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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소재 : 건라치오, 진한 키스, 키스마크, 가슴 애무 묘사 등... 아... 성인글 걸기 직전에 끝내려고 힘냈습니다... 별 거 아닌 글이긴 한데 좀 그래서... 소액결제 걸어뒀습니다... 맞춤법 검사와 퇴고 1회 마쳤습니다. 어제 새벽에 스토리에 싸지른 글 수습하기에서 시작한 거였는데 이게 왜 이렇게 됐는지... 이게 내 업보인지 송성의 업보인지... 개...
세상에 영원한 건 없잖아. 나는 지금 이 행복이 깨져버릴까 봐, 내가 우리를 망가뜨릴까봐.. 그게 제일 두려워. 좋은 걸 어떡해 11 요즘 정국이가 이상했다. 처음엔 그냥 내 기분 탓인가 했지. 근데 분명히 뭔가 이상해. 제 딴에는 티를 안 내려고 엄청 신경 쓰는 거 같았는데 내 눈을 어떻게 속여. 내가 걔만큼이나 걔를 더 잘 아는데. 우리가 아무리 감정을...
카탈로그 #13 - 2009/04/29: MA 곡 시리즈 실장 제 1탄: [두 사람의 기억], [잔뜩 잔뜩] 추가 아키즈키 리츠코 : 이번에 MA곡 시리즈 발매가 결정 됐어요! 큐트한 신곡 [잔뜩 잔뜩]은 반드시 들어야 한다구요. 아 맞다, 카탈로그 7호에서 실장 되어 있는 MA곡 제 0탄 *[흔들흔들 퓨처☆]도 같이 잘 부탁해! 미나세 이오리 : MA 제...
playlist: 자우림-오렌지 마말레이드 0. 장마가 끝난 이후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 저녁의 학교 옥상, 소년은 첫 입맞춤의 시간을 가졌다. "담배 냄새 나." 그의 첫 소감이었다. 1. 처음부터 진수가 신경 쓰였던 것은 아니었다. 천둥에게 있어 진수는 어디까지나 성격 좋은 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야구부였던 천둥은 반에 붙어 있을 일이...
1. 과제하는 대학생 남친 방해하는 태용 (2020.04.29) 과제하는 대딩연하남친 방해하는 ㅌㅇ 보고 싶다... 자정까지 제출해야되는 레포트라서 머리 싸매면서 타자 치고 있는데 슬금슬금 와서 바지 벗기려고 하는 거... 형 지금은 안 돼. 하고 엄근진하게 말하는데 아니이 너 방해 안 되게 할게~ 하면서 회추 drawstring 끌러냄 쓴 거 눈으로 읽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 회사에 입사한 지 한달. 회사생활에 차츰 적응해 나가고 있었다. 회사업무에 대해 한대리의 빡센 가르침 덕분에 초반엔 엄청난 압박감과 부담 속에서 지내야 했었지만, 빠른 적응력으로 팀에서 일 잘하는 막내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었다. 다만, 직속상사의 한대리와는 좁힐 수 없는 간극이 계속되고 있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뭔가 미움 받고 있는 것 같은...
어느날 하채윤 사건 터져서 며칠째 집에 못오고 경찰서에서 밤샘 근무하고 잇으면 태구 혼자 아가 보면서 완전 초췌해질듯 채윤이 민태구 걱정돼서 종종 전화하면 태구 괜찮다고 애 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목소리 끝에는 피곤함이 잔뜩 묻어나고, 하채윤은 그런 민태구가 안타까워 죽겠는데 저 너머에서 아가가 와앙ㅇ하고 우는 소리 들려오니까 채윤씨 끊자, 하...
태채네 육아는 우당탕탕 얼렁뚱땅 이런 느낌 목욕물 하나 맞추는데도 둘이 한시간 내내 씨름해야 한다 이거야 - 이거 너무 차가운거 아니야? - 그래? 아닌데, 아기 체온이랑 비슷하게 하면 된댔는데.. 그럼 뜨거운 물 좀 틀어봐. ~잠시 후~ - 앗뜨거! 태구씨, 찬물, 찬물! - 채윤씨, 이러다 욕조 넘치겠는데? 둘이 이러고 있는 와중에 침대에 재워놓은 아가...
- 채윤씨, 그거 알아? - 뭘? - 내가 채윤씨를 사랑하는건, 내 인생에서 두번째로 잘한 일이야. - 첫번째는 어떤년인데? - 아니 그게 아니고.... - 어떤년이길래 그렇게 당당하게 나한테 말하는거지? 말해봐, 민태구씨. 하면서 하채윤 취조 들어간다,, 민태구 이게 아닌데 하면서 주섬주섬 핸드폰 들고 와서 이거 보고 채윤씨 감동하라고 해본 말이라고 해명...
태채 개싸움하는것도 좋지만 평소 포지션은 대체로 채윤이가 우위(?)일거 같당 모 힘의 우위 이런거 말고 연애적 포지셔닝에서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당연히 있게 마련인데 태채는 그게 태구일듯 생각해보면 당연한거 같기도... 목숨까지 미련없이 버릴만큼 소중한 동생이었는데 그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구명해준게 채윤이니 결국 태구 인생은 채윤이한테 저당(?)잡힌거...
태용이 재현을 만난 건 한낮이었다. 평소처럼 산책을 하려고 아파트 뒷길을 걸었을 때, 츄르로 고양이를 유인하고 있었을 때. 태용은 딱 한 가지의 생각을 했다. 와 잘생겼다. 머리에 드리운 그림자를 알아채고 올려다본 남자는 키가 커 보였다. 볼품없이 쪼그려 앉아있는 상태였지만 태용은 본능적으로 알았다. 내가 일어서도 올려다봐야 할 정도로 키가 크겠구나.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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