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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모든걸 줄듯이 사랑을 이야기 하더니 이제는 나를 보지도 않네 너의 사랑놀음에 나는 다쳐가는데 너는 모르는건지 모든 신경이 널 향해 가는데 넌 무슨 생각인거니 달콤함에 속은 내 잘못이니
" 처음에는 너를 많이 보고싶었고 지금은 너와 함께 많은 것을 보고싶어졌어. " 창가에 따스한 햇볕이 들듯 언제 이렇게 너에게 스며들어버린 걸까. 이미 깊게 빠져버린 늪은 헤어나오고 싶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게 달콤하더라. 한 번 맛본 사랑은 다시 원하고, 갈망하고, 끝없이 찾을 수 밖에 없더라. ...어쩌면 그게 너라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 내가 거창하고...
*3화: 1500자 추가 (성인물) https://vincenzo57.postype.com/post/11344662 *4화: 한서에 대한 설명만 조금 바뀌고 예전과 같습니다. (성인물) https://vincenzo57.postype.com/post/11359095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2 - 수호(SUHO) BGM 재생 후 감상해주세요 :) 6 매일 더 흐려지는 기억 버스 정류장에서 한참을 서서 민균을 기다리는데, 여러 대의 택시가 지나갔지만 민균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정말 오늘은 얼굴을 안비출건지. 불안감은 점점 커져갔다. 전화를 하자니, 제가 민균에게 먼저 쌀쌀맞게 굴어두고 못할 짓 하는 것 같아 전화는 못하겠고. 그냥 여기서...
무선이의 오른쪽 손등에는 커다란 화상 흉터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장난치는 무선이를 떼어내려던 망기가 실수로 뜨거운 물을 쏟으면서 입은 상처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 🥕 🥕 한파주의보가 내린 영하의 공기는 자못 서늘했다. 깊게 눌러쓴 볼캡과 수면잠옷 위로 대충 걸친 숏패딩, 그리고 주머니 속에 감춰진 손목께에...
눈앞에 보이는 건 언제나 보던 두 사람이 만나는 가이딩실이였다. 유진의 손을 붙잡은 혜준이 아무리 애를 써도 그의 몸에서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혜준의 손가락에는 그가 아닌 다른 기운이 두 사람의 연결을 방해하고 있었다. 그녀의 손목을 붙잡던 낯선 에스퍼의 기운이 그의 몸을 덮쳐왔고, 그 기운에 혜준과의 연결이 되지 않는 것을 깨달았다. 불쾌함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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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태형 번외w.아침 단어 BGM 오왠, Feeling 오늘과 태형이 다시 만나기 시작한지 1년 쯤 되었을 때, 오늘이 태형에게 그렇게 물은 적이 있다. 태형이 넌 왜 시를 쓰기 시작했어, 라고. 태형은 고민할 것도 없다는 듯 대답했다. 너를 생각했기 때문이야. 그 말에는 한치의 틀림이 없었다. 태형의 대답을 들...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해 주세요. 🔉 BGM | 사랑이 뭔데 이도녁과 데이트를 하는 날 D-6. 이도녁과 데이트를 하는 날 D-4. - "아니, 너 너무한 거 아니야? 내가 만나자고 할 땐 시간 없다고 거절하더니." "다음에 만나자. 대신 내가 밥까지 쏠게, 콜?" "몰라." "아, 이젠. 이런 걸로 삐지지 않기로 약속했잖아." "내가 언제 약속했...
상처를 봉합하고 언제 났는지도 모를 목의 상처를 치료한 최승철은 의사의 권고와 주변인들의 걱정에 따라 일주일 동안 입원해야 했다. 센티넬이었던 걸 생각하면 그리 큰 상처는 아니었으나 중요한 건 육체적 고통이 아닌 정신적 고통이었기에 모두가 최승철을 병원에 두려고 했다. 눈앞에 나타난 게 윤정한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너무 오랜만에 보는 윤정한의 얼굴에 스스...
무언가 약조한 적은 없지만 어린 시절처럼 우연히 겹친 항로에 오랜만에 네 사람이 모였다. 넷은 어린 시절처럼 모여앉아 시덥지 않은 소소한 이야기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술과 음식을 먹었다. “…이거 봤어?!” 그리고 항상 그랬듯이 화장실 갔다 온다는 빨간 대가리가 소란거리를 들고 왔다. “해적 레이스?” 나리는 벽에서 허락도 없이 떼어온 게 분명한 포스터를 읽...
약 200년 전. 대륙이 지금처럼 평화를 맞이하기 이전에 큰 전쟁이 있었다. 마족과 인간의 영토를 둘러싼 전쟁이었다.
※주의※ 본 작품은 동성끼리도 임신이 가능한 세계, 즉 양성구유(후타나리) 설정을 바탕으로 합니다. 해당 설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성적인 장면들은 읽지 않고 넘겨도 지장 없는 성인글로 따로 뺄 예정이지만, 본편에서도 약간의 언급이 존재하므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의 주의를 요합니다. * 1편: https://posty.pe/4h3v69 * 2편: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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