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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VIDEO2032LJY-001 USER | 흠흠. 아아. 잘, 들리려나? 선우야. 어... 선우야. 주연이 형이야.USER | 오늘, 정말 날이 좋다. 너랑 만나지 못하는 날만이라도 영상을 남겨보려 해. ... 정말 미안해 선우야.USER | 정말 네가 나를 기억하지 못할까 봐 두렵다 근데 나 앞으로도 너가 나를 기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래도 괜찮을 것 ...
야겐이 현현이후, 하스키리를 처음 보았을때. (그 단도 직후) 야겐은.. 하스키리를 보자마자, 검과 같은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그 자리에 굳건히 서있는 고결한 사람. 다만 그 속내를 파헤쳐 보자면 , 그 검과같이 강인해보이는 사람은 무척이나 위태롭고, 금방이라도 휘청일 듯 한 사람. 그 고통속에서 해방되지 못할 사람, 으로 보고 있었네요. 위태하지만, 자...
글쎄, 잘 기억 안 나는데. (그걸 진짜 받아줄 줄은 몰랐지. 괜히 눈 도륵 굴리며 딴청 피운다) 아, 하나는 기억난다. 저번에 펜도 받아 놓고선 안 돌려줬잖냐. 마침 말 나온 김에 돌려주는 겸 싸인도 해주지. (라며 펜 뚜껑을 열고 네 얼굴을 콱 잡는다. 저항을 할 틈도 주지 않고 멋대로 볼 위에 제 이름을 새기더니 걸작이라는 듯 쳐다보며 씩 웃는다) 어...
~ 공백 6,607자 ~ ~ 세벡이 감독생을 부르는 호칭의 변화에 주의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실버 녀석, 대체 또 어디서 자고 있는거야." 복도 곳곳을 살피는 세벡이 올곧은 발걸음으로 뚜벅뚜벅 소리를 내며 조금 빠르게 걷고 있었다. 잠시만 눈을 떼면 이런다니까. 늘 실버를 찾다보니 학교 건물 내에서 시원하고 그늘지고, 또 사람도 없는 곳이...
2020년 코로나 위기를 겪으면서 미국과 유럽국가들은 가계 부채가 아닌, 국가 부채를 크게 늘리면서 전 국민에게 막대한 지원금을 뿌렸다. 반대로 대한민국은 국가 부채보다는 가계 부채를 늘리는 방향으로 국민들에게 코로나 대출을 장려하였다. 다른 국가들과는 정반대로 가계 부채를 늘린 이유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왜 미국을 비롯한 유럽의 국가들은 국가 부채를 늘...
하고잇슴 그래서 별건업슴니다 목표는 다같이 최생 얘들아 최생만하자 최애는요,,마리안과 클로드라네요 두녀석 센세와 티키타카도 두녀석들끼리 티키타카도 너무 잼잇슴니다 그냥,,뭔가의 결말이나 결혼엔딩없이 애들끼리 티키타카만 봐도 재밋음 ㅠㅠㅠㅠ(특히 리시테아 손이시렵다면,, 센세에게로 두녀석 짱친이 되엇는데요 이유는 비행임무를 자꾸 보내고잇기때문 그래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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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부터 떠들석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옆에서 걷던 휘인이 슬쩍 슬쩍 고개를 기웃거리며 어수선한 이유를 찾았다. “실장님이 벌써 오셨나 본데요?” “그래서 저렇게 시끄러운가…” 용선은 별 개의치 않다는 듯 삐져나온 잔머리를 귀뒤로 넘겼다. 입구를 꽉 메우고 있는 사람들 사이로 걸어나가자 제각각 인사를 건네왔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이사님 오늘 예쁘...
바르셀로나는 지중해의 코스타 도라다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 명소입니다. 세계적인 대도시입니다. 대도시의 흥분과 함께 여유로운 해변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어 두 세계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마드리드 다음으로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바르셀로나에는 항상 무언가가 있습니다. 비교적 작은 도시로 가장 큰 명소, 밤문화, 음식이 모두 ...
하늘이 높아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높은 산들이 즐비한 이 곳에 유흥거리라곤 산들이 감싸고 있는 고인 물가들을 바라보는 것이다. 물가의 파동은 새파란 하늘에 사로잡혀있다. 평행선을 그어보며 바다를 상상 해보기도 한다. 바람결이 얄팍한 온기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감각이 좋아 폐부에 가득 숨을 들이키고 습관처럼 하늘을 올려다본다. 누군가는 뜨겁고 열정스러운 태양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명계의 메리 크리스마스는 페그오의 1부 7장 시나리오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라는 위대한 이야기의 후일담 같은 것으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야기의 마지막에 금기를 어겨서 소멸하게 된 에레쉬키갈을 주인공인 구다즈가 구하러 가는 이야기이다. 수메르 열병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으니 됐다 치고....
엄마와 나란히 파주 심학산 둘레길을 걸었다. 길이 원체 평탄해서 등산이라기보다는 산책에 가까웠고 산책이라기엔 매우 조용해서-귀 기울이면 딱따구리 소리가 들려서 딱따구리를 발견할 수 있을 정도로 고요했다-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에 적합했다. 엄마라는 존재를 정의하면 매우 장황해질 것이므로 ‘야구 이야기’에 맞게 설명하자면, 내게 야구를 입문시킨 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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