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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큰파도트레이는 처음 네이비블루 색 딱 하나로만 제작 중이었는데, 주문자님께서 코발트블루색을 요청하셔서 나온 결과물. 이 이후 코발트블루를 큰파도트레이 기본 옵션으로 정착시켰다. ▼후기링크 https://twitter.com/Blueberry1s1ove/status/1245589470184755202?s=20 ※작품의 디자인, 아이디어 도용 시 법적 조치를 ...
The_C님의 밀레 슈타인을 빌렸습니다. *어린 멀린이 등장합니다. *커플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커플링이라고 우겨보기 *1편 : https://lhjdbswl.postype.com/post/7459737 2편 : https://lhjdbswl.postype.com/post/7482724 멀린은 요리를 하는 슈타인의 등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아까의 슈타인 표...
영웅은 이를 악다물었다. 이제 곧 있으면 중간 지역인데 눈앞에 아득하게 펼쳐진 것은 좀비 떼였다. "동원아, 꽉 잡아!" "혀, 형… …." 어쩔 수 없었다. 영웅은 엑셀을 최대치로 밟기 전, 동원에게 외쳤다. 동원은 어느새 영웅을 형이라 부르고 있었다. 동원은 불안함으로 눈이 흔들렸지만 영웅의 말을 착실히 들어 손잡이를 두 손으로 꽉 잡았다. 영웅은 한 ...
제작 가능한 품목 내에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작품을 만들어 드립니다. Click → 품목 확인하러 가기 커스텀 주문제작 신청 방법 STEP 1 주문제작 선착순폼 접수 * 주문제작은 이따금씩 열리기 때문에 킬더실버 SNS 혹은 포스타입을 수시로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 STEP 2 선착순폼 결과 확인 * 선착순 폼 공지와 결과는 X(엑스), 인스타그램에 ...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에 본인이 야무지게 묶어 줌 마지막은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인데 살짝 수정했습니다. [일상]은 [The way that you like me] 외전이었어요. . . . 그랬나 봅니다(코쓱-)
렌, 제발 오늘은 안 나가면 안 돼? 사쿠라 부녀는 그렇게 말했었다. 그치만 두고 온 게 있어서 어쩔 수가 없어. 그것만 가지고 바로 올 테니까. 학과 연말 회식 정산이 미뤄지고 있었는데, 그걸 담당하고 있던 게 렌이었다. 영수증을 깜빡하는 탓에. "왜 이렇게까지 과보호...를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겨우 학교 갔다 오는 거고 지금 대낮인데요?" "그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승철이는 사실 밍규네 부부는 물론 찬이네 가족이랑도 친하게 지낼 수 밖에 없었음. 일단 슈아가 한이의 베프고, 또한 민규씨는 처음부터 승철이한테 도움을 주던 커플이니까 당연하고, 뿌랑 찬이랑 베프니까 또 당연하잖아. 여튼 정한이 일로 학교에 다녀온 날, 마음이 너무 복잡했다구... 왜냐면, 한이 심리 검사 용지에 적힌 거, 너무나도 명백하게 자기를 '반려'...
지구인 후루야x화성인 아카이의... 개연성도 없고 고증도 없는 글입니다. 1편을 읽고 와주세요.(http://posty.pe/jqsdp8) 처음으로 오게 된 지구인의 집은 별세계나 다름없었다. 심플한 벽지에 규칙적인 무늬가 그려진 바닥, 색의 조화를 생각하며 배치한 가구까지 집 내부를 전체적으로 바라보니 화성인들의 디자인 감각은 지구인들을 따라가려면 아직 ...
시간은 더딘 듯 빠르게 흘러갔다. 하루하루가 더디게 흘러갔지만, 어느덧 흘러버린 열흘은 너무나 빠르게만 느껴졌다. 이 세계의 곤은 바빴다. 그는 국정 업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이림의 수사를 지휘해야만 했다. 다른 세계에서 온 곤의 존재는 밝혀지면 안 됐으므로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저 며칠에 한 번씩 이 세계의 곤과 대화를 나누는 게 전부였...
먼저 말해줘 07 지수는 약속 시간을 미뤘다. 왠지 그래야할 것 같았다. 식탁 의자에 앉아있다가 들려오는 도어락 소리에 몸을 일으켰다. 딱 보기에도 상태가 멀쩡하지 않은 유나가 집으로 들어왔다. 불과 몇 분전만 해도 지수가 늘 봐왔던 유나 특유의 밝은 모습 그대로였는데, 그 짧은 시간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생기가 싹 가신 모습이었다. 안색이 파리한 게...
엘렌은 이 지긋지긋한 마을에 어떠한 감회도 느끼지 못했다. 싫은 건 맞지만, 또 역겨운 건 아니다. 토할 정도가 아니라는 거지. 가족을 사랑하지만 좋아하지는 않는 것처럼. …영 동떨어진 이야기인가…. 어쨌든, 엘렌 윈터는 이곳을 정말 싫어하지만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이런 아늑한 쓰레기통 같은 곳이 제게는 딱 맞는다고 판단한다. 나도 좋은 사람...
처음 그 감정의 시작은 후회였다. 모든 것을 내려놓기에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고, 그렇다고 내려놓지 않을 수는 없었던. 이미 한 번 소멸 그 직전까지 가 봤었기 때문에 알았던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왜 그렇게 악착같이 살아가려고 했는지. 왜 그렇게 그 많은 것들을 홀로 지키려고 했는지. 나눌수도 있는 것을 나는 굳이, 외로운 길을 택했다. 내 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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