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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포타 기준 4,780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어, 청려 선배님이 절 좋아하시더라도 어쨌든 공개적으로 연애는 안 할 것 같은데요." "그, 그래. ...현실적으론 그렇지." 배세진은 머뭇거리며 스마트폰을 가져가더니 도로 맞은편 침대에 누웠다. 난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다시 말을 꺼냈다. "저." "...?" "요즘 신재현이 건강...
“아무래도…” “아무래도..?” 이정은 뜸을 들였고, 가을은 되물었다. 이정은 말을 고르다가, 입을 다물었다. 어떤 말을 해도 짙은 소유욕이 묻어나려 하는 것 같았다. 앞서 말한 바 있는, 담당 가이드가 되어달라는 말 조차 가을을 향한 짙은 소유욕이 배어나서 가을이 눈치채고 도망갈 것만 같았다. 소유욕이라던가 하는 질척한 욕망의 감정은 이정조차도 낯설어 이...
성준수는 지난 일을 돌아보지 않는다. 후회든 영광이든,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다. 되새겨서 무엇하겠는가. 그럴 시간에 지금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얼마든지 있을 텐데.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성준수에게도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1년 동안은 되새길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다, 자주, 구태여. 그 해의 기억을 떠올리다 보면 성준수는 문득, 그때부터...
시한부 드림주X헤어지기 직전 그 사실을 안 쿠로오 1. 아직 헤어지는 중 헤어지자, 테츠로 응~? 장난이라도 그런 말 하면 못써요~ 장난 아니야. 헤어져 ......... 내가 뭐 잘못했어? 아니 그럼 왜........ 나 시한부래 어.......? 나 갈게 2. 아플때 가장 보고 싶은 사람 여보세요? 주야, 괜찮은 거야?! 응..... 그냥..... 보고...
예전에 쓴 트윗 둘러보다가 이거보고 츄야가 너무 귀여워서 급하게 짧게 써봤어요! 급하게 써서 완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 `*) 여느때와 다름없이 평온한 하루였다. 아니 사실 여름 이 더위에 쪄 죽을 것 같아 너무나 짜증이 났다. "아, 진짜 더럽게 덥네" 츄야는 햇빛이 쨍쨍한 이 더운 날씨를 욕하며 길을 걷다가 이 열기를 좀 ...
[호열백호] 기억 상실 D Written by. _계치 뒤통수가 깨져 피를 철철 흘리는 양호열을 등에 업고 단숨에 응급실까지 뛰어갔다. 그곳은 언제나 아비규환이었으나 새빨간 머리를 한 덩치 큰 남성이,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살려주세요!” 하고 외치자 모든 의료진의 이목이 순식간에 집중되었다. 의료진의 안내를 받아 호열을 눕혔다. 지혈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한국배경 au * 이것저것 다 주의 J감독과 러브레터 01 [돌아온 탕아 ‘정우성’, 자숙 기간 가질 것] [NBA 스타 플레이어 정우성 ‘은퇴 선언’, 국내 리그 전망은...] [정우성 ‘염문설’ 자필 사과문 “경솔한 행동...변명의 여지 없어”] 정우성은 짜증스럽게 휴대폰의 화면을 껐다. 휴대전화를 트레이닝 복 바지에 찔러넣은 우성은 이마의 땀을...
✿ 하단의 사항은 모든 가이드의 내용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본 커뮤니티의 러닝을 염두하고 계신 오너분들께서는 하단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여 캐릭터를 구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ㆍ 사회적 약자를 비방/비난하는 의도가 담겨있거나 이를 가볍게 다루었다 판단되는 설정은 받지 않습니다. ㆍ 성별 위장, 성별 속임의 캐릭터는 받지 않습니다. ㆍ 캐릭터의 ...
⚠️ 날조 주의 ⚠️ 개인적 캐해 주의 ⚠️ 개연성 모자람 주의 ⚠️ 암튼 걍 주의 "입을 옷이 없으시다구요?" "으응...그게.." 프람은 라이레이에게 자초지종을 얘기했다. 시작은 이러했다. 왕성에서 무도회가 열리는 날이 정해졌다. 매년 열리는 축제의 마지막 날은 늘 이렇게 무도회로 장식되었는데, 그 때마다 프람은 갑옷을 입었었다. 그는 로드의 방패이자 ...
*화재, 전쟁, 자살 암시 주의 ··· 내가 죽인 누군가는 누군가가 사랑하던 사람이기도 하다.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가 누군가를 죽이기도 한다. ··· 내가 당신을 어찌해야 하나. 복스는 아이크를 안고 생각했다. 수많은 사람을 죽인 죄를 하늘이 이렇게 벌하시는 걸까. 지금 내 품에 안긴 자가 저지른 죄는 그럼 누가 벌할 수 있을까. 지금 보니 손뿐만이 아니라...
태초에 태양이 있었으니,홀로 빛나던 태양이 외로워 그 자식을 낳아 곁에 두자그는 마침내 말하였다.어머니, 어째서 저들에겐 쉼이 없는 것이죠?전능한 신이 답하였다.저들에겐 일이 곧 선이고 쉼이 곧 악이다.이 말은 들은 입을 다물다 이내 다시 입을 땠다.아버지, 어째서 저들은 쉼을 악이라 여기죠?달의 창조자 태양이 다시 답하였다.쉼을 곧 생산의 단절이라 여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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