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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니지가요제는 22.12.29 목요일부터 12.31 토요일 3일 동안 유튜브/니코동에서 진행됨 1일 무대는 무료 23일차는 유료라서 (이게 니지페스처럼 전반만 보여주는지는 모르겠음) 당일 되면 알게 되겠지 20221229 니지가요제 1일차 이번엔 스크린샷을 찍을 수 없다하네여 ... 너무 아쉽다 켄모치가 얼른 나오면 좋겠당 켄쨩~~~~~~~~~~~~~~~~~...
핏빛으로 물들었던 신생 백화혈 고교 학생들의 이야기; 血香高敎殘酷史 2005 ALL NOV 4D 4444 SERIOUS *만화 및 영화 <신이 말하는 대로> 기반 1. 본 커뮤는 살인, 상해, 고어, 신체 훼손, 스토리 진행 중 선동 및 날조, 가십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총괄진은 이러한 행위가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에 대해 동의하지...
" 국적? 혼혈인이라고 해둘게. " 이름: 로제리아나 나이: 18(시니어) 키/몸무게: 168/53 성별: 여성 외관: https://www.evernote.com/shard/s517/sh/5582346a-7c4d-115c-27e2-7218d1fba088/3a1a1d27dea53d3e016bdad63d72073f 성격: •독립적인: 아무에게 말하지 않은 사...
제로영역 : 버클 -33- 자신이 여느 제로들과 증상이 다르다는 걸 형일은 조사원들보다 일찍 알아챘다. 어느날 불현들 제 안에서 꿈틀거리는 페로몬과 숨막히는 모래향을 경험하고나서부터 그랬다. 몇 번의 구역질과 숨이 막힐뻔한 것을 옆의 동료가 구했다. 하지만 저를 만졌던 그 동료는- "허윽....! 한번만...! 한번만...커흑.. 이 빌어먹을, 새끼.......
주의:이 편에 유진 안나옴;; . . . 가벼운 진찰을 끝낸 닥터 설리번이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외출 뒤 진찰까지 여전히 정신이 없어 보이는 그녀를 대신해 사라가 닥터에게 물었다. “상태가 좀 어떤가?” “징후가 좋다고 말씀드릴 순 없군요. 임신 초기에 출혈량이 많으면 유산 위험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안내 드립니다.※ 해당 공장은 공산당 100년 축하 글에 좋아요를 남긴 공장으로. 국가 특성상 자유가 없는 점을 들어 저는 공산당 100년 축하글을 논란으로 생각 하지않음을 앞서 미리 밝힙니다.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저는 첫 갠제와 지금 갠제 사이 수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만은... 이 글과 관련된 이야기는 아니므로 줄이겠습니다. 전 포스팅에서 제가 본...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정우는 센티넬들을 불러모았다. 이대로 여주와 이들의 사이가 산산조각 난다면 센터 내에서 가장 강한 팀의 분열이자 엄청난 전력 손실이었다. 항상 제가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는 여주에게 가이드 발현이라는 사건은 사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중요한 사건이었다. 어쩌면 다시는 버림받을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인데... 그 능력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여주의 정신...
"보는 것도 공부여. 갔다 와." 혼자 연습하던것에 막연한 벽을 느끼고 있을때 받은 조언으로, 자성은 독립영화제에 참석했다. 출품작은 많고 이 안에서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알 수 없어 답답했다. 형도 뭐라도 언질이라도 해주지. 팸플릿만 봐서는 알 수가 없었다. 개막식 표는 사뒀지만 이 이후에 뭘 봐야할지. 팸픔릿만 들고 방황하던 그 앞에 번쩍하며 빛이...
아젬이 돌아오지 않는다. 연락이 없는 것도, 아모로트로 귀환하는 시기가 늦어지는 것도 모두 예삿일이다. 이상한 것은 하나 없다. 하나 없는데, 없는데…. 목구멍을 틀어막아 숨을 빼앗는 것 같은 이 충동이 불쾌하다. 네가 나를 부르지 않는다. 애초에 부를 일 없는 것이 다행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니까 나는, 이렇게 바다 깊은 곳으로 침잠하는 것 같은 감...
본문 64,075자 타사이트에 업로드하다 삭제한 미완결 글의 백업용입니다.
나는 항상 무엇을 시작하기 전부터 망설임이 길었다. 그냥 사소한 것이라도.. 이 글을 쓰는 것도 많은 망설임 끝에 겨우 시작했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도 망설이게 했을까 나는 사실 글 쓰는 재주가 없다. 누군가에게 제대로 평가를 받아본 적은 없다. 그러나 어릴 때 들었던 엄마의 "너는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어서 글을 잘 쓸 줄 알았는데 그러지도 않네"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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