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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4319187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았습니다. 네이마르는 손 안의 따뜻한 차이티가 담긴 머그를 바라보고 있었다.밖에선 금속 부딪히는 소음과 지글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킬리안이 대체 왜 그를 위해 음식을 만드는 수고까지 감수하는지, 네이마르는 한숨을 쉬었다.지금의 네이마르는 완전히 ...
上은 있으나 下는 없을 수 있음^ 시작합니다
김정우 안녕 나 김정우야 내 번호 저장해 응 안녕 오늘 내 친구들 때문에 곤란했지? 미안해 괜찮아 응 그래 잘 자고 내일 보자 응 그래 ....진짜로 김정우가 나한테 연락 할지는 몰랐는데... 요즘에 김정우가 너무 신경 쓰인다 이유는 없다 좋게 말하면 이유 없이 챙겨주고 싶다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내 머리 속을 김정우가 지배 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끔 나는 ...
왜 난 너의 정령이 되지 못하는걸까 . . . . ‘야야 정령이 세상에 어디있냐’ ‘정령이 뭔데? 설마 그 동화에 나오는거? 말도 안되는 소릴... 우태야 이 형님이 정령해줄까? 우리 우태 뭐하고 싶어 다 말해’ ‘아 씨 꺼져라 뭔 수달같이 생긴게 짜증나게 얼굴을 들이밀고 있어’ 채우태와 최준호, 둘은 그렇게 투닥거리기 바빴다. 채우태의 스쳐지나가는 ...
*현재 270화 까지 본 독자의 팬픽이라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주의. 지 입맛대로 쓴 글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이돌도 안팠습니다. 글을 처음 써봅니다. 눈을 떠보니 익숙한 천장이였다. 기지개를 편 후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갔다. '역시' 거울 속에는 류건우의 모습이였다. '돌아온건가?' 나는 차분히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현재 내가 그곳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테오도르가 긴 시간 동안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로 회복되기까지는 일주일이 더 걸렸다. 그 일주일간에도 테오도르는 그것이 카르멘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으나, 원로원은 카르멘의 껍데기를 쓴 재앙이라는 레일라의 말에 더 힘을 실어주었다. 모순되게도 그 의견이 힘을 얻게 된 근거로는 테오도르의 습격도 포함되어있었다. 재앙이 제힘을 온전히 쓸 수 있었다면 테오도르...
"그러고 보니까, 선배가 우는 건 못 본 거 같아요." "눈물이 많은 편은 아니니까." "치, 궁금한데~ 나 죽으면 울어 줄 거예요?" 승관이 장난치듯 건넨 말에 음료를 먹던 지훈의 목울대가 멈추고 표정이 구겨졌다. "너.. 그런 말 좀 하지 마." 일그러진 지훈의 표정을 발견한 승관이 재미있는 걸 찾은 아이처럼 꺄르륵 소리를 내며 웃었다. "말이 그렇다는...
"뫼르소 씨. 바쁘지 않으면 이것 좀 누구한테 전해주지 않을래?" 뫼르소가 뒤를 돌아보자 직장 동료가 멋쩍은 얼굴로 큼직한 바구니를 건넸다. 안에는 빨간 장미 한 송이와 초콜릿 상자, 여러 선물꾸러미가 들어 있었다. "누구에게 전달해야 합니까?" 그 점이 제일 난처하다는 듯이 그는 관자놀이를 긁었다. "메브 씨 알지? 항상 자네랑 같이 다니는 여성 분. 맘...
*음악 재생 추천* 마인크래프트를 참 잘하는 긴양님에게 사카타씨네 생활패턴은 그닥 규칙적이진 않았다. 그 원인은 사카타씨의 직업 때문이었는데, 그의 직업은 무릇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서 올 지도 안 올지도 모르는 손님을 기다려야 하는 일이었고, 이 빌어먹을 동네의 손님들 또한 그들의 직업 특성 상 예약시간을 철저히 자기들 위주로 짰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
티엔이 마틴에게 생일선물만 챙겨주고 초코는 안 챙겨줬는데, 마틴은 티엔 초코만큼은 받고 싶대서 둘이 초코렛 데이트 갔다고 한다. 잘됐네, 잘됐어.
시간은 순식간에 흩어져서 없어진다. 태섭이 대만과 처음 사귀기로 결정한 순간, 그는 이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것 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농구공을 튀기고, 밥 먹고, 키스하고, 섹스하고. 크게 달라질 것도 없는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 새 송태섭은 고3이었고, 정대만은 졸업이라는 것을 했다. 같은 학교를 다닐 때 보다 빈도는 줄었지만 반복된 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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