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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원본 보러 가기> https://twitter.com/rpsrP62/status/1266018147028447234 트친 그림 보고 쓴 글입니다 :3 (업로드 허락 받음!) 네임 나타나는 자리가 홈이 살짝 생긴다는 설정 넣어서, 자꾸 네임 새겨진 부분만 괴롭히는 제 운명때문에 가끔 고통받는 창섭으로. 성재랑 창섭은 학생 때부터 사겨 온 사이야. ...
*현대AU, 피아노 조율사 남망기×카운슬러 위무선 *직접적이진 않으나 자살을 연상시키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온종일 후덥지근했던 날씨는 밤이 되자 부슬비로 변했다. 조금 과하게 틀린 차 냉방이 피부에 달라붙어 있던 눅눅한 습기를 지운다. 조수석에 앉은 온정은 피곤한지 차에 탄지 얼마 되지 않아 뒷받침에 머리를 대고 잠들었다. ...
찌르르, 좁게 내려오는 계곡으로 기운 노송에 붙은 매미의 울음소리가 바위를 타고 울렸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높게 뜬 태양이 산세에 열기를 흩뿌렸다. 전각 그늘에 반듯하게 앉은 망기의 이마에도 잘게 땀방울이 맺혔다. 얕은 폭포 아래 계곡에 바짝 붙여 지어진 전각 한 켠에는 문하생들이 벗어놓은 목화며 차가운 물에 담가 두었던 과일들이 쌓여 있었다. 접선...
마음대로 순위를 매겨 나열해보면하트를 버리고 넘버로 바뀐 충동에마법은 사라져갔어흘러 스며들게 된 염세관추악한 경치에 할 말을 잃고서비 내리는 거리에서 젖은 머리로 서성여맑아지길 기다리는 이에게 불평을 내뱉는 이우산 속에서 손가락질 하고 있어/ JitterBug - 하치야 나나시 제 앞에서 이상을 논하는 인물을 보고 질렸다는 표정을 지었다. 얼마나 저런 말을...
📝 [ 뭐든지 시켜만 주세요. ] 이름: 예희운나이: 27세성별: XY키/몸무게: 180cm, 62kg 외관: 떠오르는 것: 12월 24일 생. 누나 한 명과 남동생 한 명, 여동생 한 명이 함께 왔습니다.손재주가 좋은 것 같습니다... 바느질, 요리 등이 가능하고, 외에도 시켜만 주신다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몸을 쓰는 일에는 비교적 약하지만 청소, ...
11화 옥션 사회자 …다음은, 진품 중의 진품! 이건 조금 특이한 풍의 망원경입니다. 옥션 사회자 풍경이 반짝거리며 빛나 보이는, 만화경만큼이나 신기한 망원경... ‘광린의 단안경’! 어드벤치 오오, 저게 그것인가! 베리드 쳇, 촌스러운 이름이나 붙이고… 어드벤치 확실히 외견만으로는, 전설의 비보라 생각하기 어렵군. 질 심지어 왕래하는 군중 사이에서 쉽게 ...
감사합니다.
§신청순서 디엠으로 문의 or 신청서 제출 > 신청서 확인 후 안내된 계좌를 통해 입금 > 작업 (하단 타입 소개에 작업 과정이 기재되어있습니다.) ※ 기본 공지사항 01. 작업기간은 통상적으로 일주일이 가량이 소모되며, 최대 기한은 3주입니다. 3주를 초과할 시 가격 부분 환불 + 작업 완료 or 전액환불 (구매자 선택)을 해드립니다. 신청은 ...
가만히 눈을 감고 제 머리를 만져주는 손길을 가만히 느끼고 있었다. 스칠 때마다 간질거리면서도 나른해지는 기분이, 좋아하는 것이었다. 아침마다 머리를 빗는 것은 이제 습관이라 해도 다소의 귀찮음이 남아있으며, 관리를 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타인이, 당신이 머리를 만져주고 있으니 지금까지의 노력에 보상을 받는 기분이었다. 신뢰라는 것은 ...
재연배우로서의 삶은 처음 이 진로로 접어들었을 때 예상했던 것보다 풍요로왔지만 한편으로는 지독하게 공허했다. 해가 지남에 따라 경력은 차곡차곡 쌓여 갔지만 하성운 이름 석 자를 대표할 캐릭터는 어디에도 없었다. 어떤 날엔 사기꾼이 되었다가 또 어떤 날엔 불륜남이 되었다가, 또 스크린을 빠져나와 일상으로 돌아온 어떤 날엔 생전 처음 보는 행인에게 욕지거리와 ...
* 포챠님(@cloud_maggio)과의 교환 글입니다. (포챠님의 글을 읽으시려면 이쪽으로 : https://po3a-rose.postype.com/post/7250886 ) * 마지막 문장과, 중간에 삽입된 노래를 정해놓고 시작한 글입니다. * 우주와 로봇과... 기타 등등 과학 일반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흐린 눈으로 읽어주세요. Hopp...
[마루쿠라] 주인이 새로운 강아지를 데리고 왔는데요 w. 낙타(@nacktaking) 나 오늘 늦을 거 같으니까 배고프면 먼저 저녁 먹어 그 흔한 이모티콘 하나 없는 무뚝뚝한 메시지가 화면에 둥실 떠올랐다. 어쩜 이렇게 사람이 변화가 없지. 누운 상태로 두 팔만 높게 뻗어 핸드폰으로 거실 등을 가렸다. 빛이 직사각형의 테두리를 감쌌다. 사람이 말야 어, 내...
손을 고이 겹쳐 접어 제 앞에 두었다. 나른하지만 나른하지 않은 이 상황은 어색하면서도 편안해서. 어떻게 이런 어색함을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가. 부러 너에게 농담을 했다. 나도 당신들을 닮아가는 것일까, 아니면 그러고 싶어 발버둥치는 것일까. 이제는 부정하고 싶은 기운도 모조리 사라져서, 그래서 그냥 받아들였다.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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