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제3세계] 역마살 녹빈홍안 X 까탈스러운 얼빠왕자 (삽질제로 로코) 최국서 최한솔 X 대군자가 부승관 생각이란 걸 해봤음••• 저 요즘 삽질 디톡스 중이라서 삽질 0으로 먹고 싶다네용 대군자가의 정혼자는 베일에 싸인 인물임. 어릴 때 정혼했다는 말 있긴 했는데 왕가에서 무대응으로 일관… 꽁꽁 숨김… 그러다 대군자가 열여덟 살 되는 해에 처음으로 얼굴 비추...
(♧시작하기에 앞서 배경대 순서는 캐릭터의 일부 과거로그로 시작하지만 그 이후는 현재, 조사 당시 및 과거 떡밥이 섞여서 나오며 트리거 요소로 과격하고 잔혹한 언행(유혈, 강제성이 짙은 행동)과 인권 무시, 잘못한 대상 대신 체벌을 받는 행위, 가스라이팅 등등 비윤리적이고 불쾌해 할만한 요소가 다소 서술되어 있습니다. 수위표 내에 한해서 다소 잔인하다고 생...
“하세베 씨. 이제 다 왔으니까 가방 주세요.” “그래. 잘 쉬어라.” 정말 다정하게도 하세베는 역에서 집 앞까지 내 트렁크를 끌어 주었다. 덕분에 나는 양손 가볍게 집까지 올 수 있었다. 이 밤이 지나면 하세베 씨와는 이제 끝이다. 아예 안 보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애틋한 감정은 이제 끝내야 한다. 이별의 의미를 담은 마지막 인사를 담으려던 찰나, 내 ...
“안돼요, 주인… 주인! 멈춰주세요. 손질을 멈춰주세요. 더이상은, 영력이 버티질 못해요. 그만. 나는 괜찮아요. 제발, 그만!” “하세베… 다음 생이 내게 있다면, 다시 만나고 싶어.” “반드시 그렇게 될 겁니다. 분명 그렇게 되겠지요. 이 하세베는 영원히 주인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멈춰주세요.” “하세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아직, 남았는데―...
12월 22일 목요일. 여행 1일차 그렇게 여행 첫날이 오고야 말았다. 아침에 출발해도 후쿠오카까지는 오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점심은 기차에서 도시락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하세베와는 약속된 시간 1층에서 만나기로 했다. 시간을 맞추어 문을 여는 나를 하세베가 맞이해주었다. 아니, 맞이해주는 것을 넘어 그는 우리 집을 한 바퀴 돌며 창문, 가스 밸브, 난...
하세베와 다시 마주친 것은 월요일이었다. 토요일에 출근하고 일요일에 짧은 휴식을 보낸 다음 날이었다. 여느 때와 같은 출근 시간에 집을 나서는데, 공교롭게도 복도에서 마주친 것이다. 이렇게 빨리 다시 만나다니. 지난 2년 간 만나지 못했던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 하세베는 여전했다. 나 수상한 사람입니다― 하고 외치는 것 같은 차림새에, 처음 이 복도에서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제2세계] 미련질척 구질구질 파혼씨피 (개적폐) 얘가 왜 뿔어터진 귤이 되어서 돌아왔는지…를 보려면 오늘 아침으로 돌아가야 함… 어제 대군이랑 전화하고 계속 마음 쓰였던 부승관… 평소보다 훨씬 이른 시간 (통금 풀리자마자) 등청해서 청수재 쪽에 주차하고 내렸음. 어디로 향했게. 당연 송향당이었죠. 저번에 대군께서 고상하게 (…) 송향당 드잡이질 잘 해놓으...
도검난무 헤시키리 하세베 드림 헤시사니 현실 일본의 모습(거주환경 등)과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 있는 것 : 원작과 관련 없는 2차 설정, 주관적 설정 이 글에 없는 것 : 개연성 이른 아침, 혼마루에 들이닥친 정부 사람들이 나를 이끌고 도착한 곳은 정부 건물의 어떤 세미나실. 주인이 끌려나가는 모습을 본 도검남사들이 검을 빼들었으나, 곧...
다음에 만나요. 유안은 그 말을 울림이 아닌 감각으로 기억했다. 눈발이 일기 시작하는 십일월, 소리없이 부는 칼바람과 하얀 하늘. 그의 옆에서 빨갛게 언 손을 녹이는 파란머리의 아가씨와 같은 시리게 푸른 장면들. 제이는 머리카락을 망토 아래에 감추고 있었고, 유안은 작별인사가 아닌 그 모습에서 새삼스럽게 헤어짐의 시간이 돌아왔음을 깨달았다. 그녀는 그 앞에...
[제2세계] 미련질척 구질구질 파혼씨피 (개적폐) 정혼자(Jhj) 이름: 정현재로 설정함. -- ~시간의틈~ 시간은 흐르고 흘러~ 둘은 그냥 대충 정리한 것처럼 굴겠죠 ㄴ아원래정리한거아니엇나요? ㄴㄴ그런거치곤굉장히선안지켜왔죠?! 적절한 군신관계 유지하고 최한솔은 대외활동 스케줄 많이 잡아놓으라고 해서 계속 궁 밖으로 뺑뺑이 돌고~ 부승관은 그럼 할 일 없으...
[제2세계] 미련질척 구질구질 파혼씨피 (개적폐) 2세계 예비국서의 선택: 대군을 떠난다. 아하하 뇌절인 거 알지만… 여기서 부승관이 오해 그대로 가진 채로 최한솔이 강요했던 빠그라진 자유 찾아가는 것도 재밌겠다… 저렇게 헤어지구 한참 뒤에 다시 만나는 옛정혼자… 파혼 상대… 님 진짜 클리셰개같이좋아하시네요 ㄴ 클리셰랑 클래식이 몇 글자 차이 안 나는 이유...
세나가 태양초에 갔다면? 주제로 이어지는 사건/썰 그림/글 모음입니다 2020년 경 트위터에 공개했던거로 기억합니다 추가 발행 예정 O, 발행시 하단 수정 추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