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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9... 차미를 봤다. 이유는 터무니 없다. 내 트친이 핫을 좋아해서 잘 자라준 옆집 막내 아들을 보는 심정으로 표를 잡았다. 사실... 난 경게의 마이크를 쓰나안쓰나 성량에 익숙해져 얇디 얇은 핫군의 성량에는 기대를 걸지 않았다. 하지만 이 사람은... 개미친 사람이었다. 진짜 존나 행복한 진혁선배가 눈 앞에 있었다. 사실 어제 렌즈 끼고 가서 ...
소재 주의10화에서 종우가 문조를 죽이지 않았다면아직 완벽하지 않은 종우10화 일주일 후구토 묘사 有 잘 처리했네요. 끈질기게 따라붙은 목소리가 지칠 줄 모르고 귓가에 맴돌았다. 종우는 그 목소리를 애써 무시하려 그곳에 들어오자마자 찬물로 몸을 씻고 한 쪽에 마련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려 했다. 문고리를 잡는 저를 그가 쳐다보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에 차마 ...
후기를 제외하고 정확하게 50페이지의 적당한 두께의 소설 회지다. 숫자가 딱 떨어져서 놀랐네. 일단 뒷페이지에 적힌대로 샌즈프리 요소가 있긴 하다만 등급으로 따진다면 1~7등급 중 1~2단계? 전부 일반화할 순 없지만 소설회지는 샌즈프리 요소가 들어가도 다소 약하게 느껴짐. 소설이라 그런가 아니면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성향인가. 책 내부는 대충 이 정도. ...
참아왔던 숨을 훅 내쉬고는 마저 천장을 쳐다보았다. 그저 닥쳐올 미래는 모른 채 하나, 둘 차근히 물에 빠져가는 인어가 되고 있다. 물 밖으로 나가고 싶다. 그래, 난 너를 보는 순간 알 수 없는 이 공간에 빠져 모르는 천장을 바라보며 네가 보이기를 기다렸어. _曙熙
M E D I - S. 16. 다시 눈을 떴을 땐 어둑어둑한 밤이었다. 아마도 새벽 중의 어느 시간일 것이었다. 자신보다 키가 한 뼘 정도는 족히 큰 탓에 억지로 몸을 욱여넣은 폼이 퍽 우습기까지 했지만, 주현은 그저 제 품 안에 있는 슬기의 등을 더 끌어안았다. 마치 꿈만 같았다. 헤어지자고 했을 때는 억지로 깨지 않으려 애를 썼던 꿈에서 깨버린 것만 같...
내가 한동안 열렬히 사랑했던 송지은의 곡 중 '예쁜 나이 25살'이라는 곡이 있다. 예쁜 나이 25살. 예쁜 나이. 예쁜 나이 25살. 중독성 있는 훅때문에 따라 불렀지만 부르면서도 솔직히 가사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젠 여자가 된 나이야. 더 이상 어린아이처럼 굴지는 않아. 소녀 티 벗은 여자로 난... 하. 지금 봐도 개존나구려. 그리고 또 25살이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_∧ ⊂ ( ・ω・ )つ- /// /::/ |::|/⊂ヽノ|::|」/ ̄ ̄旦 ̄ ̄ ̄/|______/ | ||------ー----ー|/ 어서 와, 이런 자유롭고 매력 쩌는 요원은 처음이지? The Spy Who Dumped Me (나를 차버린 스파이, 2018) 영화 Kate Mckinnon(케이트 맥키넌)이 연기한 모건 프리먼 비공식 수동 봇 시공간을 가...
믿음의 시대였고, 불신의 시대였다.빛의 계절이었고, 어둠의 계절이었다.희망의 봄이었고, 절망의 겨울이었다.우리는 모든 것을 갖고 있었고,아무것도 갖지 못하기도 했다.우리 모두는 천국으로 향하고 있었고,또 반대로 가고 있었다.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Green Tea #프로필 "꿈 속에서 또 잠을 자면..." 이름: Greean Tea; 그린티. 나이:...
투명한 바다의 피혁에 덮인 물비늘을 쪼개고, 그 사이로 흰 포말을 일으키는 뱃머리를 보며 위리앙제 오귀레는 무척이나 원초적인 생각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말았다. 살을 발라내는 것과 닮지 않았나? 갓 잡은 생선의 비늘을 치는 예리한 칼끝. 그가 생선을 잡는 과정을 목격한 기억은 손에 꼽을 만큼 적었다. 그럼에도, 소금 냄새를 끼얹은 바닷바람은 그의 머릿속을 예...
2020년 4월 러닝 🌹프로필 제출용 외관 / 하이로그 / 일상로그 / 커플게임
기침 소리에 영탁은 잠에서 깨었다. 아, 탁이 깼어? 미안. 민호가 멋쩍게 웃는 모습이 어쩐지 위태로워보였다. 영탁은 막 깨서 무거운 몸을 끌고 민호에게 가 이마를 맞댔다. 혹시나가 역시나라고, 이마가 뜨거웠다. 부쩍 요즘들어 기침이 잦아진 게 신경쓰였다. “형 진짜 어디 아픈 거 아냐?” “아프긴 뭘 아파. 한가한가보다, 그런 소리도 다 하고?” “안 한...
말발굽 소리가 천지를 울리는 듯했다. 제국군의 기상 때문이었다. 태자가 직접 나서는 전쟁이라 그런지, 군의 사기가 평소보다도 더 좋았다. 거기다 백 전 무패의 한유현까지 있지 않은가. 안 그래도 변방의 부족을 상대하는 터라 이길 확률이 8할 이상이었는데, 태자와 대장군까지 있으니 무서울 게 없었다. “장군께서 얼마나 군대를 잘 정비해두셨는지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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