그렇지만은 않은 느낌이 있었다. 준호는 일주일에 3일 일하고 4일을 쉬었지만 대만은 여전히 한 달에 두 번밖에 쉬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온전히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은 한 달에 두 번, 토요일 아침에서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호그스미드에 다녀온 '그날' 이후로, 나와 내 주변에는 몇 가지 변화가 생겼다. 그 중 하나.. "으읍, 흣, 으응...." 필요의 방에서만 은밀하게 하던 페로몬 공유 행위를 아무데서나 하게 되었다. 인적이 드문 복도에서, 기숙사 건물 뒤쪽 으슥한 곳에서, 때로는 필요의 방 입구 초입에서 서로를 부여잡고 입을 맞추곤 했다. 입술과 입술이 맞물려서 페로몬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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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려워..." 온 몸이 울긋불긋 부어올랐다. 폰타인은 물의 나라라고 해서 물도 깨끗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더러운가 싶다. 서둘러 테이블 위의 연고를 열어 덕지덕지 바르기 시작한다. 하얀 연고가 다 스며들지도 못 할 정도로 두껍게 바르고서는 주전자에 물을 넣어 끓이기 시작한다. "이게 뭔 개고생이냐..." 출장와서 물갈이나 하고. 한숨이 푹푹 나온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곳에 있는 아빠 건물을 물려 받았다. 배구를 계속해도 되고 안 해도 되던 상황 속 고민은 빠르게 끝났다. 어딜 가도 난 똑같겠지. 묘한 패배감에 적셔진 건 아니었다. 그저 편하게 가고 싶었다. 올빼미처럼 뒤집어진 낮과 밤이라는 적성에 완전히 맞는 일이었다. 겨울은 해를 데려오는 걸 어려워한다. 모텔 카운터에 앉아서 좀처럼 밝아지지 않는...
" 주군. 식사 시간입니다. " 잠깐 머리를 식힌다는 것이 어느새 점심시간이 다 된건지 히라노 토시로가 아라야를 데리러 왔다. 아라야는 벌떡 일어나 이불속에서 벌겋게 익은 얼굴을 급히 부채로 식히며 앞머리를 대충 정리하고는 장지문을 열었다. 시시오처럼 세번에 걸쳐서 여는 것이 아니라 예의없이 보이긴했지만 히라노 토시로는 개의치 않았다. " 주무셨었습니까? ...
이런 애도 주식을 하는구나 하고 보시면 마음이 편안해지실 겁니다 존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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