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구급차가 오자마자 우카이는 차에서 황급히 내리는구급대원 손에 히나타 넘겨줬음 좋겠다. 상황이 정말로 심각하다눈 것을 깨달은 학교는 웅성을 넘어서서 그냥 시끄러지고. 구급차는 급한 상황이니까 빠르게 근처 큰 병원으로 가는데 그 앞에 무슨 일 일어났는데 차는 존나 막히니까 구급대원들도 카라스노들은 마음은 막 급한거지. 욕 안 하는 스가가 낮은 목소리로 욕하면서...
자신의 신이다 싶은 기동력과 점프력으로 다리 망가지는 게 보고 싶다.히나타는 미들블로커이고 카게야마와 콤비로 속공을 중심적으로 하는 아이잖아. 근데 어느날 세이죠랑 연습 시합하는 도중에 갑자기 배터리가 나가버린 로봇마냥 다리가 탁하고 멈춰버린거지. 히나타도 당황스럽고 카라스노 배구부 부원들 모두가 당황한거임. 스파이크를 칠려고 달려오던 애가 갑자기 멈춰버리...
"폐하께서 네가 아이를 끝내 죽이도록 몰아세우지 않았던 건 단지 그 미세한 차이만큼의 양심이 있었던 것뿐이야, 그게 바로 네 존재의 크기고." 하난은 절망했다. 이 세상에서 그의 존재는 고작 폐하에게 거슬리는 것이었다. 그저 말만 잘 들으면 상관이 없는 존재. 제일 말을 안들어서 조금 화나는, 그런 존재. "차라리 절 죽여주십시오, 폐하. 어차피 거슬리는 ...
붉은 꽃비가 떨어져도로 위 작은 틈새 사이로점점 퍼져나간다쨍한 소란스러움에머리가 지끈거린다“거짓말이야”라고 읊조리니조소 섞인 작은 소음이“거짓말이 아니야”하며 비웃었다그대는 왜이 하얀 잎을 붉게 물들였나왜 그대가 품은 붉은 꽃을이리도 메마른 땅 위에흩뿌리고 가는가너무 아끼어서잘 지내고 있냐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다왜 오늘도 날이리 사무치게 하는가왜 오늘도 날...
"캇쨩, 캇쨩은 날 사랑하게 될 거야.” 매미가 기승부리던 날이었다. 돌아가는 길이 똑같아. 나란히 걷고 있는데, 저런 소릴 하는 것이다. 기가 차서 하! 탄식과 헛웃음을 섞었다. 그러자 너는, 뭐든 다 안다는 눈으로 예쁘게 웃는다. 그날따라 도톰했던 입술은 곱게 접혔다. 정말인걸. 소리를 지워 말하고 통통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라졌다. 나는 손을 들어 머리...
* 본 편에서는 납치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아, 아니, 아니다. 시체가 아니다. 자세히 보니 강물 위로 드러난 다리가 꿈틀거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어쩌라고? 그냥 모르는 척 지나가자. 저 사람을 구해서 뭐 어쩌자고. 며칠 동안 삭힌 굶주림 때문에 체력도 얼마 안 남은 마당에, 저 사람을 구해준답시고 강물에 뛰어들다 오히려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 그냥 못...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북1유럽 신화 원전 내용 약간 첨가해서... 예전같으면 로키가 질색을 하고 멀어져도 끝까지 따라가서 설득도 해 보고 윽박도 질러보고 구구절절 붙잡았을텐데 토르가 이제는 좀 자포자기해서 무반응인거 존꼴임. 특히 사카아르 원형감옥 씬에서 로키가 뭐라고 씨부리든 반응도 안 하고 입도 딱 다물고 있으니까 로키 애타서 미치려고 하는거 ㅃ하게 존좋임. 그 씬에서 토르...
[셜존] 재생 (再生) ~ 타락하거나 희망이 없어졌던 사람이 다시 올바른 길을 찾아 살아감 ~ 정체 001 - 이 이야기는 거의 제 자캐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 세계관이 다릅니다. - 패러디, 팬픽 소설은 거의 6년만이라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 시간대는 시즌 4가 끝난 시점입니만, 조금 이야기가 틀립니다. - 이 소설에는 제 오리지날 소설의 ...
어제 새벽에 자리를 비우지 않았다면 이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제갈량은 그 점에 대해선 순순히 패배를 인정했다. 적은 이곳을 어떤 식으로든 지켜보고 있다가, 자신이 잠시 주군의 방으로 향했던 사이에 침입했을 터. 공들인 정도에 비해선 영 결과가 시시하지만 세상엔 꼭 정상적인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었으니까. 게다가... 제갈량은 미간을 찌푸리고 팔...
"폐하, 부디 옥체를 보존하시옵소서. 무슨 일이 있어도 바르고 곧은 길로만 나아가십시오. 그것이 한 나라를 다스리는 군주의 숙명이자, 과제입니다. 양심을 버리시면 아니됩니다. 자고로 군자는 매사에 곧아야 하고, 옳은 길로만 나아가야 합니다. 부디 강녕하시옵소서..." "안된다. 내가 가야 할 곧은 길엔, 네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곧은 길이 아니며,...
개인 캐해석 심함. 매우 심함. 둘은 연인이라는 설정이기 때문에 감정선이 매우매우 깊고, 서로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이야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