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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임출육 소재 주의 왜 아무도 나한테 닫아가 첫째고 둘째아들이 열어라고 말해주지 않은 거에요 선배님들..., 하지만 제 세계관에서는 쌍둥이니까 줏대있게 열어닫아 쌍둥이 형제로 가겠어요. 맞아요. 작년 ㅋㅐ랝 븨씨알 본 거 맞아요. 문아빠 판박이인 아들들이 공식이라는 거에 흥분해서 그래요. 내비둬요. 하...... 아빠에게서 재치 물려 받은 닫아... 시크한...
[호열백호] 호열백호_전력60분 : 태양계 우르릉- 꽈광. “히익-..” ‘배..배배백호 왜저렇게 흰 이불 뒤집어쓰고 귀신처럼 내려다 보는거야....;;’ 아침까지는 날씨가 금방이라도 꽃이 필 것같이 화창했는데, 호열과 같이 살고 있는 백호가 파스타 먹고싶다해서 차 끌고 마트 다녀온 사이 다른 날이 된 것처럼 날이 바뀌어 있었어. 비 올 줄 모르고 그냥 나...
모든 스포츠에서 숫자 '7'이란 특별한 의미를 가지지만, 한국 야구에서의 등번호 7번은 더욱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등번호 이 자리에서 발표할게. 1학년 내야수 정하민, 7번. 김재박, 이종범, 박진만, 김하성 등 시대를 풍미한 유격수들의 등번호, 이제는 수준급 내야수들의 상징이 되어버린 그 번호를, 고작 1학년인 나에게 넘겨준다고 들었을 때는 반신반의...
※날조 ※이것저것 주의 영문을 모르겠다. 지팡이가 괴물의 머리를 노리고 휘둘러졌다.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진정해주세요." 따위를 말하는 얼굴에는 진정성이 보였지만 피하는 행동이 여유로워 상대를 더욱 열받게 한다는 것을 알까. 작은 체구임에도 바람 가르는 소리가 날 정도의 속도로 지팡이를 휘두르는 마녀에게는 더더욱 역효과였다. "지루했단 말이다!" 크와앙하...
졸업이라도 축하해주는 건지 눈이 내렸다. 하늘에서 펑펑 눈이 내렸다. 펑펑 내리는 눈, 그 사이로 누군가가 보였다. 정공룡의 뺨에도 다 녹은 눈이 내렸다. 들고있던 졸업장을 꼭 쥔 채 정공룡은 달렸다. 그곳은, 겨울이었다. 김각별은 괴짜였다. 그것도 그냥 괴짜가 아니고 걍...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괴짜. 이 새끼의 머릿속을 뜯어보고 싶었다. 뇌에 든 게 ...
우여곡절 끝에 귀살대 선별시험에 통과한 드림주. 처음으로 주들을 만나 인사를 올린 날 사네미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림. 탄지로 말처럼 지성도 이성도 전혀 없게 생겼으면서 어르신 앞에선 되게 공손하게 지껄이는 모습이 갭모에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시나즈가와 눈에 어떻게든 들고 싶어서 옆에서 계속 알짱거리는 드림주. 다른 대원들은 훈련 끝나자마자 지쳐서 너도나도...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드림 백업 https://docs.google.com/document/d/1HWDpNPIDP9y-p2peyNWKKe5stc39Xum-HaYR4kaNmEw/edit <- 유리 프로필 그 저녁 아주, 아주 늦어서야 그 연인들은 자리를 떠나갔고 시계들은 종을 울리기를 멈추었다. 그리고 깊은 강물은 계속해서 흘러갔다. (금수님 cm) @: 드림주를 계절이나 ...
경고 본 커뮤니티 실종, 감금, 납치, 살해, 고립, 불화, 살인, 신체 절단, 질병, 상해, 세뇌 등 자극적이고 비윤리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텍스트, 음향, 시각적으로도 불쾌감을 호소할 수 있는 경우가 다수 발생할 수 있으니 러닝 중 극심한 스트레스 혹은 불쾌감을 느끼신다면 즉시 커뮤를 하차하시고 휴식을 가지시길 권고드립니다. 커뮤에 이용되는 소...
*BGM :: 페퍼톤스 - New Chance!
헤카테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w. 서나 [첫 선발 출장에서 7이닝 무실점, 탈삼진 무려 9개를 잡아내면서 박문대 선수가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갑니다!] 덕아웃에 들어가고 나서야 박문대는 모자를 벗고 난간에 손을 올리고 풀썩 주저 앉았다. 이제야 긴장이 다 풀렸다. 물론 아직 손이 저릿할 정도로 감각이 생생했다. 3대0의 상황. 나머지는 불펜 투수들이 실점없이 이닝을 끝...
경, 저한테 꽃 이름을 알려주겠다고 말했잖아요. 그 꽃의 이름을 듣지 못해서 난 아주 오래도록 경의 시신 앞에 주저앉아 있겠습니다. 묻자면, 낙화는 어떠했습니까? 당신의 소원이 아주 하얗고 차갑게, 산산히 부서졌다 들었습니다. 한 번 더 검을 휘두르기 위해, 참혹한 추위를 가로지르며 살고자 했습니까? 나, 살기로 결정한 까닭에 역시 제가 죽는 게 나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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