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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joy the Sunshine - (부제 Exceptional: 예외적인, 뛰어난, 특별한) 글. dal_9 오늘은 유독 해빛의 몸이 맘같지 않았다. 어제에 이어서 하루종일 랩에 있어야 했지만 허리와 배에서 올라오는 통증과 두통 때문에 해빛은 실험은 커녕 자꾸만 몸이 앞으로 숙여졌다. 원래도 생리통이 있는 편지만, 일 년에 한 두 번씩 이렇게 심하게...
진린은 찬희를 배신자로 알았다. 하지만 찬희는 아직 어느 편도 선택하지 않았다. 샘과 같이 용두에게 손해를 준 것? 글쎄, 그건 둘이 서로를 꺾으려는 싸움에서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었다. 알고도 봐주는 것인지 정말 모르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샘이 찬희를 감금한 것은 아니었다. 처음이야 말도 안 하고 도망치듯 뛰쳐나갔으니 트램에서 일이 생겼다지만 지금은 잠시...
https://posty.pe/nxt9pw 4월 2세대돌 플리 듣는데 센가물... 브ㅇr걸 식스센스적으로 안수호 마이 걸치고 있는 연시은 보고쉽다 특 안주것어요 혁명해줘 ㅠㅠㅋㅋㅋ 알티보니까 그런거 생각난다 센터에 가이드 안숳오 고현탁 둘이서 제 센티넬 진짜 공주님이에요 하면 아 자기 눈엔 다 공주왕자죠 했다가 안수호-하면서 다가오는 연시은 보면서 헉..진...
어느 평화로운 왕성. 에스프레소는 논문을 읽으면서 제 연구실로 가고 있었다. 주변엔 다크초코가 어기적어기적 걸어 가고 있었다. 전투시 외에는 의욕 없는 모습. 에스프레소는 그를 느린 쿠키라고 생각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늘 어기적대며 걸으니, 어떨 때 보면 뛰는 방법을 잊은 것 같았다. 무언가 빠른 속도로 스쳐 지나갔다. 그것은……. 호밀맛 쿠키와 우유맛...
낮님의 上편 보러가기: https://posty.pe/3qnx6e 주의 - 재난 상황, 자살을 비롯한 죽음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있습니다. 리노는 방금 전에 보았던 영, 한지성의 얼굴을 떠올렸다. 눈매가 올라간 날카로운 인상, 쌍커풀과 긴 속눈썹, 높은 코, 도톰한 입술과 말할 때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윗니까지. 세부적인 표현은 다를지라도, 같은 얼굴을 보...
헤르쯔님의 下편 보러가기 : https://hertzzz.postype.com/post/10856934 좋은 스토리로 합작을 권해주신 헤르쯔님, 그리고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낮 트위터 https://twitter.com/Daytime_know 페잉 https://peing.net/ko/daytime_know
오랜만에 시간남아서 승호랑현이그렸당 히히 ^ㅠ^ 본편은 11월중순쯤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당!
"...." "...." 아이든 헌터는 현재 침묵을 유지하고 있었다. 헌터의 옆에는 메레디스의 아버지인 퀼 씨가 앉아 있었다. 덜컹거리는 버스 안, 두 사람 사이로 숨막히는 침묵이 이어졌다. 참고로 아이든 헌터는 어색함 따위에 조금도 신경쓰지 않았다. 조용히 입을 다물고 앞만 뚫고 있자니, 어색함을 못버틴 퀼이 말을 걸어온다. "..이름이, 뭐라고?" "아...
BGM: 하울, J - Perhaps love(드라마 <궁> OST)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까? 이미 시계의 작은 바늘은 6을 지나 7에 가까웠고, 석형은 여전히 서류를 보는 척 하고 있었다.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주변도 슬슬 정리했으니, 더 이상 망설일 이유는 없었다. 밥이라도 같이 먹으면서 얘기를 해야겠지? 풍선 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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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에 너를 그리며,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너라고 칭했다. 저 별이 그저 행복해주길, 나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그저 웃음만을 얼굴에 자아내주길 그저 바라고 또 바란다. 박인호 朴忍好 25세 남성 188cm 63kg 열성o 베타 Ero soldato. 소심하고 순진하며 눈물이 많고 엉뚱한 구석이 있는 그였지만 아무리 소심하다 해도 할 말은 하겠다는 듯,...
청수호. 바닥까지 들여다보일 정도로 투명한 물 때문에 얕아 보이지만 한 번 빠지면 살아 돌아온 사람이 없는 호수라 했던가. 보글보글 뿜어져 나온 공기가 차지했던 자리를 물에게 빼앗기며 화진은 천천히 떨어져 내렸다. 심장이 조여들 정도로 차가운 물이 주는 공포에 가슴이 서늘해졌다. 움직이지 않은 팔다리를 휘저어 저항해보지만 빨려 들어가는 것처럼 물은 그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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