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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해가 품은 것은 포말인가, 염원인가. 무지로 점철된 위락의 깃은 태양을 등지고도 끝내 순백이었다. 비망 w. 술량 손을 들어 하늘을 가리면 적당히 가려지지 않나. 눈에 안 보인다고 없는 일이 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모르는 일 정도는 될 테다. ‘사람이 주제를 아는 건 중요하지.’ 고작 손바닥만 한 하늘 아래에도 그림자는 진다. 눈 가리고 아웅이...
한줄 로그라인 : 서호에게 예의 없는 규민의 모습에 빡친 해서. 그런 규민에게 매를 드는 그인데... /체벌, bl물, 직속, 선후배, 훈육, 군기, 기합/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기 시작하는 봄, 여름 그 사이. 이음대 졸업생들은 다시 학교 거리를 밟았다. 졸업 후, 사회에 찌들어 말라가던 이들에게 촉촉한 물방울을 떨어트려 주겠지만, 그때의 서열관계로 다시 ...
* 위의 컨텐츠는 타이타닉, 딥임팩트, 돈 룩업, 소셜딜레마, 소셜온난화 등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대체 어쩌다 태어난 걸까 생각하게 될 때가 있다. 서울특별시장이었던 박원순이 사실은 성범죄 가해자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난 다음부터 정권이 교체되고 더불어민주당이 선거에서 대패한 지금까지 벌어진 일련의 정치적·사회적 사건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이전에 썼던 <운명의 마지막>의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 재연 기반 * 극이 끝난 뒤의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네타를 포함합니다...) ”난, 자유다!!!!!” 제 절망을 극복하지 못하고, 기어코 분노에 제 몸을 전부 태워버린 기사는 그 외침을 끝으로 쓰러졌다. 그의 가슴에 깊숙이 찔린 검이 기사의 결말을 알려줄 뿐이었다. 그는 이윽고 숨을 쉬...
BGM: 안예은, Proust 레이몬드 서드, 셰릴 서드 귀하에게. 안녕. 나야, 버베나. 진짜 딸. 7년 전에 연락 끊겠다는 편지 이후로 처음이지. 당신들 버린 딸이 오랜만에 편지해. 가짜 아들 편지만 받다가 진짜 딸 편지 받으니까 새롭지? 나도 편지하기 싫었어. 열일곱 살 때 졸업하면서 보낸, 당신들이랑 더 이상 연락하지도 않을 거라고, 가족이라고 여기...
-=--=--=--=--=--=- AU설정. 망서 객잔의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으며, 다른 야차들의 실종/사망 이후 얼마 안 되어 세워졌다는 세계관 하에 만들어진 드림. 현재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망서 객잔에서 항마대성이 지낸 시간은 대략 100+n년. 원신 설정이 추가됨에 따라 언제 변화할지 모름 -=--=--=--=--=--=- 유의 일지, 아이테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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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연씨, 결제 서류 올렸어요? -어... 아녀, ㅎ -... -죄송합니다. 얼른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 맞다. 오늘 회식있어요. 이번에는 진짜 빠지지마세요. -넵! 항상 웃음기 가득한 얼굴이나 사회생활하는 태도 보면 나쁘진 않은 사람 같은데, 일만 참 잘해주면 어떨까. 아냐... 완벽한 사람은 없는 거겠지.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잔업을 다 처리...
검디 검다. 햇빛의 밝음에도 색이 바라지 않는 검은 흑黑. 하얀 빛 아래는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기 마련이건만 우리는 정녕 달랐다. 검은 그림자 안에 숨어 빛이 지나가길 바라고, 바라고, 바랐음에 우리는 그것으로 같음이었다. 하얌을 숨기고 푸름을 숨기고 보람을 숨기어 우리는 온통 검고 검었다. 동시에 하얗기도 하얘서 중간이 없는 그림자 안에서 길을 헤맨다. ...
[] [오전 2:51] 그리고 [] [오전 2:51] 질문답변 [] [오전 2:51] 이번꺼 [비누유] [오전 2:51] 어 [] [오전 2:51] 눈물찡임 [] [오전 2:51] ㅠ [비누유] [오전 2:51] ㄹㅇ.. [비누유] [오전 2:51] 뭔가 사바스 마지막말 [비누유] [오전 2:51] 당시 모데가 들었다해도 [비누유] [오전 2:52] 말로 ...
· 누구의 시점으로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 독백? 같은 느낌의 짧은 글입니다. · 퇴고X 새벽에 흘러가듯 쓴 글입니다. 지겹도록 작은 소음이 들렸다. 귀가 아프진 않지만, 신경이 쓰여 미칠 것만 같은 소리. 화면 너머 당신의 말이 잘 들리지 않는다. 지겹도록 내 귀를 간지럽힌 뒤에야 마지막까지도 거슬리게 사라진 작은 소음이 마치 장마와 같이 며칠 동안 ...
*원래 소아과 의사가 되려면 적어도 11년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여주 나이를 조정하고 싶지가 않아서 제멋대로 소아과 의사를 스물아홉이라고 정하는 오류를 범하게 되었음을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ㅠㅠ "도우진.~ 우진이 안으로 들어갈게요." 도여주는 콜록콜록거리는 도우진의 손을 잡고 진료실로 향했다. "누나아. 우진이 목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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