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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틴 퀴너 아브라함 루얀카테바 36세 189 / 표준 루얀카테바 제국의 황제. 백금발 머리에 청안 부인 : 오델리아 퀴너 아브라함 폰 아론 첩 : 후아나 퀴너 아브라함 라 그란시아 휘니체 딸 : 도로시 퀴너아브라함 아들 : 데이비드 퀴너 아브라함 아버지 : 안토니오 퀴너 아브라함 루얀카테바 어머니 : 프림 퀴너 아브라함 폰 앨리스 서모 : 리뉴 퀴너 아브...
마법은 사용자의 의도와 감정에 따라 그 효과가 크게 달라진다. 가령, 누군가 화염마법을 만들어 내었다고 하여도 사용한자의 의도와 감정에 따라 그저 따스한 기운을 내뿜는 빛이 될수도, 누군가를 다치게 할수도 있는것이다. *순수한 악의와 증오, 그리고 분노와 한이 담긴 칼날은 허무하리 정도로 가볍게 당신의 갑옷을 찢어 놓았고 이내 연약한 당신의 살을 가르고선 ...
*자기혐오 *그럼에도 사랑하는것 *사랑스러운것이 오히려 자신의 죄악감을 올리는 존재 *연결할수 없는 마음
전화에 녹음이 되어있는 목소리를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재생했다. 언젠가 또 보자고, 지상으로 나올 또다른 방법을 찾을 것이라는 그 목소리를 외울 정도로 듣고 또 들었다. 더이상 '언더넷'도 연결이 되지 않고, 전화도, 문자도 오지 않지만 그래도 아이는 그 휴대폰 만큼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었다. 분명히 말하자면, '지하'에서 '결계'를 거쳐 지상으로 다시...
작성 - 2015. 07. 18 내가 대신할게요. 죽지 말아요 . 몇 일 전인가, 한 아이의 죽음을 보았다. 푸른 머리칼이 흩어지다가, 정적, 모든 것이 멈추는 순간, 그 아이는 그림자마저 잃어버렸다. 그 끝에는 내가 있었다. 초점 없는 눈동자는 데구르 굴러 발치에 멈춘다. 그것은 어떤 것도 알리지 않는 봉화와도 같았다. 단순한 사인. 많은 이들이 겪어 봄...
하이큐 전력 60분 주제 : 고드름 곧 헤어지자, 라고 웅얼대는 입술이 달싹이기를 몇 번, 지칠 대로 지친 이들에게는 더 이상 달갑지 않은 일임은 분명했다. 가벼운 농이나 장난을 던지는 것도 아닌, 사실만을 담은 이별 통보는 식상하고 또 식상해서 하품이 나올 지경이었다. “그래서 뭐, 헤어지자고 말 할거면 빨리 좀 해줄래? 바빠서 말이야” “그래. 우리 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17년에 통판까지 진행했던 2016 언더테일 마스크테일 AU '재의숲' 연재본입니다. 단행본과는 내용이 다릅니다! 2023년에 갑자기 추억 여행을 하며 다시 업로드해둡니다. 통판본 또한 웹발행으로 올려두었으니 함께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재의 숲 (13) http://langamang.postype.com/post/161188/ 고양이괴물이 칼을 ...
전투씬 답게 브금변화가 많습니다. 브금을 키시고 스페이스 바를 이용해서 끊고 새로나온 브금을 틀어주시면 좀더 재밌게 보실수 있으십니다 :) *수많은 마법이 울부짖고있다. {자 춤 춰 보라고 파트너.} 차라는 장난을 치는듯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당신에게 손짓했다. 그 가벼운 손짓을 따라 타오르는 붉은 불길이 당신을 향해 날아왔고, 당신은 플라위를 감싼채 불길이...
스포 쪼매 있습니다 주의주의 '0')/ 그리다니아 실프 거주지의 작은 실프가 작게 재채기를 하자 꽃향이 달큰한 작은 실바람이 태어났다. 실바람은 따스한 볕을 따라 둥실거리며 작게 날개를 파닥인다. 작은 바람은 나비의 날개짓을 받아 어린 꽃사슴의 눈망울을 촘촘히 감싼 속눈썹에 잠시 내려앉았다, 큰 심호흡 한번에 몸집을 제법 불려 꽃밭을 크게 한번 휘저어본다....
{거짓말이지?......프리스크? 장난치지마} *당신은 플라위를 바라보며, 저것은 엄연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그럼 프리스크는? 원래 프리스크는 어디로 간거지?} 플라위의 물음에 당신은 침묵했고 프리스크, 아니 이제는 차라 드리무어인 그 존재는 웃음을 터트렸다. 그 광적인 웃음은 점차 커져갔고 웃음이 끝나갈무렵 당신과 플라위는 차라를 노려보고있었다....
* 과제하기 전 손 풀기로 가볍게 쓴 700자. 그 꽃은 분명 토끼 모양이었다. 다른 꽃잎들보다 긴 두 꽃잎이 토끼의 귀처럼 쫑긋 서 있었다. 게다가 그 꽃은 하얀 토끼의 털색을 갖고 있었다. 앨리스는 책을 보다 말고 꽃에 온 신경을 쏟았다. 거대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책을 보는 것도 물론 매력 있는 일이었으나 그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 토끼 모양의 꽃이었다...
*당신은 애써 미소지어 보이며 그들을 모두 바라보았다. 행복해 보이는 그 표정 그리고 당신을 걱정해주는 모습, 그들은 오랬만에 만난 친구들과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이 전부 모였다는 사실에 굉장히 들떠 있는듯 하였다. 그곳에는 그릴비도 있었으며 그릴비는 술대신 아스고르가 준비해온 차를 자신의 신체 일부를 이용해서 따뜻하게 덥히고 있었다. 머펫은 특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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