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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마이키가 죽은 후 산즈는 어떻게 되었을까? 마이키가 죽었다.
지들만 서로 마음을 모르는 커플 사이에 끼어버린 불쌍한 큰세의 시점으로 이루어집니다. 나름 개그물? 이에요. 이 자리를 빌려 큰세에게 미안했다는 말을 전합니다. 쭈아압 이세진은 감정을 담아 아.아가 담긴 컵의 빨대를 빨아올렸다. 맘같아선 아아가 아니라 강소주를 입에 털어넣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이 다음이 전공수업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학점은 챙겨야지. 암....
이 아루, 참으로 이상하지? 망자가 되어서도 짝사랑을 하다니 미련이 남아있었구나.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할까? To. Izmel 칵테일 죽어서까지 꽃들을 보고 싶어서 다른 누군가랑 대화하고 싶어서 그리고 당신에 대해 알고 싶어서 첫 인상은 차분하고 칵테일을 잘 만드는 실력 좋은 바텐더라고 생각했어요.하지만 일이라던지 인생이라던지 대화를 할 수록 겹쳐지는 점이...
현에는 도저히 연인 이프로 풀 수 없다고 한 게 몇 주 전인데... 이래서 사람은 확신을 하면 안됩니다 현이 에냐랑 사귈 때 드는 생각이 어째 연인보다는 미친개 아니 말 안 듣는 고양이 한 마리랑 사는 것 같고 그런데... 사실 목줄을 찬 쪽이 현이라는 걸 생각하면 재밌음...... 그것도 되게 당연하고 자연스럽게...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현이는 입덕부정기가...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좋은 새벽 보내고 계신가요? 일주일 동안 진행한 구독자 300명 돌파 기념 투표가 지난 00시에 드디어 마감되어 여러분께 결과를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정말...지난 며칠 간... 엎치락 뒷치락 하면서 인기 투표도 외전 투표도 많은 반전이 있었습니다. 저 혼자 실시간으로 보는 게 아까울 정도로요ㅋㅋㅋㅋㅋ 먼저 결과를 알려드리기 전에 무려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는 내게 동생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사실, 그리 기분이 좋지 않았다. 사춘기때여서 그랬을까 태어나지 읺았음에도 이미 모든 가족의 사랑을 받고 있어서였는지, 내 이름보다 네 이름을 지을때 더 신중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네가 미웠을지도 모른다. 얼굴도 모르는 널, 한번도 보지 못한 너를 왜 이렇게 기다리고 보고싶다, 사...
아키히로는 바다를 좋아했다. 아니, 사랑했다.잔잔한 파도 소리부터 모래밭을 거닐 때의 느낌, 갈매기가 우는소리, 여름 바다의 따가운 햇빛과 아지랑이, 바캉스를 즐기러 온 휴양객들의 수다 소리와 아이들의 웃음소리, 겨울 바다의 차가운 모래바람, 센 바람 탓에 크게 일렁이는 파도, 그 끝을 알 수 없는 지평선 너머와 밀려오는 파도를 막기 위한 방파제들, 옆집 ...
바닷가에 다시 섰다. 어제와 달라진 것 없이 그대로인 하늘과 바다. 마찬가지로 달라진 것 없이 투영되는 나의 모습. 고작 하루 차이다. 심산에 변화가 있을리 없다. 어제와 같은 생각을 하며 기시감인지 데자뷰인지 모를 것을 느낀다. 어제 분명 아무것도 없던 것을 보았다. 그럼에도 아이는 다시 찾아왔다. 못 보고 지나쳤음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다. 다시 오겠다고...
실음과 이재현 짝사랑 하는 거 어쩌다 노래 듣고 반해서 쫓아다니는데 지 좋다는 애들 많으니까 익숙하게 가라ㅋㅋ 하면서 밀어내는데 포기하지도 않고 시도때도 없이 붙어오니까 지도 모르게 점점 스며들어감 재현아 나 너 진짜 좋아해 알지 너도 좋고 니 목소리도 너무 좋아... 학식 먹는 이재현 앞에 앉아서 밥에 손도 안대고 빤히 쳐다보면서 좋아하는 이유 나열하면 ...
Alway NCDC를 떠나고 난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냈다. 매일 원의 사무실에 준비되어 있던 침실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원의 빌딩을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그러면 내가 들어가도 되는 구역과 안되는 구역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다. CCTV를 통해 날 계속 지켜보다가 내가 안되는 행동을 하면 날 제지하러 바로 누군가가 다가왔다. 경호원 "이곳은 출입 금지구역...
_Nerdy_Salty_Love _ “김여주!” 강의가 끝난 후 일제히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그들에 의한 소음 정도는 가뿐히 뚫는 우렁찬 남자의 목소리에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모였다. 그리고 모든 시선의 종착역이자 이름의 주인공인 듯한 여자가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걸음을 멈춰 세웠다. 일정한 속도로 달려오던 남자는 여자가 몸을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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