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본 커뮤의 성인 두번째 이벤트입니다. ▶기본참가포인트: P70 ▶추가포인트: 만족도를 충족하는 경우: +P20 12월 19일 오후 1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진행되는 팀미션 이벤트입니다. 1)오후 1시에 참여의사를 보이신 분들(하트를 찍어주신 경우)로 팀을 짜서 발표합니다. 팀은 2인 1조로 참여인원이 홀수인 경우 MPC가 참여하게 됩니다. 2)이후, ...
하쿠바는 지금 충격을 받아 귀족의 품위를 잃은 얼굴이 되었다. 대체 뭘 봤길래 답지 않게 그런 표정을 지은 걸까나? 그가 보고 있던 걸 슬쩍 따라 보았던 카이토 역시 안 좋아졌다. 어버버 거리는 카이토를 부들거리는 손으로 가리키며 하쿠바가 입을 열었다. "저기 있는 마법 소년이.. 설마... 아니죠..?" 카이토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못하고는 속으로 망했다...
NO.278 사내연애 ver1 핑크빛 or ver2 보라빛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ver1 & ver2 분양완료
*츠카른 전력입니다. *주제는 '첫눈'과 '첫 눈 같이 맞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대'입니다. ================================== [올해 첫눈은 다음주 화요일로 예측되고 있는데요. 눈이 오고난뒤...] 츠카사는 기상캐스터의 이야기를 듣고 주먹을 살짝 쥐었다. 드디어 왔다. 계획을 실행시킬 그날이. '츠키나가 레오에게 고백'을 할 그날이...
여태껏 싸워왔던 전투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전투였다. 만약 내 옆에 블랙캣이 없었다면, 그가 나에게 희망을 주지 않았더라면, 이 평화는 상상도 못했을 일이다. 긴 싸움 끝에 맘 편히 하는 따뜻한 샤워와 핫초코 한 잔이 이렇게나 행복한 거였는지 새삼 깨닫는다. 똑, 똑. 긴장이 풀려 나른해지는 기분에 눈을 잠시 감고 있었는데 익숙치 않은 소리가 들려왔다. 지...
w부장 AU 지루한 회의가 끝나고 긴토키는 한가하게 기지개를 켜며 히지카타의 방으로 향했다. 허락도 없이 문을 열자 히지카타가 고개를 돌렸다. 손에는 담배와 서류가 들려져 있었다. 방실방실 웃으며 다가가 히지카타를 껴안자 히지카타는 신경 쓰지 않고 다시 서류로 시선을 돌렸다. 히지카타의 달콤한 냄새. 긴토키는 실실 웃으며 냄새를 맡았다. “…응?” 분명 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바람은 오른쪽 귓바퀴 옆으로 불어와서 발목 아래를 휘돌아 빠져나갔다. 물을 빨아들인 종잇장처럼 축축하고 미지근한 바람이었다. 나선모양으로 굽이치는 계단 꼭대기에 걸터앉아서, 아까부터 그리핀도르의 몰이꾼 여자아이는 층계참이 떨리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 배배 꼬여 내려간 황동계단은 얇고 가팔라서 저학년 학생 몇 명이 연이어 발을 디딜 때나 조금만 요란스럽게 비...
1.나쁜 버릇을 가지고 있나요? 나쁜 버릇이다. 썩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니, 버릇이라고 말하기엔 어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특정한 상황 하에서 반복되어 나타나는 이 습관을 부를 다른 적절한 단어를 나는 아직, 찾지 못했다. 어떤 점에서 ‘나쁜’, 그러니 ‘적절하지 않은가’ 하면, 무엇보다도 먼저, 나의 직업상의 이유를 들 수 있다. 나는 대중에게 인...
허락된다면 고통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 한강, 피 흐르는 눈 3 0 열병 熱病 지독한 앓이, 그것은 분명 내게 찾아온 지옥이자 열병이었다. 나는 분명 그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다. 지독하게도 시달린 것이 퍽 고통스러운 기억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이따금 나는 여열餘熱에 시달리듯 아파지는 속에 한참 동안 혼자 멍하니 있을 때도 있었다. 이 끈적한 열병을 어...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20XX년 04월 16일 날씨: 굳이 써야하나,,, 내가 평소에 쓰는 일기에 권순영이랑 부승관 얘기를 쓸 생각을 하게 될 줄이야... 사실 처음에는 내가 써야 되나? 굳이? 내 일기에? 이런 생각을 하고 쓰진 않았지만 날이 갈수록 삽질만 하는 둘을 사이에서 보자니 내가 속이 터져서 어디에 속 시원하게 터 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결국 쓰게 됨. 일단 오늘은 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