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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시키가 말한 오라버니와 사키의 고안은 완벽했다. 종이나라는 흡족하다 못해 감사의 의미로 답례품마저 보내왔다. 이로써 제일 위태로웠던 사건이 무사히 무마되었다. 고요한 밤, 평화로운 저택에는 시공간으로 만들어진 별들이 떠다녔다. 덥지도 시원하지도 않은 애매한 바람까지 완벽한 밤의 공기였다. 시공간으로 통해 만들어진 탓일까, 밤하늘의 별은 무척이나 찬란하게 빛...
“ ... 아파요. 그만둬주세요, 네? 그정도 자제력은 있으시잖아요. ” { I.C : https://www.neka.cc/composer/10073 } ✟✟✟✟✟✟✟✟✟✟✟✟✟✟✟✟✟✟✟✟✟✟✟✟ 이름 : 에렌 하이만 에크레토 나이 : 24? 성별 : 남성 ✟✟✟✟✟✟✟✟✟✟✟✟✟✟✟✟✟✟✟✟✟✟✟✟ { like } 달달한 간식거리와 술, 고기, 돈, 귀...
"대리님." "응?" "저번에 회사 선물용으로 나간 와인, 괜찮다고 하셨었잖아요." "아, 그 포르투갈 와인이었나?" "네. 그거 오늘 마케팅3팀에서 선물로 돌린다고 하더라고요." "왜?" "이번에 3팀에 하루카씨 결혼하시고 답례품으로 돌린대요." "오, 그거 꽤 가격 있지 않나? 회사 전체로 돌리는 거면 비쌀 텐데." "그러니까요, 그래서 유코씨가 물어봤...
어느 봄날 난데없이 고백받았다. 학교에서 그나마 제일 좋아하는 하교 시간, 변함없이 토우야가 도서위원 일을 마칠 때까지 새로 부르기로 한 곡을 반복재생하면서 기다리던 중이었다. 봄이니 벚꽃이니 하는 가사를 몇 번 입술로 따라 읊어보다 누군가가 어깨를 건드렸다. 시노노메 씨, 잠시 시간 괜찮을까요? 따위 말을 걸어온 건 같은 반의 키타노였나, 몇 번 프린트를...
* 느와르 AU (prev: https://posty.pe/a60tn5 ) 0. 쌓여 있던 부재중 전화에 놀라 다시 건 전화는 아카아시가 받지 않았다. 종사하는 업무가 수당만 나오지 않을 뿐 생명을 걸고 하는 일이기에 우리는 자주 연락하진 않아도 연락해야 할 상황이라면 무시하지도 않았다. 부재가 야기하는 상상이 얼마나 심각해질 수 있는지 알기 때문이다. 언...
이야기는 아델라이드가 가든파티를 여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만화 스토리 제작 1에서 말했다시피 영혼을 뒷목에서 빼서 먹는 형태라 뒷목을 자연스럽게 만질 수 있는 게 중요한데, 춤을 추거나 남녀 둘이서 오붓한 시간을 보낼 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아델라이드는 그런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는 가든파티를 열기로 해. 아델라이드는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고 있기에 사...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화 도지마 다이고 총격 사건이 발생한 2009년 3월보다 조금 전의 일... 카자마: ........... 정장 차림의 남자: 시간대로 왔군요, 카자마 죠지. 오키나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카자마: 유가 마중 나온 사람인가? 정장 차림의 남자: 네. 당신과 마찬가지로 CIA의 첩보원입니다. CIA 첩보원: 본부에서 받은 임무는 이미 알고 계십니까? 카...
. . 날이 밝고, 손님용 침실의 문을 열었던 고용인의 비명에 모인 모든 하인은 그 자리에서 주저앉거나 구토하거나 울부짖거나 떨기도 하였으나 감히 방 안으로 들어갈 엄두도 내지 못했다. 피투성이의 침대와 카펫, 던져진 칼, 죽어있는 청년과, 주인의 품에서 기절하듯 잠들어있는 작은 주인과, 작은 주인을 힘껏 껴안은 태연한 얼굴의 주인은 모두 어울리지 않는 풍...
그 두껍던 나무 기둥이 조각 조각이나 있었다. 피비린내가 진동했다. 들뜬 열기가 훅 끼쳐 왔다. 그 사이로 파열음이 들려왔다, 판다 선배가 말한 위기는 1학년즈 두 명과 교토 에서 온 2학년들의 싸움이었나 보다. 이것 역시 원작에 있던 일이다, 이 이질감도 꽤 오랜만인 거 것 같다. "움직이지 마" 토게 선배의 주언이 들려왔다. 나는 머리에 출혈이 심한 메...
토리씨…?? 앗…^^ 안녕….! 하세요… 오빠라 부르기로 했으니까 반말 해도 되지않을까? 해서 안녕!이라고 했지만 소심하게 존댓말 붙임… 아직 쫌 눈치보여서… 근데 맥주 고르다말고 갑자기 다른 음료수 집길래 헉 맥주 안드세요? 하니까 아...하믄서 내 눈치봄 아니 왜 눈치보는겨?? 나도 성인인데? 그래서 내가 먼저 맥주 집음ㅋㅋㅋ 내 최애 맥주 써머스비…😍...
던컨은 자신의 죽음을 상상해본적이 있었다. 던컨은 늘 전투속에서 죽고싶었다. 그것도 근사한 전투. 전사로서 이름을 알리는 전투도 좋지만 던컨은 그의 마지막 전투는 정말 중요한것을 위해서이길 바랬다. 그런 자신이 어느새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누군가의 까만 머리카락을 생각하는 죽음을 바라게될줄은 몰랐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다른 죽음은 생각할 수 없었다. ....
가방 안에는 부위별로 분리된 나무 인형이 있었다. 다핀은 동그란 몸통에 팔다리와 머리를 끼워넣고 등판에 새겨진 마법주문을 발동시켰다. 부웅 하는 소리와 함께 시동을 시작한 마력 인형은 두 눈을 깜박이며 다핀에게 인사를 했다.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주인님!” “아침이 아니다. 6호.” 6호이라 불린 마력인형은 눈을 깜박거리더니 모가지를 팽그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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