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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캬아~ 술 맛 조오코~~!" 화산파(華山派)의 이대제자 청명은 지금 종남의 근거지인 서안에서 술을 궤짝으로 퍼마시고 있었다. 그곳은 저렴하고 안주도 맛있어서 청명이 항상 애용하는 식당이었다. 평상에 앉아 술을 마시는 그의 주변에는 술병이 발 디딜 틈도 없이 늘어져 있었다. 응? 왜 가까운 화음이 아니라 머나먼 서안까지 와서 술을 마시냐고? 그야 화음은 사...
* 19년도에 쓴 글이라서 완전 짧아요. 그때는 분량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에 ... 내가 보고 싶은 장면만 짧게 단타로 간다...라는. ㅜㅜ 짧아요. 진짜 너무 짧아요. ‘추리처돌이 님’ 안녕하세요. 저희는 신작 게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게임 협찬을 해드리고자 링크를 함께 보내드리오니 부디 체험 후 자세한 후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연락...
+ 리퀘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적었습니다 >< + VTIC 메보 류건우 AU (테스타 안 나옴) / VTIC 멤버 날조 + 돌알못이라 돌덕지인의 검수를 받았으나 여전히 고증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아.’ 노떡밥, 노라이프. 한가로운 주말 낮. 여기 침대를 굴러다니는 한 마리… 아니 한 명의 티카가 있다. ...
화산귀환 청명 마우스 커서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하며, 포타에서만 저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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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in browser 버튼을 눌러주세요 ๑•‿•๑ "기현아!" 도올과 맞서고 있던 민혁이 고함쳤다. 현우를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기현이라 걱정이 앞선 것이다. 역시나 현우를 보호하기 위해 온몸으로 달려든 기현의 주변으로 수백장의 부적이 나타났다. 기현이 직접 자신의 피를 내어 고대 문자로 주술을 걸어놓은 노란 종이들이 빠르게 요동치며 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900화 이후대 매화도 에피소드 / 중간 999화 이후 시점 참고 매화도의 일이 일단락 되었다. 겨우 목숨을 부지한 것과 다름없는 흑룡왕의 존재란 현재로서는 위협이 되지 않았으므로 패군이 먼저 등을 보인채로 기꺼이 떠난 지금에야 현실감각이 되돌아 온 것이다. 줄곧 살기어린 압박감속에서 가딱하면 목숨을 잃는다는 긴장만이 전장을 지배했고 두려움은 사파와 정파를...
Copyright 2021. @D3BUT1S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𝐇𝐚𝐩𝐩𝐲 𝐁𝐢𝐫𝐭𝐡𝐝𝐚𝐲 𝐃𝐞𝐚𝐫 𝐂𝐡𝐮𝐧𝐠𝐖𝐨𝐨 𝐃 - 𝟓
어느 화창한 날씨였다. 개학날 당일 허겁지겁 뛰어오던 소년이 있었다. 뭐 나름 예의랄까 첫날부턴 지각할 순 없으니.. 하지만,교문 앞에서는 선도부처럼 보이는 소년이 그를 빤히 바라보고는 입을 열었다. “거기,넥타이 없네요” “아, 잠시만 가방에 있어” 애석하게도 그는 딱딱한 얼굴로 말했다. “이름” “응???” “이름” “가방에 있다니까????” 그의 말과...
여친대신 텐프로 언니 한명 투입! 최고급 청담동 룸 다니는 재벌3세 양아취 컨셉. 약빠...ㄹ고 람보르기니 몰고 한강변을 폭주하는 가진 건 돈밖에 없는 CD그룹 회장 손자.
명제, [박문대는 신재현에게 약하다.] 신재현은 이 명제를 실험해보기로 결심했다. 우선은, 가볍게.
백천청명/백청 뒤늦게 자각한 백천이 안그래도 짊어진 짐이 큰 이에게 제 마음도 얹어주고 싶지 않아서 묵묵하게 속으로 억누르는데, 청명이 안 좋은 진단을 받을 때마다 붙잡고 울어줬으면 좋겠다. 청명이에게 백천이 제 마음을 자각한지는 오래되었다. 등을 받쳐주며 싸워오기가 몇년, 자각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애쓰던 것도 무색하게 두번째 정마대전 이후, 청명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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