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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카카오 페이지 연재작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의 2차 팬연성입니다. - 논커플링, 류청우에 대한 사심을 주체 못한 올림픽 전후~아주사~ 동안 문대가 비워둔 서술을 날조로 채우는. - 최신화까지의 스포 늘 있습니다. - 사심섞인 개인적 캐해와 기타 양궁 아이돌판 알못의 여러 오류에 유의하세요. 썰 링크 https://twitter.com/ruptu...
짧아요! 진짜! 그래서 제목이 저래요. 사천자라니 어휴 짧아. 근데 제가 오늘 바빠서. 근데 이게 너무너무 스고싶었어서 쓰고 공부하러 가요. 암슈불요 쓸 때 힐링물 할까요 우당탕탕 혐관개그 할까고 했더니 우당탕탕 힐링이 좋다고 하셔서리. 이따구 내용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아주 극 초반 불요한 캐해를 가지고 나왔더니 쓰기가 즐겁네요. 쑥 스콘 먹으면서 썼습...
"정 종사관을 불러오게."현이 영호의 앞에 섰다. 영호는 온기라곤 하나도 없는 눈으로 현을 쳐다보았다."자네 때문에 세자빈께서 곤란해지셨네."현의 눈이 커졌다. 그게 무슨 말이냐며 묻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피곤했다. 일일이 설명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 조심하라 하였거늘. 어찌 그 말 하나 지키지 못한단 말인가."새로 직책을 내릴 터이니 궁 밖에서 지내...
어느덧 행궁에서 세자가 돌아오고 세자빈은 법도대로 세자의 안부를 물으러 갔으나, 그새 승휘가 세자를 만나고 있다 하였다. 법도가 아니었음 굳이 세자를 만나러 가지 않았을꺼라 생각했던 세자빈은 내관에게 세자께서 저를 찾으시거든 알리라 말하였다. 세자빈이 처소로 돌아왔을 때, 자신의 처소 앞에 무수리 한명이 기다리고 있었고, 종사관 나으리께서 기다릴테니 나와주...
세자빈이 영호가 들고있는 노리개에서 눈을 떼지 못하자"어디서 보신적 있으신 노리개 이십니까."세자빈에게 혹시 본 적 있는 물건인지 물어보았다."아닙니다."세자빈이 화들짝 놀라며 손사래를 쳤다."정 종사관에게 정인이 있는것을 알면, 궁인들이 실망하겠습니다." 영호가 웃으며 말하자 세자빈이 멍한 표정으로 고개만 끄덕였다. 영호는 그 모습이 의아하였다. 노리개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마마, 간식을 좀 가져다 드릴까요?""방금 가져오지 않았느냐.""그렇다면 물을 떠오겠습니다."세자빈 처소의 나인 하나가 금방 다녀 오겠다며 처소 밖으로 나갔다. 오늘따라 유난히 처소 나인들이 호들갑스럽게 밖을 왔다 갔다 하는것이 영 이상했던 세자빈이 지밀상궁에게 넌지시 무슨일이 있는지 물었다. 지밀상궁은 이번에 내금위 종사관이 새로 왔는데 그 종사관 나으...
"힘드십니까."대군이 물었다. 세자빈은 대답하지 않고 다소곳이 피어있는 붉은색 꽃만 바라보았다.조금 전, 한 내관이 영호대군께서 괜찮으시면 함께 걸으시겠냐며 여쭈어보라 하셨다고 세자빈을 찾아왔었다. 세자빈은 곧 채비를 하고 나갈터이니 대군께 잠시만 기다리시라 전하라 하였고 세자빈이 동궁전을 나오자 대군이 세자빈을 맞이하였다."기운이 없어 보이십니다."세자빈...
"정상궁. 저하께 아뢰게."단번에 세자의 처소에 당도한 세자빈은 처소 앞을 가로막는 상궁에게 자신이 왔다는 것을 아뢰라 하였다."마마... 저하께서는 옥체가 미령하시어...""아뢰어라 하지 않았느냐!"세자빈이 크게 호통을 쳤으나 가로막은 상궁은 눈 하나 꿈쩍 하지 않았다."저하, 소첩 이옵니다!"답답한 마음에 세자빈이 소리를 질렀다. 깜짝 놀란 상궁은 세자...
좌상대감 집에 외동딸이 하나 있었는데, 외모가 고운건 물론이요, 총명하기로는 견줄곳이 없다하며 좌상의 자랑이 집 담벼락을 넘어 궁 안까지 흘러 들어갈 정도였다. 좌상은 욕심이 아주 많았는데, 자신의 욕심에 부합하려면 금이야 옥이야 키운 딸이 교태전의 주인이 되었으면 하였고, 자신의 딸이 어릴때 부터 아가, 너는 꼭 교태전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며 귀에 딱지가...
도련님 홍중의 돌쇠, 성화는 집 근처 땅을 샅샅이 찾고 있다. 무엇을 찾냐 하면, 홍중에게 만들어 줄 꽃반지의 준비물이다. 이름 모를 들꽃들. 그중에서 가장 어여쁜, 우리 도련님처럼 예쁜 아이로. 그러다 도련님의 뽀얀 엉덩이처럼 새하얀 꽃잎에 노오란 꽃술이 달린 작은 풀꽃을 발견하면 일단 우다다, 몇 송이 꺾어 주머니에 넣어 집으로 돌아간다. 받고서 행복해...
#프로젝트_참가_신청서 " 좋은 향이 날 수록 기분이 좋아지거든. " 이름 [ 에드니움 뮤즈 / Ednium Muse ] 나이 [ 불명 ] 성별 [ M ] 키/몸무게 [ 179 cm / 57 kg ] 종족 [ 인간 ] 직업 [ 조향사 ] 외관 [ 빛바랜 녹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회색의 눈을 가지고 있다. 목에는 (지정복) 초커를 착용하고 있으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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