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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어른이 되고 싶었다. 교복 셔츠가 아닌 빳빳한 와이셔츠를 입고 간지도 뭣도 없는 지퍼 넥타이 말고 진짜 실크로 된 넥타이로 매듭을 만드는 그런 모습을 상상했었다. 19살이 20살이 된다고 뭐가 바뀌는 게 있겠냐마는 고등학생 김선우와 대학생 김선우는 어감부터가 다르게 와닿았다. 민증에 잉크도 안 마른 미성년자를 벗어나는 게 중요했다. 얼른 커서 형한테 당당하...
G대 부근은 대학가답지 않게 낙후되어 있어 하수구 같다. 한곳에 모여 고인물이 되어간다. 고인물은 곧 썩은물이 되고 썩은물은 구제할 수 없어진다. 고학번의 찌든내는 바로 여기서 기인하는 것이다. G대 앞 단 하나 있는 술집은 간판이 없어서 0n학번 화석들이 급조한 이름으로 지칭된다. 통칭 실내포차. 실포의 메뉴를 다 외우고 있다는 건 더 이상 거기서 술 처...
홋잇 2인 합작 <내가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문장으로 시작 : 안사사 (@_17ASSA) 문장으로 끝맺음 : 뛰는개 (@Enlsmsro) 내가 너를 마지막으로 봤을 때는, 그 뭐랄까. 되게 동그랬는데. 귀 끝을 빼면 얼굴의 모든 곳이 동그란 애. "고개 들고." "아아, 어." 순영은 당겨 넣었던 턱끝을 들었다. 하나, 둘, 셋, 넷. 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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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구 글 커미션, 2021 twitter: trxinspxtting *승민-리노가 동갑이라는 설정입니다. 1. “자, 다들 짐 정리하고! 다음 주에 청담고랑 경기 있는 거 알지?” 괜히 놀러 나가지 말고, 특히 3학년! 이번이 마지막 대회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청담고라는 단어가 나온 이후부터 민호의 귀에는 그 어떤 단어도 들리지 않기 시작했다. 야...
<나를 우후후 하게 만들어놓고 그대로 방치한 행정학과 19학번 시마 카즈미를 규탄한다> 제목 봐라. 왜 저렇게 쓸 데 없이 긴 거냐. 그 대자보 제목에 대문짝만하게 이름이 적힌 당사자, 시마 카즈미는 그 아래 줄줄이 적힌 글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서 손을 뻗었다. 어차피 읽어도 반은 이해 못할 쓸 데 없는 글일 터였다. 아, 키가 조금, 아니. 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프로필 ...나도 마찬가지야. 네 손을 어떻게 놓겠어. ✦이름✦ 서세한 ✦나이✦ 23 ✦종족✦ 인간 ✦성별✦ XX ✦신장/몸무게✦ 170/저체중 ✦외관✦ 머리 색 코드: #FFDA60 눈 색 코드: #FFA9A9 잘 정리되지 않은 노란 머리카락, 핑크빛의 눈과 눈 아래에 길게 내려 온 다크서클. 노란빛의 줄안경은 끼고있다. 간단하게 끼고 있는 검은 귀걸이...
자그마한 언덕 위 집에는 두 어린 아이가 있었습니다. 비슷한 또래의 두 아이들은 갈색머리였다는 것 외에는 닮은 구석이 없던 아이들이었으며, 원래라면 만나지 않았을 운명이었지만 무언가의 의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그것을 사랑했고, 따랐습니다. 그것이 그 아이들이 함께할 하나의 이유가 되었고, 오로지 그 하나의 이유만으로 연이 없던 두 명은 같이 살게 ...
'신의 아들'은 메인 두광, 그러나 약간의 섭광이 곁들여진, 퓨전 동양풍 판타지 팬픽입니다. 매들린 밀러의 '아킬레우스의 노래'와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해서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특히 '태왕사신기'의 분위기를 상상하시면서 읽으시면 더욱 도움이 되실 겁니다. 너무 오랜만에 쓰기도 하고 좀 긴 호흡의 글이 될 것 같아서 헷갈리지 않도록 ...
브금을 틀고 들으시면 더 몰입하실 수 있습니다...! ^.^ [ 한마디 ] " 다친 곳은 좀 어떠신가요? " 아, 아직 일어나지 마세요! 상처가 아직 덜 아물었습니다. [ 이름 ] 라파엘 움베르토 헤레이스 Raphael Umberto Harace 친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이름, 라파엘. 그 이름에 걸맞은 고운 성심을 가지고 있다. ' 움베르토 ' 는 미...
07. "너 씨발. 이따 보자" "내가 할 말이다 새끼야. 너 여기서 나가기만 해봐" "둘 다 입 안다무냐" 서로 금방이라도 잡아먹을 것 같은 지민과 태형이었고 그들이 하는 말을 끊은 것은 다름 아닌 윤기의 목소리였다. 지민과 태형은 마침 교실로 들어오던 교사에게 걸려 교무실로 불려갔고 우연인지 불행인지 윤기의 눈에 들어와 그대로 이사장실로 끌려왔다. 나란...
“옥견!!” 메구미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임무 중에 옥견이 이탈한 건 처음이었다. 옥견은 메구미의 명령을 못 들었는지 끊임없이 달렸다. 이미 주령은 도망친 지 오래였다. 메구미는 옥견을 쫓아갈 수밖에 없었다. 옥견의 흔적을 따라가니 옥견은 웬 여성에게 쓰다듬을 받고 있었다. 그 와중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강아지가 된 마냥 꼬리를 흔들며 좋아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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