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저기 북산 7번, 하는 우성의 목소리에 산왕 주전들의 고개가 일제히 돌아가는데 진짜 멀뚱히 관람석 한구석에 혼자 앉아있는 송태섭이 있는 거. 산왕의 경우 패배는 둘째치고 윈터컵을 대비한다는 ...
제가 비춘 빛을 찬란하게 머금고 있어서, 그 아름다운 풍경에 조금 더 힘을 내는 것이었다. 올려다보는 당신의 눈에도 그 빛이 들어가 자리잡길, 빛이 당신의 또다른 원동력이 되길. 광원을 오로라 속에서 조정해가며 당신의 주위를 비춘다.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입처(여기에서는 포스타입)으로 부탁드립니다. 총 여섯 장입니다. 즐겁게 사용해 주세요!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어. 어떤 마음은 자라서 우정이 되고, 사랑이 되고, 괴물이 되기도 하니까. 괴물은 괴물일 뿐이라고 네가 그랬지. 그럼 우리가 나눈 마음이 괴물이 된다면 넌 어떻게 할 거야? 나는 있잖아, 그대로 잡아먹혀도 괜찮을 것 같아. 그게 우리 마음이라면. 어쩌다 보니 인사가 늦었네. 안녕, 은혁아. ¹ 9 to 6, 성인 여성으로 오시는 분께...
은혼 헤테로 연성(추가됨) 1. 오키카구/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오키타 썰 2. 히지미츠/키못방에 갇혔는 데 히지카타 10분 전에 담배핀 썰 3. 긴카구/백야차 긴토키와 카구라가 만난다면 현재 긴카구는 27×14라 무언가.. 걸리는 데 10년 전 긴토키라면 17×14니까 오키카구보다도 나이차 덜 남(그래도 긴상이 연상인 건 함정.....)! 현재 카구라가 겐...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오늘 드디어 죽었습니다 * 트리거 워닝 : 우울증 유발, 신체 분절, 축척 된 의미 부여로 인해 복잡한 감정, 독후 불편한 감정이 들 수 있습니다. “질문 하나 할게요.” “사람은 죽어야 사는 걸까요, 아니면 불합리와 모순을 껴안고 살아가야만 죽는 걸까요?” “글쎄요,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𝖩𝖾 𝗏𝗈𝗂𝗌 𝗊𝗎𝖾 𝖻𝖾𝖺𝗎𝖼𝗈𝗎𝗉 𝖽𝖾 𝗀𝖾𝗇𝗌 𝗆...
링크를 누르면 들어가집니다!(링크가 만료되면 말해주세요) 25명 정원이 차기 전까진 게임개발자라면 누구나 접속하셔도 OK 함 가서 보고 생각해보겠다~ 하면 게스트계정으로 들어와서 보고가주심 됩니다 이런 생각으로 만들었어요 만드는 김에 나 혼자 만들어서 노는것보단 여러명 쓸수있게 만들어서 사이버 사무실 구경도하고... 의욕도얻고... 그러고싶은마음에 무료로는...
진심으로 별 거 없습니다. 그냥 할 일 없는 자유업(우린이걸백수라부르기로했죠)인 지누뉴에미친오타꾸, 사람 많은 주말을 피해 남산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하게는 후암동이라고 해야하겠죠. 고마우신 어떤 분이 그 루프탑있는 카페-비스트로 점명을 알려주셔서 편하게 찾았답니다. 그냥 허무해요. 겁나 길가입니다. 버스 막 다니고 그런 길가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ㅋㅋㅋㅋㅋㅋ...
시간이란 본디 실체가 없지만 때에 따라선 환상 같기도 한 가시적인 형태를 지녔다. 재찬은 서함이 없는 삶의 어느 날들이 차창 밖의 풍경처럼 속절없이 흘러가는 모습을 무연히 관망해야만 했다. 교정에는 아직 함박눈을 기억하는 봄꽃이 한 움큼씩 흐드러졌다가, 무더위에 퍼붓는 소낙비처럼 우수수 소리도 없이 쏟아져 내렸다. 계절이 갈아입고 던져 놓은 옷가지들은 겨우...
“ 밥을 많이 못 드셨네요. “ 통화를 하고 오겠다고 잠시 나가 있었던 태문이 병실로 다시 들어왔다. 어쩌다 보니 바로 전에까지 태문의 이야길 하고 있었기에 단우는 멋쩍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 하긴 지금은 뭐 드실 때마다 아프실 것 같네요. 우유 같은 거라도 사다 드릴까요? “ “ 아니에요! 지금까지 계속 저 때문에 돌아다니셨는데 이만 들어가서 쉬세요....
언젠가는 끝내야 하는 일에 느리게 지치는 것도 살아가는 하나의 방도였다. 주체가 원하고 원하지 않고는 중요하지 않다. 그들이 삶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그들을 소유하기 때문이다. 태어나며 존재를 갖추고, 나이를 먹으며 시간에 갇히고, 마지막으로 세월로 단장한 육신을 감춘다. 그것이 이름이라는 배역을 가진 배우들의 일이며 업보다. 치심이 고개를 들어 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