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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되는 게 하나 없는 날이 있다. 오늘이 딱 그런 날이다. 평소처럼 하고 있던 야구 연습에 갑자기 교감이 와 버려서는, 변변찮은 부실도 지원하지 않으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잔소리를 늘어놓질 않나, 그걸로 깨진 동아리 담당 선생님이 괜히 역정을 내질 않나. 덕분에 보통 끝나는 시간보다 한참이 늦어져서 같이 하교하기로 한 애는 먼저 가버리질 않나, 흙투성이인 유...
※ 잠뜰TV 원작 초능력 세계여행 기반 2차 글 입니다. 기반일 뿐 원작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원작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원래 단편 예정이었으나 예상하지 못한 분량으로 분할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이~ 잠뜰! 왜 이렇게 늦게 왔어. 너 빼고 다 와있었거는~?" "아니 아직 약속시간 전인데 당신들이 일찍 온 거겠죠. 그리고 ...
58. 아주 반짝이던 날들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 한글 가능, 영어 가능), 작가명(한글 가능, 영어 가능), 뒤표지 길지 않은 1문장 (영어 가능, 한글 가능) 사랑에도 쉼터가 있다면, A4(210*297) / 무선제본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
💚 칠흑 5.0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림자 XX월 XX일의 일. 어지간히 피곤했는지 숫자를 다 날려써놔서 날짜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물론 날짜는 과거의 내가 썼다. 나는 유난히 꿈을 많이 꾸는 편이다(이 말은 잠의 질이 좋지 않다는 것과 같다). 다들 피곤하면 기절하듯 잠이 든다고 하던데, 나는 오히려 피곤할수록 잠을 옅게 잔다. 피곤한 만...
「어느 날, 토끼가 달로 돌아갔다.」 w. 도보park 어느 날, 토끼가 달로 돌아갔다. 유난히도 달이 밝았던 날이었다. * 태어나서 첫 숨을 내쉰 이래로 줄곧 생각하던 것이 있었다. 만약 신이 있다면, 어째서 불멸의 존재를 만든 것인지. 그 존재가 왜 하필 나였는지. 영원의 삶을 산다고 해서 무언가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
오늘은 내 자신에게 너무 많이 실망스러웠다 내가 싫어하는 타인의 모습이 내게도 보였을 때 기분은 끝없이 추락했다 바닥 친 감정은 올라올 기미가 보이지 않고 나는 한 없이 작아지는 것만 같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읽기 전에 프롬의 달밤댄싱을 꼭 연속재생해서 들으시면서 읽어주세요! 이토록 반짝이는, 달밤의 댄싱. 가진 게 없어도 너무나 없는 주석경,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은 아무도 그녀 곁을 다가오지 못하게 지켜주고 있지만 재능보다 더 뛰어난 재력을 가진 그들의 밭끝을 석경이는 오늘도 열심히 따라가고 있다. 석경의 입에서 그리 순수해 보이지 않은 욕이 나직하게 흘러나온...
당연한 수순이었다. 이 작은 섬에 어린 아이는 미토와 진 둘뿐이었다. 진은 미토보다 키도 컸고 말도 잘했고 운동도 잘했다. 진이 미토보다 나이가 많으니 당연한 거였지만 어린 미토에겐 모든 게 대단해보였다. 무엇보다 진은 미토에게 다정했다. 진은 어른들이 귀찮다는 듯 매일 숲으로 도망쳤지만 미토가 쫓아오면 나무 위로 뛰어가지 않고 잘 닦인 숲 길을 천천히 걸...
발시(發時) 02 w. 든해 아니지, 개새끼는 나인가. 그러니 3년 만의 재회에도 가타부타 설명 없이 가잔 말부터 나오겠지. 밥이나 좀 먹이고 머리나 몇 번 쓰다듬으면 꼬리 흔들어대는 똥개 취급처럼. 물론 익히 알아 온 신재의 성격상 살갑게 굴지 못함은 알지만 영의 심기는 진작부터 어그러져 있었다. 신재가 말없이 사라진 3년 전부터. 아니, 신재가 자신에게...
정공룡은 박덕개를 경외(敬畏)했다. 각별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그리고는 숨을 죽였다. 절대 아무 소리도 내서는 안된다. 절대로. 그에게 들켜서는 안된다. 폐기장의 폐기물이 가득 쌓여있는 뒤편에 몸을 숨기고 숨을 죽인 뒤 각별은 지금 이 상황에 대하여 생각하려고 노력했다. 그럼에도 각별은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모순(矛盾)은 이해할 수 없다는걸 알...
*고죠 사토루 x 이타도리 유우지 *선후배 AU, 여러모로 느슨한 설정입니다 *상편을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그 망한 구애의 전말 下 쉽지 않으리란 건 짐작했으나 여정은 예상보다도 고됐다. 이타도리의 시원시원한 성격이 오히려 일을 어렵게 만드는 느낌이었다. 원체 사고가 단순하고 허용범위가 넓어서인지, 이쪽이 갑작스런 호의를 베풀어도 이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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