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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988년 초연된 엠나비는 2017년에 한국에서는 사연으로, 브로드웨이에서는 재연으로 우연히도 엇비슷한 시기에 올라오게 되었다. 이번 한국 사연은 초재삼연과 다른 관점에서 대본의 복원에 중점을 두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미 30년이 지난 연극의 대본에 충실한 버전을 지금 무대에 올리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이었을까에 대한 가치판단은 보류하고, 여하튼 그 때...
#백민 #사이코패스공 #또라이공 #능글공 #존나쎈수 #까칠수 #냉철수 #싸가지없수 #상처있수 일단 사이코패스 + 능글공에서 끝났.. 일단 민석이는 요원임 백현이는 범죄 경력(?)이 있는 초능력자임 백현이 같은 애들을 페이터라 부름 이런 페이터를 존나게 싫어하는 민석이는 백현이 경호를 맡음 근데 백현이 또라이공임 백현이가 민석이에게 맨날 하는말 = 미니,자기...
베이비시터 일을 시작한 지 어언 3년. 짧으면 짧은 시간이나 그간 많은 유형의 사람들을 접해왔다 자부했던 김 독자는 자신을 콕 집어 지정 호출한 집에서 마주한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오전 7시 반 출근, 그리고 오후 7시에 퇴근하니 그 시각에 맞춰 일을 해주었으면 한다.” “.......” “자네가 베이비시터 회사에서 가장 좋은 평점을 받고 있더...
유중혁은 난생 처음으로 수강신청에 실패했다. 군대를 다녀와서 손이 굳은 거라며 스스로를 달랠 수도 있었다. 오랜만에 잡은 게임에서 연승에 연승을 거듭했던 어제의 기억만 없었더라면. 전공수업 시간표를 원하지 않던 시간대로 이를 갈며 옮기고 나자 교양을 위해 남은 학점이 골칫거리였다. 마음에 드는 과목은 시간이 안맞고, 시간이 맞는 과목은 죄다 돈을 받고 들으...
환절기 살이 찢길 거 같은 바람이 잠잠해졌다. 해가 떠도 희뿌옇던 하늘이 조금은 맑아진 듯도 했다. 창가에 기대어 서 있던 독자가 희멀건 한 손을 창밖으로 내밀었다. 어제와는 사뭇 다른 오늘. 지독했던 겨울이 끝나가고 있었다. 계절을 따라 생이 흘러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모든 일에는 끝과 시작이 있음을 온전히 믿을 수 있었을 텐데. 지나가는 계절...
*Voice Love *아이돌 칼리안+성우 플란츠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천천히 짧게 풉니다. 1. SNS요? 딱 한 번만 부탁할게. 이런 부탁 잘 안 하는 거 알잖아. 칼리안의 고개가 기울어졌다. 부탁을 잘 안 하셨던가. 아닌 것 같은데. 생각에 모가 났으나 입 밖으로 내지 않았으니. 아직 괜찮았다. 기회는 이때다. 침을 한 번 삼키고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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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쏴.” 츠벨프가 방아쇠를 당겼다. 차가운 총신 위에 겹쳐진 손이 냉혹한 목소리와 다르게 따뜻했다. 지독히도 시린 생일 낮이었다. 츠벨프에게 드라이가 멀리해야 할 대상이 된 것은. 평소처럼 훈련을 마친 트랜스 타입들이 숙소로 돌아가던 중, 맥클린 준장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트랜스 타입은 제2 사격실로 모두 집합.’ 모두 알 수 없는 호출에 귀찮음 혹은 무...
신간 | A5 | 무선제본 | 80P | 소설 | 일러스트 | 전체이용가 - 양날개 드림 포함 여러 유형의 드림이 실려있으며, 드림주로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일러스트 파트 부터는 풀컬러로 들어갑니다. 통판 종료 샘플 - 소설 샘플에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 샘플이 있으며, 완성본은 샘플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레이, 저는 사람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몰라요. 행복이란 구름같아서, 나를 부드럽게 감싸안다가도 어느샌가 나를 땅바닥으로 떨어트려 버릴것만 같아요. 이런 불안함은 당신에게 몇번이고 물어보고 확인받아야 해소되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당신은 내가 믿고 자시고 할 것도 없는 빛이니까요. 그래요, 레이. 당신은 빛 같아서....내가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해서 없어지는...
아이아나 그녀는, 언제나 자신이 진흙 아래에 잠겨있다고 생각했다. 절망감만이 제 동료로써 그가 매일 쓰러져 있는 자신의 머리채를 잡고 일으켜 제 입에 진흙을 퍼먹이는게 일상이었지. 편해지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으면, 그런 자신의 생각을 틀어막아야만 했다. 기대를 했다간 몇배로 더 마음이 다친다는것을 이미 잘 알고 있었으니까. 그런데도.....레이의 품에...
요즘들어 아이는 행복에 대해서 자주 생각하게 되었다. 소풍을 기대하며 잠못이루는 아이처럼, 이사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뒷 말은 현 상황과 그리 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감각이란...구름 위에 누워있는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 같이 아침에 바게트를 사러 나가고, 돌아와서는 늦잠도 자보고. 한껏 게으른 생활을 한 뒤에는 느즈막...
그 아이는 묘하게 상대방의 부정적인 감정에 예민한 면이 있었다. 그야 당연히, 미간이 찌푸려졌을 때, 싸늘한 목소리를 들었을 때, 비웃음으로 입술이 비틀려 올라갔을 때, 늘 좋은 꼴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파블로프의 개가 종소리를 들으면 침을 흘리듯이, 아이는 자신이 안좋은 일을 당할 것 같을때 몸부터 움츠리고 본다. 진심으로 미안해서가 아닌, 자기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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