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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살이 좀 오른 우진이 놀리는 녤로 녤참, 그런 참 짝사랑하는 윙 좋아하는 딥으로 딥윙기반 첼른 참른 (???) 갈수록 바쁜 스케줄에 말라가는 옹녤환황윙휘딥 사이에서 유일하게 볼살도 좀 오르고 그 전에 말랐던 거에 비해 진짜 이제 뭔가 자라나는 청소년 같은 모습인데 트위터에서도 까이고 각종 포털 댓글로도 까이는 첼. 사실 살이 엄청 붙은 것도 아니고 그냥 말...
무릇 팬질은, 다마고치 키우는 맘으로 해야한다는 것이 내 신조이거늘 티비, 동영상, 사진 정도로 멀리서 보면서 흐뭇해하는 걸로 덕질욕심 채우는 사람이야 내가. 투디로 충분히 만족하는 사람이라거. 걍 한국 공기 같이 마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사람이라니까? 너가 다 뒤집었다 니엘아. 나 진짜 저번주부터 정신 못차리고 암껏도 못하고있어 진짜 정신 나간 것 같아 ...
시리우스와 리무스는 언제나 서로를 조금씩 어색해했다. 두 사람은 어디에서나 주인공 자리를 꿰차던 제임스나 남들과 곧잘 어울리는 성격을 가지고 있던 피터 같은 부류와는 천성이 달랐다. 시리우스는 아주 친한 몇몇 부류의 사람이 아니면 남들과 만나고 친해지는 것 자체를 귀찮아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같은 기숙사 친구들의 이름이나 얼굴도 까먹기 일쑤였다. 퀴디치 주...
눈에는 하얀 구름을 붙이자, 서서히 모든 어둠이 낮이 될 수 있어.시들함과 보들보들함이 만나 상쾌해지는 물감 같은 구름을 노란 손으로 꽉 쥐면 달이 된다는 믿음으로, 너의 낭만이 되어줄게.이제야, 낭만의 역할 中. 1) 눈이 예쁘더라. > 다 예쁜데, 눈동자에 별이 사는 것처럼 반짝이는데 그게 엄청나게 예쁘더라. 또, 크고 똘망한 게 그냥.. 너무 예...
세종대왕의 영릉보다 동쪽에 위치한 효종의 영릉에 있던 민현팀(민현, 재환, 우진, 영민, 관린)은 재환이 새로운 주술을 습득한 것 말고는 큰 소득이 없었다. 왕릉의 주인인 효종과 인선왕후(仁宣王后)가 마침 자리를 비워서 만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아직 효종이 세자로 책봉되기 전, 효종의 아버지인 인조(仁祖)가 임금이던 시절, 병자호란(丙子胡亂)이 일어났다....
펜롴 펜드랄로키 펜드럴로키 아 제발 서치에 걸려라 아스가르드는 매일이 봄과 여름 사이의 계절이다. 로키는 희한하게도 이런 날씨와 맞지 않는지, 해가 중천에 뜨는 시간이면 도서관으로 향하고 해가 지고 나서야 밖으로 나오곤 했다. 품 안에 서너 권의 책을 끼고서 걸어가다 보면, 로키는 항상 연무장을 향해 고개를 돌려 보곤 했다. 온몸에 버터를 발라 굽고 오븐에...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국션 전력 - ‘손을 잡고 돌아갈까’안녕하세요! 카운터를 지키는 종업원에게 인사를 하며 먼저 가게로 들어간 예현이가 자리를 잡고 형은 그 옆에 앉았다. 학교를 제외하고 늘 식탁에 함께 있던 건 형 뿐이었는데 옆자리에 누군가 다른 사람이 앉는다는 게 영 어색했다. 그래도 음식은 괜찮아? 물 줄까? 세심하게 물어봐주는 태동 형이 있어서 덕분에 식사를 잘 마칠 ...
퇴고하지 않은 상태로 업로드됩니다. 미스터리룸/미스터리저니 엔딩 이후 스포일러 주의 에필로그는 언제 쓸랑가 몰라... 똑. 똑.낮게 울리는 노크소리에 알펜디는 고개를 들었다. 불분명한 목소리의 주인을 더듬어가며 문을 열었다. 제럴딘이 재차 노크하려는 듯 오른손을 들고 서 있었다."...레이튼씨."아, 시발. 욕을 삼키며 알펜디는 의식을 멀리 두었다. 기억의...
믿음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들의 말에는 신경 쓰지 마라. 하느님과 부처님이 싸우면 누가 이길지 내기를 거는 아이들 아니냐. 허황된 내기에 목숨을 거는 어리석음으로 자신보다 강한 자들에게 죽을 때까지 복종하며 살아갈 영혼이니 불쌍히 여겨라
퇴고하지 않은 상태로 업로드됩니다. 미스터리룸/미스터리저니 엔딩 이후 스포일러 주의 경찰서 밖은 빗물로 찰랑댔다. 배수구가 잡다한 쓰레기며 낙엽으로 막혀버린 탓이다. 루시는 흠뻑 젖은 발은 신경도 못 쓰고 길로 나와 택시부터 잡았다. 우산을 깜박한 탓에 어깨며 모자며 비에 젖어 척척했다.목적지가 어디냐는 기사의 물음에, 루시는 제럴딘이 일러주었던 주소를 알...
Deep Into The GroundOh once I was a young manLooked over vales and hillsSaw myself a futureof riches and of thrillsBut on me fifteenth birthdayI paid my union duesAnd they sent me deep into the ground...
사퍼 초창기 홈페이지에 홀든가 몰락귀족이라고 적혀 있었다는데 벨져 출시되고 2차 연성 쪽에서는 귀족+벨져 으리으리하게 묘사하니까 몰락귀족 부분 없애버리고 그냥 평범한 귀족가문이 됐다는게... 솔직히 너무 아쉽다. 홀든가처럼 프라이드 짱짱한 가문들은 몰락귀족으로 만들어서 약간 굴욕감같은거 줘야 보는입장에서 흥미진진하다구... 귀족가문..그것도 장남인 다이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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