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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큼큼, 그만하시죠.” “싫어요, 폴.” “계속 그러면 진짜 화낼 거예요.” 그제야 시무룩하게 떨어지는 얼굴을 보며 폴은 한숨을 쉬었다. 오늘은 학예회가 있는 날이다. 크리스마스의 연극과는 다른 행사였는데 작년부터 이사 온 가족들이 많아지면서 저학년이 늘어 교장 선생님이 내린 특단의 조치였다. 4학년까지만 참여하는 행사였고, 교직원의 만장일치로 학교 최고의...
".....너 표정이 왜그래?"쿤은 기이한 것을 보았다는 듯이 물었다. 그도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늘상 웃는 모습인 왕난이 온갖 인상을 찡그리고 있는 것이었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것을 보니 어지간히도 괴로워 보였다. 그래, 그게 중점이었다. 괴롭다니? 쿤이 알기로 현재 상황에서 다친 팀원은 없는 걸로 알고 있었다. 자기도 모르는 새에 다쳤던 걸까?...
[하이큐/하나히나]-피아니스트-외전*원래는 바로 올릴려했는데 멍때리느라 쓰는게 늦어졌어요ㅠㅠㅜ*저는 몰라요..한국어 몰라요..*오타주위.노잼주위.오글거림 주위!!!!(심각)그둘은 곡이 끝난 후 관객에게 인사를 하고 무대에서 내려와 대기실로 향했다. 대기실에 들어가자 마자 들리는 소리는 생일파티용 폭죽이 터지는 소리였다.펑-! 펑! 하는 소리가 들리자 깜짝놀...
두 명의 장례라고 할 수 없다. 한 명은 먹혀서 남아있지 않으니까. 그래도 남은 뼈들을 수집해서 화장했다. 한 줌의 재. 딱 그 말이 와 닿는다. 남은 뼈가 얼마 없었다. 먹기 힘들었는지 오른쪽 허벅지 뼈와 반쯤 남은 잇자국이 가득한 골반뼈와 갈비뼈 몇 조각이 다였다. 타들어 가는 것을 눈앞에서 보고, 그의 연인이자 동생을 죽인 살인자의 화장도 보았다. 그...
[빅토카츠] 꿈 몽 (夢) 외전- 카츠키 유리 고개를 들었을 때, 푸른 하늘에 대한 동경도 있었지만, 자신의 위에서 누르고 있는 존재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컸다. 도대체 무엇일까. 나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건가? 그렇다면 어째서 뜸들이고 있는 거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끊임없이 생각이 이어졌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저 할 수 있는 거라곤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날씨가 생각보다 괜찮았다. 런던을 떠나 외진 곳으로 여행하는 것은 꽤 오랜만이었다. 새턴은 다시 한 번 녹음기에 저번에 썼던 인터뷰가 아직 들어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며 바깥을 바라보았다. 건물들이 몇 개 늘어져 보이던 바깥이 어느새 녹음으로 가득 찼다. 이렇게 조금만 벗어나면 바로 멋진 광경을 볼 수 있는데. 물론 그가 사는 동네에도 공원이 없는 것은 아니었...
* 마피아 소재 * 검은 수염 티치 캐릭터를 차용합니다. (캐릭터가 지뢰이신 분 주의요망) * Moon & Sunrise와 세계관을 공유하며 해당 시점부터 약 10년 전의 일을 그립니다. * 다음 화 언제 올라올 지 모름..(( “좀 알아봐 주었으면 하는 게 있는데,” 에이스는 저를 불러낸 남자가 마르코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모비딕,...
오늘은 아스파라거스가 싱싱했다. 고백에 성공한 얼굴이라 그런지 더 밝은 것 같다는 꽃집 주인의 말을 들으며 프리지아 다발을 받아들고 폴의 집으로 향하는 앨런의 걸음이 유독 빨랐다. 동글동글한 뒤통수는 아마도 오늘 출근하지 않아 늦은 잠을 보충하고 있을 것이다. 너무 떨려 제대로 잠들지도 못해 새벽에 겨우 일어나 시장에 나온 앨런과는 퍽 다를 모습이었다. 어...
"잭, 몇시간째예요. 당신도 좀 휴식을 취하시는게..." 작은 병실안이 여러명의 요원들로 가득했다. 그리고 작은 침대위에는 작은소녀가 위험한 수술을 마치고 죽은듯이 잠들어있엇다. 남자는 늙은 개처럼 소녀의 손을 잡고 계속해서 옆을 지키고있엇다. 소녀는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저 가슴께만이 아주 조금씩 오르락 내리락 할뿐이었다. "나때문이다. 제대로...
팔랑, 한껏 뻗은 손 끝에 나비 한마리가 사뿐히 내려앉았다. 한마리, 또 한마리 더. 희디흰 국화꽃과 그, 그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그녀와 수많은 나비들. 꽃보라가 몰아친 듯한 느낌도, 어쩐지 들었다. 선배, 겸 선배. 이름을 불러도, 말을 걸어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당신은 지금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나비가 되어 사랑하는 이와 함께 꽃무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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