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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저번 생은 너였으니 이번 생은 내 차례다.’ 이것은 바쿠고가 고양이로서 맞이하는 최초의 사고였다. 장마철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던 4월의 어느 날. 그는 지저분한 골목길의 조그마한 고양이로 태어났다. 근래에는 매일같이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빼곡한 빗줄기가 지면을 때려왔었는데, 이 날은 어색할 정도로 너무나 화창했다. 마치 세상이 그의 환생을...
내가 살아가는 현실만큼이나, 내 꿈은 언제나 무겁고 칙칙한 색이다. 치열하게 쫓고, 혹은 사납게 쫓기고, 그리고 그 끝에는 결국 누군가의 목덜미를 죽일 듯 짓누르는 흑백의 영상. 그렇다. 내 꿈은 언제나 무겁고 칙칙한 색이다. 그리고 내게 익숙한 건 물리는 것보다는 무는 일, 짓눌리는 일보다는 짓누르는 일임에 분명한데도, 목을 강하게 짓누르는 묵직함이 나의...
햇살이 눈부셔서 비몽사몽 눈만 뜬 김성규. 옆에는 남우현이 있는거지 물론 알몸으로. 별 운동 없이 생활근육으로 다져진 다부진 우현을 쭉- 보다보니까 화끈한게 어젯밤이 생각나며 부끄러워져 배게에 얼굴 파뭍고 솜방망이로 침대를 팡팡치겠지.. 남우현은 세상 예쁜얼굴로 섹.아니고 색색 자고 있어, 괜히 부끄러워서 발로 밀어버리는데 그대로 밀려나 쾅 소리를 내며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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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네모네 공지로 미리 알려드릴 사항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우선 글을 올린지 1년이 다되어가네요 우선 슬기로운감빵생활이 종영한지 오래이고, 비공개로 전환할까 하다가 고민끝에 혹시 읽고싶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하여 유료전환을 결정했습니다 1화~7화는 유로전환에 들어가고 얼마전에 올린 8화부터 완결편까지는 그대로 당분간 무료로 올라가고 나중에 서서히 유...
출처 : Youtube 오니츠카 치히로 월광 ( 오르골 ver. ) 1월 디페스타에 발간되는 트리플지 해풍을 따라서의 샘플입니다. * 샘플에는 성인물 요소가 없음 * _해풍을 따라서 수평선에 뉘엿뉘엿 저물어가며 걸려있던 해와 어슴푸레하게 고개를 내민 달이 한 자리에 공존하는 것을 볼 수 있었던 때가 있었다. 적당한 바람 사이로 스며든 바다의 짠 내음이 돌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귀여우면 된 거 아닐까? 눈앞에 망연자실한 얼굴로 앉아있는 작은 3왕자님을 내려다보며 발칸의 부군단장 아르센 헤르츠는 그리 생각했다. 평소와 크게 다를 바 없는 날이었다. 오늘도 발칸은 플란츠의 지휘 아래 훈련을 했다. 평소와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간만에 실질적인 발칸의 주인, 3왕자 칼리안이 훈련을 보러왔다는 것이었다. 칼...
산의 짐승에게는 길들이는 때와 거리가 있다. 봄이 짧은 숲이었다. 북부의 숲은 춥고 음산하다. 응달진 자리에 드물게 빛들어 피는 한철 여러 송이 백색의 꽃. 귀하게 눈여겨 보며 사냥에 바삐 짓밟아 뭉개었다. 돌아보지 않고 좇은 자리에서 문득. '옳지 이리 온.' 산의 짐승에게는 길들이는 때와 거리가 있다. 가문의 식솔을 두고 외진 자리를 찾았다. 사람의 눈...
NO.299 그 겨울, 바다의 유혹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트위터 썰 및 설정 타래 https://twitter.com/silver_stella17/status/1027928903220744193
트위터 썰: https://twitter.com/silver_stella17/status/1043890600347557888 https://twitter.com/silver_stella17/status/104527172181568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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