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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제이 "에에- 히나타도 같이 왔으면 좋았을 걸. 안 그래요, 켄마 상?" "......뭐, 딱히." "오야, 그런 것 치곤 꽤 아쉬운 표정인데?" "시끄러워, 쿠로." "...거의 다 온 것 같네요." "오오오!! 얼마나 더 가면 되는 건가요, 아카아시 상??!!" "글쎄, 이 주변인데.. 아, 저긴가보다." "오오오오오!!!!! 아카아시 상, 쿠로오...
“개다니엘 괜찮냐. 얼굴이 좀 노래진 것 같은데 또 입원하는거 아냐?” 다니엘의 10년지기 불알친구이자 클럽메이트인 성우가 아아메를 쪽쪽 빨며 낄낄 거렸다. 카페에 출근하고서도 오후 7시가 다 되어가도록 숙취가 가시지 않아 파리한 얼굴로 멍때리던 다니엘이 성운에게 행주를 집어던지며 욕지기를 했다. 성운의 옆에 있던 재환(10년지기 불알친구 이하동문)이 날아...
다니엘이 지훈을 처음 본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 할 무개념 좆초딩시절이었다. 학교 끝나자마자 한손으론 실내화 주머니를 빙빙 돌리며, 한 손으론 컵떡볶이를 손에 들고 오락실로 뛰어들어가는 저를 홱 잡아챈 엄마의 억센 손길에 이끌려 갔던 곳은 병원이었다. 아버지가 항상 불알친구라며 같이 낚시도 하고 소주도 먹고하던 박아저씨네 아줌마가 아이를 낳았다고 했다...
Nine Point Eight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불현듯 눈을 떴다. 방 안이 푸르스름한 것을 보니 아직 해가 뜨기 전인 것 같았다. 언제 잠에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그다지 많은 시간을 자지 못했을 것이다. 눈가가 버석거리고 있었고, 몸은 물 먹은 솜처럼 무거웠기 때문이었다. 어둠에 익숙해져서 방 안의 사물들이 분간이 갈 때 즈음, 팔을...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2차 연성입니다. 손책조조 메인으로 왕윤 짝사랑하는 조조가 소량 나옵니다. 50화 이후에 다시 만난 둘에 대한 망상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레히삼 완결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께선 네타 주의해주세요. -----------------------------------------------------------------------------...
아카아시 레이카의 아들에게 흥미가 없었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다. 아버지가 결혼 할 여자 따위 궁금해 하지 않아도 티비에서 시끄럽게 떠들어대는데 그 여자의 아들만큼은 한 번도 입에 오르내린 적이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나도 미리 알고 있었다거나 한건 아니었고, 아버지의 비서가 레이카가 숨겨둔 아들이라며 헐레벌떡 증명사진과 어릴 적사진을 들고 들어와 그때 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소설은 비엘소설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시거나 혐오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해주시 길 바랍니다. 50화이후의 이야기이며 원작날조와 캐붕이있습니다. 뒤로갈 수록 집착과 피폐해집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프롤은 본편 스포방지를 위해 매우 짧고 난해합니다. 아... 내사랑...나의 의미나의 이름나의 생나의 영혼내가 가장 사랑하는 유일무의한 존재나의...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하게 된 윤두준과 그의 웨딩플래너로 만난 용준형의 만남. 남자로서는 흔하지 않은 직업을 가진 용준형은 자신의 웨딩(플래너)샵을 운영하다 손님으로 온 윤두준을 만나게 된다. 웨딩플래너의 익숙한 호칭인 '신랑님','신부님'이라고 말하는 순간 윤두준의 표정이 미묘하게 바뀌며, 용준형을 빤히 바라보며 흥미롭다는 듯 쳐다본다. 이에 용준형은 '...
비로소 모든 게 끝났다. 해리는 지팡이를 든 손을 축 늘어뜨렸다. 온 몸이 무거웠다. 바닥을 굴렀던 온 몸이 뻐근했고, 피가 흘렀고, 눈은 피곤하다 못해 빠질 것 같은 기분이었다. “해리!” 주변이 온통 시끄러웠다. 다들 환호하고 얼싸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기쁨의 눈물이었다. 승리의 눈물이었다. 그렇지만 해리에게는 그 모든 광경이 한 편의 무성영화처럼...
발브레이브 ova라던가.. 보고싶습니다 엘엘프 무쌍보고싶다 ㅠ-ㅠ
한 여인을 기억한다. 붉은 꽃이 유난히 어울리던 아름다운 여자. 나를 내려다보던 그 눈동자. 보석과 같이 반짝이던 눈동자에 깊게 서려 있던 원망, 혐오, 분노, 그리고 그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슬픔까지. 나는 그 눈동자를 기억한다. 달빛조차도 구름에 숨어 의지할 수 없었던 밤이었다. 어둠을 타고 조용히 스며드는 수많은 그림자에, 어머니께서는 내 어깨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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