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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형 형 형." "왜~ 형 아직 옷도 못 벗었다." 귀가한 제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종알거리는 태주를 보며 피식 웃은 병주가 외투를 벗어 옷걸이에 걸었다. 코치님이랑 얘기는 나누고 왔어? 도톰한 니트를 벗어 정갈하게 개키던 병주가 서류뭉치를 챙겨 제 방으로 들어오는 태주를 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형 나 완전 떨려. 어린 얼굴에 떠오르는 기대감이 뺨을 붉게 ...
지독히도 긴 악몽이었다. 머리를 찌르는 두통과, 밀려드는 기억들은 언제나 가슴 속 상처로 되새겨진다. 사람을 잡아 찢고, 죽이고, 전쟁을 일으키는 잔혹한 현장. 그 중심에서 소년은, 하나의 꼭두각시가 되어, 숨 쉬는 것마저 그녀의 통제를 받아야만 했다. 언제 끝날지 몰랐던, 그 길고도 끔찍한 날들이 산산히 부셔지던 때. 카제아제의 주박에서 벗어난 소년은, ...
사람에겐 정말로 휴식이 필요하긴 필요한가 봐요 고작 3일 정도 그림 안그렸다고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화-아 하고 맑아진 기분이랄까? ㅋㅋㅋㅋ 3일동안 밀렸던 대청소도 하고 동네 절에도 가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산에 가니 좋더군요. 세상이 탁 트이는 기분- 이제 슬슬 다음화 준비 및 설날 특별편 구상을 해야겟어요 음... 요즘들어 느끼는 거지만 세상에 대한 ...
동혁과 제노의 인연을 짚고 넘어가자면 2006년, 고1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상반과 하반으로 나뉜 영어 수업이 두 사람의 연결고리라 할 수 있다. 칠판에 적힌 내용을 열심히 필기하던 제노는 별안간 교실을 쩌렁쩌렁 울리는 마이클 잭슨의 노래에 화들짝 놀라 펜을 떨어뜨렸다. “폰 안 낸 놈 누구냐. 자진해서 나와라.” 제 잘못이 아님에도 제노는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오로지 저의 망상으로 채워진 작품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각별과 정말 '판타지'스러운 일이 있고나서 잠뜰은 각별에게 도움을 받아 다시 학교 옥상으로 돌아왔습...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비오는 날이 싫어 나는 비가 와도 누가 데리러와 줄 사람이 없거든. 인기척따위 없는 집안에서 아슬아슬한 시간에 알람이 울린다. 아침은 먹는둥 마는둥 뛰쳐나오듯 등교한다. 점심때부터 하늘에 구름이 잔뜩 흐려있다. 설마설마하지만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이런날은 꼭 비가오더라. 라스트. 마지막 교시에 비가 샤워기를 틀어놓은듯 쏴아아하고 내려온다. 쌉쌀한 풀내음이 올...
☁️🌕☁️" 당신들도 대충 비슷한 이유로 온거 아닙니까? 그러니 원활하게, 사이좋게 가자구요. " "당신이나 나나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모였잖아요~ 아, 물론 잘부탁한다는 말입니다? "📋 이름 : 루나 [Luna] " 루나, 달님이라는 뜻이래요." "밤하늘을 비춰주는게 달님이니까. 어때요, 멋있지않나요?" 제 이름뜻을 찬찬히 설명하던 그는 제가 ...
-히스클리프 친애스를 먼저 보신 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노는 눈을 휘둥그레 떴다. 고작 복도일 뿐인데도 시선이 머무르는 곳마다 장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위엄찬 조각상과 우아한 그림은 물론이고 벽등과 기둥에 새겨진 부조와 벽지에 그려진 문양마저 모든 것이 세련되고 아름다웠다. 시노의 마음속에서 언제나 최고의 성은 블랑셰 성이었지만 한 ...
기존에 올라왔던 포스트와 함께 행사때 회지에만 실리고 포타에는 공개된적없는 글도 같이 올리갯습니다,,, 아마 유료가 될것같아요,,
螭龍念願 _부재 #어느_날_앤캐의_존재와_흔적이_사라지고_자신_외에는_아무도_앤캐를_기억하지_못한다면_자캐는 괜찮아. 넌 사라진게 아니야. 페리아나, 너의 흔적은 너의 존재는 나에게 있으니. * 처음은 그저 장난인줄로만 알았다. 눈을 뜨자마자, 어느 때와 다름 없이 페리아나에게 아침 인사를 위해 전화를 손에 들었지. 그런데, 어딜 보아도 그의 이름은 존재하...
높게 틀어묶힌 머리칼이 살랑살랑 흔들렸다. 지나가던 회사 사람이 홀린 듯 그 뒷모습을 바라보자 어디선가 갑자기 이수혁이 나타나 어깨동무를 했고, 최정수가 싱긋 웃으면서 인사했다. 빨리 사라지라는 압박인 것 같아 고개를 돌리고 얼른 걸어갔다. 가이드 김록수. 공격대 1팀의 괴물 센티넬 최정수와 이수혁의 가이드로 유명했다. 뭐, 그것보다는 다정한 성격과 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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