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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망무 2세 명은 윤(倫) 자는 연화(然和)입니다. *희징 2세 명은 평(平) 강평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멀리서도 위윤을 알아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주변을 감싸고 있는 분위기. 시선. 무엇보다 가득 메운 귀들이 그녀를 귀찮게 하고 있었다. 흉시들은 그녀를 두려워했지만 갈 곳을 잃은 귀들은 그녀를 아끼다 못해 사랑했다. 위윤도 그런 귀들을 사랑했고 ...
요새는 가끔 어린 시절 깊이 빠졌던 시골 어딘가의 연못에 대해 생각한다. 나는 어린 시절 물 공포증이 있었고 그건 꽤 나를 오래 괴롭혔다. 어머니가 나를 강제로 수영장에 데려가 당신의 체온을 느끼게 하면서 발목까지만 물이 닿아도 몸이 빳빳이 굳은 나를 안고 귓가에 괜찮다고 속삭여주길 몇 년이었다. 그게 극복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즈음, 마치 산의 원류쯤 되는...
미치겠다. 졸려서 일기 쓰는 것도 깜빡할 뻔 했다. 오늘도 짧을 것 같다. 너무 바빴고 슬펐고 속상했던 하루다. 잃어버리기도 했던 하루여서 너무 속상하다. 졸리다. 이만 오늘을 떠나보내야지. 안녕.
오늘은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던 얘기들을 양육자에게 털어놨어요. 주제가 그걸로 시작한건 아니었지만 어쩌다보니 연결되어버려서 얘기를 같이 하게 되었네요. 펑펑 울었어요. 내 관계들이 우르르 무너지는 느낌이었거든요. 애써 붙이고 아닌척해왔던 것들을 인정해버리는 느낌이었어요. 물음표 삼아왔던 일들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구요.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아닌가봐...
왜 담배를 피울 생각을 한거야? 그러니까, 맨 처음에 말이야. 뜬끔없는 질문임에도 그녀는 꽤 진지하게 고민해줬다. 그냥... 너무 무료할때가 있잖아, 사는게. 뭐 하려고 이렇게까지 버둥버둥. (한번 들이마시고) 그때마다 매번 자살할 순 없으니 몸을 조금씩 고장내는 거지. 피어싱이라던가, 술이라던가. 나는 귓바퀴의 곡선을 따라 매달린 크고 작은 쇠붙이들을 새...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오늘도 변함없이 출근했다. 스트레칭하고, 씻고, 화장하고, 출근해서 일하다가 갑자기 손주사님이랑 새 회사로 또 조그마한 짐들 옮긴대서 내가 이때까지 모아둔 짐 가지고 같이 갔다. 나는 팀장님이랑 고주사님 차타고 갔다. 잠시 어디 들렸다가 가니까 어느정도 정리도 되있고, 책도 들어오고, 갖고간 블루투스 스피커로 노래도 트니까 꽤 괜찮은 곳이 되었다. 하, 꾸...
그럴 때가 있다. 평소에 좋던 음식이나 즐겨듣던 노래에도 심드렁해지는 때. 순간순간 사소하게 기뻐하던 나는 사라지고, 시큰둥한 태도로 성가셔하곤 한다. 그게 나쁜 게 아니다. 그냥 그날의 체력이 다 닳았을 뿐. 하필 눈 앞에서 버스를 놓쳐 정류장에서 서성이던 몇 분, 그날따라 뜯기지 않는 주스 병따개, 피부에 끈적거리게 달라붙는 불쾌한 습도, 기뻐할 얘기보...
점점 편지를 쓸 시간을 내기 힘들어지네... 응, 오늘은 아마도 마지막 편지가 될 일곱 번째 편지를 시작해볼게요. 별 것 없는 이 편지들도 이제 막을 내리네요. 당신이 마음에 들어할지 모르겠어. 아, 250일 편지에는 맞지 않을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근래 대화 시간이 많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도 당신으로 가득찬 하루를 보냈고, 당신을 많이 보고...
더운 여름 날씨가 찾아오면 생각나는 레드벨벳의 빠빠빨간맛... 오늘 아침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은 나는 내 몸에서 빠빠빨간 점을 발견했다. 궁금해 허니... 이게 무슨 일이야 세상에 옷을 벗기 전에 양치질을 하며 거울을 봤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입술이 도톰한 것이 오늘 얼굴 상태가 꽤 예쁘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일어나보니 카일리 제너가 되어...
애인이 새벽에 명상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취침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아침에 아버지가 깨워주셨습니다. 그러나 다시 잠들었으나 9시에 다시 일어나서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요즘 날씨가 덥긴 하지만 하늘은 매우 높고 구름이 예쁩니다. 자연에게 감사합니다. 출근길에 DD형을 만났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봤는데 반갑게 맞이해주었고, 진행하고 있는 작업물을 보여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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