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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태헌의 검이 정국의 앞으로 날아들어 그의 목 앞에서 아슬아슬하게 멈췄다. "다시 말해보거라." "선심쓰는 척, 부후가 대단한 자리라도 되는냥 모셔가는데 기껏해야 남자의 첩 노릇하는 자리 아닙니까." "......" "형님은 안됩니다." 단호한 정국의 눈동자를 한참동안 들여다보던 태헌의 입술이 비스듬히 기울었다. "참수가 마땅하다." 그 말에 단국의 왕이었던...
[모델] [완성작] 무단 다운로드 및 유출시 형사 처벌됩니다. https://posty.pe/4wq52d ☆완성하는데 거진 7개월 소요
사녹, 공방 신청에서 사용 가능한 밀리초 매크로로 업자들이 사용하는 고급 매크로와 같은 매크로입니다. 폼림 모두 가능하며 굳이 비싼 돈 내고 대리 맡기지 마시고 싸게 매크로 사서 직접 성공해보세요! 엔시티드림, 엔시티127, 제베원, 엑소, 샤이니, 뉴진스, 세븐틴 등등 다수 성공해본 매크로입니다. 밀리초 매크로는 초의 뒷자리까지 설정할 수 있는 매크로입니...
지금부터는 내가 여기 지킬 테니까 내일 아침에 보자는 말에 녀석들은 밥을 먹고 오겠다는 대답으로 나갔고, 남자는 상주 자리에 서서 오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다양했다. 녀석의 학교 다닐 때 친구부터 일했을 때 동료들, 그리고 검은... 친구들. 형님들. 옆에선 손에 링거를 꽂은 채로 떨어지는 눈물을 손수건으로 하나씩 찍어내는 여동생...
커미션 페이지 : https://crepe.cm/@kem_pin 해당 타입은 더이상 받지 않습니다. 샘플용으로 그려진 개인작 이미지만 백업용으로 남겨둡니다.
청에서 길채와 장현의 역관, 무역활동을 든든히 도와주던 소현세자와 세자빈 강씨는 조선을 위해 보다 큰 꿈을 꾸었다. 장현조차도 듣고 놀라웠던 아담 샬이라는 독일인 신부가 전해준 천문학, 서양문물, 과학기술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면 소현세자의 눈빛은 가장 빛나는 별빛보다 빛났다. "장현, 그대는 아는가. 이 세상은 둥근 지구이고, 지구의 반대편에는 우리보다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트위터 썰백업 ★ 작은 설정 - 사실 결혼‘만’ 하고 알콩달콩 사는 것도 좋은데 2세 계획이 있다면 얼른 결혼해줘(?). 슴다섯 넘기 전에 2세 둘 좋다 - 맏이는 무조건 딸. 보쿠토 빼다 박았는데 성격이 아카아시. 둘째는 아들 ...? 아니 근데 이란성 쌍둥이도 좋지 않나요 ...? 세쌍둥이는 어떤데... 그냥 내가 보고 싶다. - 아마도 보쿠토 혼자 ...
- 여보세요...? - ..... - 최승철...? 분명 최승철한테 전화 온 게 맞는데 몇초 동안 정적만 흐르다 전화가 끊겼다. "뭐야..." 뜬금없는 전화에 강제로 한 시간 일찍 눈이 떠진 나는 잠을 더 자려 했으나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 탓에 더 이상 잠이 들 수 없었다. 눈도 일찍 떠졌겠다 아침 일찍 도서관 좋은 자리를 맡기 위해 집에서 나섰다. ...
거미줄에는 이상한 소문이 많았다. 그건 그들이 사는 곳이 타인이 보았을때 허름한 건물에 가까운 모양새를 하고 있어서 일지도 모른다. 언뜻보면 사람이 살지않는 공사판에 가까운 것, 폐가라고 하기엔 삶의 흔적이 겉에선 느껴지지 않는 것, 벽이 뜯어진 곳도 있는, 허물어진 곳이 너무 많은 건물. 그들의 보금자리는 그런 곳이었다. 그래서인지 거미줄은 밖으로도 안으...
시간적 배경 : 2023년 공간적 배경 : 서울 스토리 ㄴ 어릴때부터, 소꼽친구로 남동생과 동갑이랑, 그리고 우리를 이끄는 오빠가 있었다. 그렇게 다같은 지역에 살다가, 중학생이 되고나서 각자 다 다른지역으로 떠나고 다른학교로 떠나면서 서로 헤어지게 되며 기약없는 작별이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헤어지기 전, 서로 나중에 연락 할 수 있도록 무전기 같은 것을...
(사망소재 ㅇ, 클리셰 ㅇㅇㅇㅇㅇㅇ) 한노아 무관이고 남예준 문관인데 둘은 정말 오랜 친우였음. 남예준이 한노아를 마지막으로 본 건 한노아가 전쟁에 나가기 전 봄날 목련잎이 떨어지던 때 남예준을 찾아왔을 때였음. 잘 다녀올 테니 승리 연이나 준비하라던 한노아는 자신만만하던 말과는 달리 도망친 장군을 대신해 군을 이끌다가 그만 명을 다했고, 시신조차 찾지 못...
최낫 워리어즈랑 컨포 보다가 떠오름 틀만 잡아놓기로 가이드 최낫 센티넬 쫑 둘 다 유능한 인재였기 때문에 국가에서 인간 병기로 꽤 아꼈음. 하지만 당사자들은 국가에 대한 특별한 애착도, 전쟁에 대한 광기도 없었음. 전쟁은 자신들을 고아로 만들었고 능력이 있던 아이들을 거둬 병기로 사용하는 국가에 대한 충성심따윈 없었음. 단지 서로가 있었기에 버텼고 밥과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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