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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청백으로 당신이 잠든 동안에, 내가 깨어서 지켜준다는 거 보고 싶다. 매화검존의 곁은 암존께서 지키셨지. 그럼 지금 그 검존의 곁을 지키는 이, 그대는. 당청 살짝 섞인 백청 약간 그거 매화검존일 때는 전시였으니 편하게 잠자기도 버거워서 까무룩 잠든 청명의 등 뒤에서 늘 암존이 버티고 있었는데 현화산에서 당보는 없으니까 어딘가 나가야 할때마다 청명이 암만...
당청으로 당보가 어찌저찌 살아나자 청명은 왼팔에서 절단 당한 아픔을 느끼고, 둘이 가까이 붙어 있을때만 통증이 사라지는 거 보고 싶다. -도사형님, 내가 그렇게나 좋소? -시끄럽다. -거, 그만 좀 붙으시죠. -당보야, 죽었다 깨어나니 눈에 뵈는게 없지? -농도 못합니까!? 아니 아야아야 아직 목이 아픈거 같은데 주, 주먹은 좀 풀고 말하시죠. 형님. -어...
"나 꿈을 꿨는데." "도사형님도 꿈을 꾸십니까? 머리만 닿으면 잠드시는 줄 알았는데." "오, 요새 좀 대든다?" "그럴리가요 형님. 무슨 꿈 꾸셨길래 이렇게 우울하게 계십니까?" "그러니까, 그게-" 로 시작하는 당청. 시점은 정마대전..쯤..? 청명이 당보한테 편하게 기대서 이야기하는게 보고싶다. 더도 없는 평화로운 나날, 청명은 악몽을 꾸었다. "네...
청연 x 여명 요즘 혼자 재밌게 놀고있어요 대충 생각해보고 싶은 au.. 인어공주 학원물 포지션 변경 무녀(이누야샤 st의) 유령신랑
화산에는 귀신이 산다. 어느 날 밤부턴가 귀신을 봤다는 이들의 말에 백천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꾹 눌렀다. 어디서 봤느냐. 수련장 가는 길에요. 저는 백매관. 어, 저는 절벽으로 뚝 떨어지는거 봤어요. 다들 다른 곳에서 봤다는 말에 사색이 된 이들은 백천에게 좀 더 가까이 붙었다. 사숙 정말 귀신일까요? 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지 그때 봤지 않느냐. 유령문도...
정마대전 끝나고 서서히 죽어가는 청명이 보고 싶다. 정마대전이 끝나고 며칠 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며, 화산에서도 존재감이 지워지는 것. 화산에 이질적인 존재가 섞여 있다고 모두들 몇번이고 기척을 느끼며 기억에 이상함을 느끼지만 그 누구도 청명이 사라졌을때 찾지 않아 뜬금없이 나타나서 밥먹을땐 너도나도 일상에 당연히 청명이 있었던 것처럼 말을 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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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그의 시야는 가려졌다. 그에 의해. 하고많은 날 굳어있던 생물들이 기지개를 켜기에 충분한 따스함이 모두를 속박하던 차가움을 몰아냈으며, 그 따스한 바람에 가볍게 흩날린 꽃잎이 그의 콧잔등을 스쳤으니, 그때는 틀림없이 봄이었을 터다. 봄나들이를 가자ㅡ 그렇게 제안한 것은 그 무리의 어떤 남자아이. 지금은 얼굴도, 목소리도 기억나지 않지만 분명 친구라고 믿었...
각각 과거의 현재와 미래의 현재를 지나고 있는 검존과 신룡이 어느 시간선에서 맞닥뜨린다면. 서로 마주하고 경계하면서 존재 자체는 인정하지만 결코 그게 '자신'이라고는 인정하지 않는 신룡과 검존. 제 사람을 놓고 양보할 수 없을때 외려 자기 자신이기에 더 빼앗길 수 없어서 독자적인 타인으로 인식하는 고유한 두 청명의 만남은 어떨까, 신룡의 곁에 있는 신화산의...
이번 편에서는 단방향 해시함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아직 모르시는 분들은 이전 편을 읽고 오시길 바랍니다. ## 디피 헬만 키 교환? 디피 헬만은 사람 이름입니다. 한 명은 아니고, Whitfield Diffie, Martin Hellman 이렇게 두 사람입니다. 키 교환은 암호화 된 통신을 위해 암호화에 필수적인 키를 교환하는 것을 말합니다...
^ 무지성으로 트레틀 보고 휘갈겨서 키 차이 와방 나버리게 된... 어쩌고... 하지만 눈치챘을 땐 이미 모든 게 끝난 뒤였다
*이 글은 하이큐, 오사무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독자 1414명 돌파 이벤트에 당첨된 구독자분이 주신 리퀘입니다. 감사합니다😍 본격적으로 날이 쌀쌀해지기 시작한 2012년 가을의 어느 날이었다. 이나리자키 고등학교 2학년 1반 교실 한 구석, ...
유이설은 부릅뜬 눈에서 피가 흐르는 건 아닌가 의심하며 연신 손바닥으로 뺨을 문질러 닦았다. 시커먼 흙먼지와 때가 묻어났지만 그뿐이었다. 붉은색은 없었다. 한 뼘도 안 되는 간격을 두고 바짝 붙어 앉은 청명의 가슴 언저리에서 새벽이 오는 소리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말도 안 되는 상상이었다. 먹지도 마시지도, 한숨 눈을 붙이지도 못한 사흘째의 밤이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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