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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눈을 뜨고 바라본 앞에는 루비같이 붉고 진주같이 하얀 불빛들이 끝없이 줄지어져 있었다. 마치 그 모든 걸 담고 있는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보석함처럼 만들 정도의 빛의 양이었다. 빛들은 작위적이었지만 썩 나쁘지 않았다. 끝부분은 번지며 자연의 어둠과 무리 없이 섞였고, 어둠은 빛을 받아들이며 끝없이 깊어져 갔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보석함 속의 일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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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Fiesta인데 그냥 피에스타 김채원 직캠보다가 삘 받아서 만들었어 세계관에서는 사람의 영혼을 먹는 인간들이 존재하는데 이런 인간들을 영귀라고 해. 영귀들은 마인 에르브의 저주에 걸려 영귀가 되는데, 에르브는 '에르브의 가루'라고 불리는 분말을 작은 코르크병에 넣고 다녀서 저주를 걸고 싶은 사람의 눈에 분말을 넣어 저주를 걸리게 하지. 에르브는 여러...
카오안즈 나츠소라나츠 유즈토리유즈
* 커미션으로 쓴 글입니다. * 자각없는 고죠 → 게토 有 * 리코랑 쿠로이도 당연히 살아 있습니다. 도쿄주술고전에서 교사끼리의 다툼은 일상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특정 교사 두 명끼리의 다툼만 일상이었다. 계기는 거의 언제나 너무 사소하고 유치해서 학생들한테는 차마 밝히지 못할 것들이었지만 싸움의 스케일은 그렇지 않았다. 둘 다 바쁜 사람인지라 보통은 말...
커미션 파탐(@patam_123)님 외관: 달이 뜨지 않는 밤이었다. 별빛이 밤하늘에 자신들의 빛으로 금빛수를 지어놓았다. 특히 잘 보이는 북극성을 따라 소녀는 발걸음을 옮겼다. 오늘은 특히 별이 잘 보였다. 달만 없다면. 별빛을 받은 소녀의 보랏빛 머리와 녹색 눈동자가 반짝였다. 오빠를 닮아 생긴 이 머리와 눈동자만이 두 사람을 연결하는 유일한 끈이었다....
집사 씀 기억나나요, 내가 당신을 처음 보았던 그곳의 풍경을. 당신의 아주 오랜 생에서 그 순간은 찰나였겠지만, 나의 이 길고 긴 삶에서 그 순간은 아주 잠시였지만, 나는 아직도 그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 단조로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당신의 뒷모습과 그 앞의 세 가면을, 그 뒤의 아주 커다란 검은 알을, 그 너머로 느껴지는 익숙한 느낌을, 나는 절대로 잊지 ...
1. 어떤 죽음들은, 그저 비극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태어난다. 2. 그를 처음으로 잊은 것은 그의 가족과 연인이었다. 3. 이제는 셀 수도 없는 아사의 반복에서, 텅 비어있던 그의 생각에 아주 작은 불씨가 붙었다. 4. 그리고, 지금. 아쿠소 토라(전 에키소 토라) 무대의 바깥에서 주연 배우들의 곁을 스치는 단역
여주가 다른 남자랑 다정하게 통화하고 있으면 1. 마이키 "누구야?" 여주가 밝게 웃으면서 대화하니까, 옆에서 마이키가 나지막하게 물어봄. 그럼 여주가 몇 학년 몇 반 누구라고 알려주겠지. 여주 빤히 쳐다보던 마이키가 불쑥 "그 사람을 좋아해?" 라고 물어봄. "친구로서는 좋아하지." 이렇게 대답하면 마이키는 좀 안심된다는 듯 웃음. 그러다가 다시 표정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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