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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Do you remember ...하나도 재미없거든..? 인장/ 외관/ 전체적으로 생기가 없는 창백한 색의 피부를 가지고있다. 주근깨를 제외하면 피부는 깔끔한편. 금방이라도 부러질것 처럼 뼈마디 하나하나가 길고 얇은편이다. 그에비해 키는 훤칠하며 비율또한 좋다. 착장시 느껴지는 음침한 분위기와 마른 몸과는 달리 실제로는 어느정도 근육이 자리잡고 있는 다부진...
✧✦✧ Catchphrase 침잠한 세상, 고개를 들어 너희들의 군주를 환영하도록 해. 헤스, 있잖니. 애정하는 네가 구축한 우리의 나락은 내일 없을거야. 외관 ✓ 언제까지나 여전하고자 했다. 스스로가 바뀔 리 없다 생각하는 것은 그만두었지만 그는 여전히 당신만의 베스티아 스페키에스였다는 것은 그 어떤 오류도 없었으니까. 전체적으로 둥근 느낌이고 모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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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까 下 봉투 안에 팜플렛을 담고 있던 혜진은 학생회실로 들어서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눈을 가늘게 뜨고 흐음, 하는 소리를 냈다. 맞잡은 손을 용선의 코트 속에 집어 넣은채 서로에게 딱 달라붙어 들어오던 두 사람이 손을 들어 인사한다. "어디 갔다왔어?" "휘인이 때문에 병원." "그럼 집으로 데려다 줘야지 왜 여기로 데리고 와?" "자기도 일해야 된...
같이 걸을까 上 "봉투 작업은 다 마무리 했고...팜플렛만 다시 찍어서 보내면 될 것 같네요." 볼펜 끝을 테이블에 찍어 누르며 파일을 넘겨보던 용선이 중얼거리듯 말을 내뱉자 주위에서 휴, 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런 후배들을 보며 용선이 작게 웃었다. 저마다 테이블에 달라붙어 늘어지거나 크게 기지개를 해대며 앓는 소리를 해댄다. 하긴, 저렇게 앓는 소리를 ...
찔레꽃은 그 흔적에 안쓰러움과 고마움을 느꼈다. 너의 두려움을 바탕으로된 용기는 상당히 도움이 된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평소 꾸지 않았던 꿈을 꾸었다. 그 꿈은 단편적이었지만 일어났을 때 그 사람의 감촉과 기억은 생생했었다. 꿈에서 깬 상태에서 날 안고 있는 그 감촉이 너무나도 좋아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어깨에서 내려와 나를 안고 있는 그의 팔을 붙잡고 있는 체로 움직이는 순간 사라질 것 같은 그 감촉을 놓치지 싫었다. 한 자세로 계속 있어 저려오는 몸에 못 이겨 조심스렙...
세션 중 외부시트 오가는 게 너무너무 귀찮은 사람이 깎은... 코코포리아 채팅팔레트 복붙용 인세인 특기표입니다... = 뒤 빈 자리에 봉마인의 특기 목표치 숫자를 적어주면 됩니다. 세션 전에 귀찮은지 세션 중에 귀찮은지의 차이 같기도 하고 이게 무슨 큰 효용이 있는가 싶지만서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ㅠ.ㅠ 포스트로 적습니다. 사실 제가 ...
*PC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 앞으로 나아가는 새벽녘의 독수리 ] “ 평생 쓸 당첨 운은 여기에 다 쓴 것 같아 보이는데.. ” [ 외관 ] 짙은 흑발에 블루 다이아몬드를 닮은 청안. 겹쌍커풀을 지니고 있으며, 눈꼬리가 올라가 있는 탓에 자칫 잘못하면 무서워 보일 수 있는 인상. 살짝 쳐진 잘 정돈된 눈썹이 날카로운 인상을 중화시켜줘 눈을 내리깔 때는 오...
나이브는 천성이 그리 상냥하지 못했다. 아니, 살아온 환경이 그랬다. 어릴 때부터 전쟁터에 나가 싸웠고, 찔렀고, 죽였다. 그 곳을 벗어난 지금도 그 때의 스릴을 잊지 못해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었다. 나이브는 스스로를 환자라고 생각했다. 몇몇 사람들의 상황을 알고 나니 장원은 환자 집합소나 다름없었다. ‘그런 곳이기에 더 나랑 걸맞지.’ 나이브는 칼...
스핀오프 스포O / 그냥 휠체어 미는 시즈오 보고싶어서 쓰다 길어짐. 20.7.5 수정 시즈오는 휠체어를 밀며 생각에 잠겼다. 눈앞의 남자가 저에게 등을 보일 날이 오다니. - 시즈오와 이자야가 다시 만나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었다. 이자야는 트라우마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케부쿠로로 갈 이유가 없었고, 시즈오는 굳이 안락한 거리를 떠나 돌아다닐며 성질을...
하느님.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을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용기를 그 차이를 구분할 지혜를 주소서. / 라인홀트 니부어_ 평온의 기도 갑갑하다. 이해할 수 없다. 속이 막혀버리는 기분. 어째서 스스로가 불 붙인 도화선이 아닌 일에 그리 쉽게 고개를 숙이고, 사죄를 하려 하나. 너와 승패를 가르는 논쟁을 한 적도 없고, 그렇다 해서 네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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