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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등이 뜨거웠다. 아마 아직 가라앉지 않은 환부의 출혈 때문일 것이다. 사방으로 더운 김이 오르지만 옷을 벗었다가는 저체온증으로 쓰러질 테니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면 마음대로 하라는 시프리에드의 첨언을 새기며 온달은 눈을 감았다. 잠이 오지 않았다. 아직 몸이 더웠다. 사르디나 커밋먼트 세레모니 Isola commitment ceremony ...
술이란건 제정신으로 못하는 일을 가능하게 도와주거든. 아주 가끔이지만. 이름 도윤 나이 25살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5cm/65kg 외관 특유의 붉은 동공 때문에 괴물이라 오해 받은 적이 있다. 또 소매가 넓은 이유는 암기를 보관하고 쉽게 꺼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출처: 지인 성격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처음 장난을 쳤을 때 사람들이 했던 반응...
이름: Sydney 성별: 남성 신장: 175cm 정상체중 필수 디테일: 금발에 가까운 스트로베리 블론드, 숱 적은 포니테일, 2대 8 앞머리, 예쁘장한 고양이상, 금색 십자가 목걸이, 금색 눈, 안광/홍조 O, 실눈썹 X 상징물: 십자가 상징색: 금색 동물화: 토끼 안경은 있는 버전/없는 버전 두가지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립니다... 번거로우시다면 안경...
백기는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그동안 노력하며 마음을 얻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아니었나보다. 헤어지자고 말하는 해준의 앞에서 어떤 말도 못 꺼내고 멍하니 해준을 응시하기만 했다. 그런 자신을 안타깝게 바라보기보다는 답답하다는 표정으로 보는 해준이었다. 함께 있어주는 걸로도 고마웠던 이유는 해준의 눈빛이 날 사랑하지 않음을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
컴퓨터 화면을 주시하고 있는데 글씨들이 두 갈래로 갈라져서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으며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 어디에 있나. 제 정신은 맞나. 2주를 쭉 잇는 야근이었다. 교대근무 같은 것도 아니었고 늦게 퇴근하더라도 정시에 출근해야 했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이 시기에는 누구라도 빠져나갈 수 없다. 사무실에 야근 비상이 ...
[해준백기/해백] 장백기와 츄파춥스의 상관관계 (부제: 츄파춥스와 키스의 상관관계) 오늘은 백기의 원룸에 찾아가는 날이었다. 길을 걷던 중 무언가가 눈에 밟혀 해준은 걸음을 멈췄다. 언제부턴가 보기 좋게 포장해 둔 사탕들이 거리에 보이기 시작했다.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초콜릿에 대한 보답인지, 아니면 또 다른 사랑의 표현인지. 어쨌거나 선물을 위해 포장해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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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인정받는 세상, 그리고 2등은 언제나 1등의 강력한 라이벌이면서 자극제의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3등은 어떨까? 1등이어서 받는 주목도, 2등이어서 받는 위로를 가장한 부추기기도 없다. 그 뒤를 차지하고 있는 다른 많은 사람들과 같은 취급을 받는다. 나 역시 그렇다.이번에도 3등이다. 백기는 성적표를 확인하며 남몰래 한숨을 내쉬었다. 한숨쉬는 것을 ...
비가 그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눅눅해진 땅을 밟고 축축해진 공기를 느꼈다. 오늘 내가 할 일이 얼마나 슬픈 일인지를 아는 것처럼 하늘이 대신 울어준 것이 분명했다. 몇 번의 윤회를 거쳐 반복되어온 이 지독한 고리는 끊어지지 않는다. 섭리라고 했다. 그렇지만 앞으로 내가 어떻게 될지를 알고 또 상대방이 어떻게 될지도 알면서 이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그리 유쾌...
업무가 다 끝날 때까지 그래는 내 옆을 지켰다. 언제나 밀어내기만 하던 그래가 이제 자신을 조금씩 받아들인다는 것에, 이렇게 보여준다는 것에 석율은 감동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중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는 어느새 제 아래가 깨져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 수리를 하고 있었나보다. “이제 다 된 거죠?” “응!! 어서 퇴근하자!” “그나저나 밥은 먹었습니까?...
해준은 시계를 보았다. 11시 30분, 자정이 가까워 오고 있었다. 퇴근 전 백기의 잔업을 대충 훑어봤을 때 길게 시간을 끌 정도의 일은 없었고, 백기 또한 금방 마무리 된다며 먼저 집으로 돌아가서 기다리라기에 그렇게 했다. 무언가 일이 생긴 것일까. 걱정되는 마음에 카톡을 보내 보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여전히 대화 옆에는 1이라는 읽지 않은 표시...
과묵하고 조용한 사람, 일 외에는 다른 것에 전혀 관심이 없는 워커홀릭. 이것은 장백기가 정의하는 강해준이라는 사람이었다. 재미있는 구석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다. 농담이란 것도 잘 하지 않고 진지해서 대하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었다. 아랫사람에게 조금은 따뜻한 모습을 보여줘도 좋을 텐데, 해준은 그러지 않았다. 오히려 아랫사람을 몰아가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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