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오빠- 코시로 상이 왔어. 얼른 나와!" 재촉하는 히카리의 목소리에 조금씩 짜증이 묻어나오는게 느껴지자 타이치는 결국 몸을 일으켰다. 방에서 나오자마자 보인 것은 자신을 질책하듯이 바라보며 서있는 히카리였다. 그 앞에는 고개를 숙이고 앉아있는 코시로가 보였다. 타이치는 시계를 슬쩍 보고는 아직 10시도 안된 것을 확인하고 한숨을 쉬었다. 역시 코시로는 늦...
w. 나영 , 장르 : ?, 글자 수 : 공미포 2938 살랑이는 가을바람에 내 마음도 덩달아 살랑이기 시작했다. ‘바스락, 바스락’ 아버지가 낙엽들을 쓸어모으는 소리와 부엌에서 새어 나오는 가마솥의 연기가,멀리서 들려오는 소의 울음소리가,오라버니네 학교에서 들리는 시 읊는 소리가 가을이 오는 것을 알려주어 괜스레 나를 더 설레게 만들었다. 단풍이 든 잎 ...
김종현... 김종현..... 부기치과 김종현 선생님... 민기는 핸드폰을 부여잡고 30여 분간 찾아 헤맨 끝에 발견한 결과를 열심히 되뇌었다. 편한 트레이닝 바지와 흰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거실 소파에 길게 누워있었고, 옆에는 바닥에 전자 키보드를 놓고 뚱땅 거리며 노트에 뭔가를 끄적이고 있는 동호가 있었다. 아 뭐야, 가입해야 볼 수 있네. 맘카페에 뭔가...
얼마전 작가님이 너무 흔쾌히 번역을 허락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완결을 기다리던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둡다 (원제: The darkest hour is just before the dawn) 시리즈 번역을 시작합니다. 총 22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제가 시간이 될때마다 천천히 업데이트 할 생각입니다. 원글의 링크를 우선 밑에 답니다. 꼭 밑의 링크를 클릭하...
응용공학동의 2층에 있는 생명화학공학과의 랩들은 오늘도 불이 꺼지지 않고 실험 중이었다. 그걸 응공동과 제일 멀리 떨어져 있는 전산학과 랩을 다니고 있는 성우가 어떻게 알았냐고? 민현 : 기숙사 언제 돌아가? 성우 : 때가 되면...? 민현 : 그게 언제인데? 성우 : 모르겠다. 이거는 구현 마치고 돌아가고 싶은데....근데 너는 언제 돌아가? 민현 : 못...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bgm : 뷰티인사이드 OST - 설레이다 / 화면 길게 누르면 연속재생 가능합니다. (PC는 오른쪽마우스 클릭) 꼭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오늘의 연애 上 1. 민현은 여느 때와 같이 아침 일찍 일어나 포트에 물을 올렸다. 물이 끓는 동안 유리병에서 카모마일 티백을 꺼내 컵에 담근 후 어제의 일들을 주르륵 떠올렸다. 하루를 기억해내는 데에는 딱 물이 ...
[찬백] 환장커플 #02w.피케 (@pcllls2)타다닥 타다닥손가락을 차례대로 테이블 위를 때리며 저 앞에 던져 놓은 휴대폰을 노려봤다. 오세훈이 내 연락을 피한다. 박찬열을 쥐어박아 주고 침대 밖으로 빠져나오자마자 줄줄이 보내 놓은 톡에 1자도 안 없어지고 있고, 3통째 통화를 시도해도 연결되지 않는다."눈 빠지겠는데?"기억은 안 나지만 어쨌든 재워줬으...
"일라이스 아까 사령관 나갈 때 봤어?" "응?" 일라이스라 불린 얼굴이 새하얗게 된 여자가 이름을 부른 쪽을 향해 얼굴을 돌렸다. "세상에 투구 밑으로 살이 살짝 비치잖아. 근데 거기가 시뻘겋더라니까." "어 응? 그래?" 하지만 일라이스라고 불린 여자는 여전히 핏기가 없는 얼굴로 영혼 없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와 그새 거기서 흥분했나 봐." "...
* 3장 스포일러 있음. * 블레든 마크/페이트바인더 (페이트바인더의 짝사랑?) “시린.” “왜 바인더?” “부탁이 있어요.” 화롯불 타는 소리와 밤이 되어도 잦아들지 않는 스파이어의 바람 소리 사이로 페이트바인더의 나즈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일행과 조금 떨어진 곳에 그와 침구를 나란히 놓고 누워있던 시린은 고개를 살짝 돌려 말을 건 이를 바라보았다. 어...
챔피언이 커크월 앞바다에서 상어를 낚았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배릭의 말을 빌리자면 ‘일상적인 일’이었다. 언제나처럼 근거가 있었다. 첫째로, 리베인의 해적 여왕이 떠들기 시작하면 멀쩡한 고기도 상어가 되기 마련이다. 둘째로, 커크월 앞바다에서 바다낚시를 한다면 옆 동네 늑대사냥 정도의 규모가 될 터였으니 고기잡이와 상어잡이와의 차이는 사실 그리 크지 않을지...
http://collider.com/winona-ryder-stranger-things-beetlejuice-2-interview/ Q: 작가, 감독이자 쇼의 제작자로서 맷과 로스 더퍼가 스트레인저 띵스로 당신에게 어떤 감명을 주었고 당신이 참여하고 싶게끔 했나요? W: 그들은 스탠 바이 미, E.T., 클로즈 엔카운터스 같은 80년대 영화들로부터 강한 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