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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by Impulse 술이 알딸딸하게 오른 윤기가 삿대질을 하며 외쳤다. "야 이, 두꺼비 같은 셰에끼들아!" 호석은 양손으로 제 얼굴을 숨겼다. 평생 돈 걱정 없이 살 금수저들이 아니고서야, 유학생들의 가장 큰 지출이자 난제는 학비와 주거비이다. 학비가 없으면 제 나라로 돌아가야 하므로 열외로 치자면, 역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출은 주거비가 된다. 호석은 ...
+달카슈 7월 참여글 +센티넬 버스 세계관 call me baby, call me monsterw. xiutay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매칭된 센티넬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그가 한 말에, 민석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 경우도 있다고, 이미 선배 가이드들에게서 들었다. 매칭된 센티넬과 가이드가 모두 사랑에 빠지는 건 아니라고. 결국은 '직업'...
+달카슈 6월 참여글 +센티넬 버스 세계관 call me baby, call me monsterw. xiutay 상담실. 그 문 앞에 선 민석은 괜히 한숨을 쉬며,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그래봐야 몇 명씩 물려받아 헤지고 낡은 교복이 얼마나 단정해질지 의문이었지만. 조금의 흠이라도 잡힐 구석은 사전에 차단하는 게 좋았다.똑똑똑.들어오세요. 들려오는 목소리가 ...
+알파오메가 세계관 +Lime, Like Lime 외전 Honey Lime Sherbet w. xiutay 上. "다 나았다, 드디어."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이제는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게 덥다 느껴지는 늦봄이었다. 깨져서 엉망이던 민석의 손톱이 드디어 제 모습을 찾았을 때, 세훈은 눈물까지 보였다. "울지 마, 왜 울어." "그냥, 자꾸. 눈물이 나요...
* 200112 아이소 발간 예정 알베케일 트윈지 '평범한 사랑은 아니겠지만' 中 온 파트 * 원작기반, 평행세계로 간 케일 - meant to be Ⅰ 가라앉은 기억은 없는데 몸이 서서히 떠올랐다. 깊게 잠겨 있던 의식에 드문드문 불이 켜지며 어젯밤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 물고문이라도 당하고 있나 싶어 불안했던...
+오메가버스 세계관+월간세슈 6호 참여 글 Lime, Like Lime w. xiutay 10. "이게 뭐야..." 젖은 목소리. 물기 가득한 목소리가 잠들어있던 의식을 깨웠다. 물속에 잠긴 듯, 늘어져있던 몸에 힘이 들어갔다. 돌아올 듯, 말 듯 희미한 의식 속에 민석은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 건지 파악하려고 애썼다. "예쁜 손이..." "윽." "선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메가버스 세계관+월간세슈 6호 참여 글 Lime, Like Lime w. xiutay 9. -보고 싶다, 뭐 해요. 선배? "음... 그냥, 밥 먹고 있어." 다 같이 밥 먹는 중이라 전화를 받지 않을까 했다. 하지만 얼른 받으라고 호들갑 떠는 두 사람 때문에 민석은 살짝 들뜬 기분으로 세훈과 통화를 하고 있었다. 무슨 얘기를 하는지 궁금해죽겠다는 눈빛...
+오메가버스 세계관+월간세슈 6호 참여 글 Lime, Like Lime w. xiutay 8. "... 목마르지-." 신경을 쓰면, 제대로 공부가 안될까 봐 민석은 억지로 노트북만 들여다봤다. 눈길 한번 주면, 두 번 눈길이 가고, 그러다가 정신없이 세훈만 쳐다보고 있게 될까 봐. 한참을 노트북을 두드리며, 전공 책을 뒤적거렸다. 어느 순간부터 정수리를 쓰...
+오메가버스 세계관+월간세슈 6호 참여 글 Lime, Like Lime w. xiutay 7. 민석에게 아침은 늘 똑같았다. 최근 몇 년간은. 불면증으로 시달리던 밤은 눈이 떠진 게 싫었고, 악몽에 시달리던 날은 얼른 깨어나고 싶었다. 늘 그런 식이었다. 약간의 한숨과 함께 늘 아침을 맞이했고, 역한 담배연기를 폐로 들이부으며, 동시에 독한 호르몬제를 생으...
*2월 1일에 열리는 '멋진 징조들 온리전'에 들고 갈 회지의 일부분입니다. *무료분만 웹공개이며, 유료로 전체 공개를 할지 전체 내용을 회지로만 판매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시간 날 때 연재합니다. 어느 정도 스토리가 진행되면 업로드가 중단됩니다. 크롤리는 아지라파엘과 함께 연습실 내의 피아노 의자에 앉아 고전 중이었다. 둘의 의견이 부딪힌 탓...
+오메가버스 세계관+월간세슈 5호 참여 글 Lime, Like Lime w. xiutay 6. "교수님." "무슨 일이지?" 강의가 끝나고, 꽤 많은 학생들이 세훈에게 와 말을 걸거나 번호를 달라고 했지만 세훈은 정중하게 모두 거절하고 강의 자료를 정리하는 노 교수에게 다가갔다. 일주일 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복장으로, 페로몬까지 미세하게 흘리면서 눈앞에 선...
[진뷔] 가히나리 곶 14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14 : Goes around Come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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