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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커플이 되는 가장 평범한 방법 by.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와, 오늘 날씨 대박” 크으 봄이다. 감기 때문에 4일 만에 나와 본 밖이 제법 따뜻해져 있었다. 살랑대는 봄바람이 괜히 마음을 들뜨게 만들었다. 캠퍼스에 주욱 늘어선 벚나무가 어느새 옅은 분홍빛을 띄고 있었다. 헐 벌써 벚꽃 시즌인가. 몽글몽글해지는 마음과 함께 발걸음도 가벼워졌다. 오늘의...
정발본약스포주의 크림슨 피크 오페라의 유령 연반 그 뭐더라... 브리저튼 그 어디더라..... 남병산?...인가? 과거 이때 그림이 어째 지금보다 낫다... 계정을... 팔았죠 죄송해요 돈이 급했던 나머지... 포스타입은 웬만하면 삭제하지 않고 놔두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시길...
1 현재 1 에이보르 팔짱 낀 손으로 톡, 토독, 톡. 영문 모를 리듬을 발휘하며 장고에 빠져있을 무렵, 드디어. 문 바로 앞에 바스락 바스락 부산한 소리가 건너오고, 명랑한 도어락 소리가 울린다. 문고리가 아래로 기울고, 문이 열린다. 매우 근사한 수트 차림의 인영이, 멋들어진 면상이 부채꼴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약간 비틀거리는 거동으로 들어온다. 에이...
* 새벽 늦게까지 술을 마시다 대낮까지 자 버렸다. 줄기차게 요란 떠는 핸드폰이 아니었으면 땅거미가 도로 내릴 때까지 기절해 있었을지도 몰랐다. 엄마. 액정에 뜬 두 글자를 확인한 정국은 전화를 거절하고 상체를 일으켰다. 술에 절어 뭉개진 뇌가 두개골 안에서 부글부글 요동치는 것 같았다. 눈곱이 붙은 눈은 잘 떠지지 않았다. 다시 진동이 울렸다. 이번엔 발...
추천 BGM: https://youtu.be/F64yFFnZfkI 생경한 네 미소가 닿는다. 나나세는 비로소 잇세 유타라는 사람의 본질을 이해한다. 사람에게는 모두 뿌리가 있다고 하지. 그것이 근본이라고. 네 모든 것을 긍정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네 근간이 더는 흔들리지 않았으면 했다. "아, 옛날 이야기를 너무 많이 읽었나?" 이런 이야기에 감동도 받고...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프로필 어케 백업해야하는거지 이름 문철용 본명은 문차립. 일반 바다백성들은 사용하기 힘들게 어려운 한자 사용한 이름이다. 1천살 전까지 가명 사용(미신적인 이유) 애칭 차차 나이 953세. 아직 1천살이 되지 않은 바다어린이 외형 머리카락은 문어다리같은 느낌. 빨판 붙어있다. 전체적으로 흰 색인데 빨판부분이 색이 짙음(보통 문어랑 반대) 평소에는 아무렇게나...
재벌 3세 정국과 그의 전남친 지민 01 "지민아, 우리 결혼하자." 헤어진 후 약 1년만에 만난 정국이 지민에게 처음으로 한 말이었다. 언제 와 본지 기억도 나지 않는 고급 레스토랑의 푹신한 의자에 앉은 지민은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가질 않았다. 대각선 방향으로 보이는 3층짜리 샹들리에 때문인지 바닥에 길게 깔린 버건디색 카펫 때문인지 아니면 제 ...
당신의 다정을 추억하며. 어긋난 우리 역시 우리의 운명임을. Mistime 01. 여주는 제 앞에 놓인 머그잔을 들어 그 안에 든 것을 머금었다. 씁쓸하네. 식어버린 커피의 신맛과 함께 뒤이어 올라오는 쓴맛에 미간에 두 줄을 그리는 여주지만 제 앞의 재현은 그달리 미동이 없었다. 그저 과제를 마무리한다며 여전히 노트북만 두들기고 있을 뿐이다. 이렇게 누구도...
상수동 346-1에 위치한 만화살롱 유어마나에서 첫 개인 전시회를 진행중입니다. 생각해보니 포스타입에는 관련 공지를 쓰지 않은 것 같아서 이렇게 업로드해봅니다. 최근 4주는 일주일의 절반을 퇴근 후 전시회에 상주하고 나머지 반은 야근을 하는 식으로 바쁘게 지내왔어요. (주말 포함!) 요즘은 위의 자료에 나와있는 전시회의 방명록에 매번 상주할 때마다의 이야기...
[S01E06] 한 음절 의문문.. 엄..? The First Word 버려진 들판 가득 샛노란 개나리와 처연한 홍색 진달래가 미친 듯 피어오르던 어느 화창한 봄날. 학교엘 간답시고 집을 나서려니 이모는 1층까지 쫓아나와 숭늉을 떠먹여 주었다. "얘, 이거 김치도 한 입. 꼭꼭 씹어 먹어." "아 됐다구! 숭늉에 무슨 김치야. 나 안 먹어! 그냥 갈래에. ...
[문썬/문휜] 상류사회 w. 별해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의 제일 꼭대기 층, 이곳은 초대받은 사람만 들어올 수 있는 고급 펜트하우스다. 프런트에서 직원에게 황금색의 VVIP 전용 카드를 받아 찍고 올라오면, 펜트하우스의 굉장한 규모에 입이 쩍 벌어지곤 한다. 물론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건 규모만이 아니었다. 전체 통유리로 된 벽으로는 서울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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