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7월 통판/행사 이후로 품절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영중X성준수 / 페이지수 34P / 권당 7,000원 불시착 (不時着): 비행기가 비행 도중 기관 고장이나 기상 악화, 연료 부족 따위로 목적지에 이르기 전에 예정되지 않은 장소에 착륙함. 졸업 이후 성준수와 처음으로 재회한 시점을 동인해석한 비공식 팬북입니다. 전영중이 꽤 구구절절합니...
*알오, 후타 주의 황모녀 외전 입니다. 본편을 읽고 오지 않으셔도 스토리 이해에 무관합니다. “아, 시발 알파냄새. 야 억제제 처먹으라고 했지.” “꺼져, 오메가 새끼야. 따먹지도 못하면서 지랄이야. “ “오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 먼저 시비를 건 사내보다 꾸지람을 듣는 건 방금 전 지구대에서 훈방조치 되어 돌아온 태연이었다. 네 명으로 가족 구성...
▼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이 가. □ 이사님. □ 다른 남자곁에 너. Pt.1 □ 다른 남자곁에 너. Pt.2 □ 한체대. □ 클럽에 간 여자친구. □ 섭웨...
오메가버스입니다 . . . “볼까요” 어차피 까라면 까는데 익숙한 단원들은 오래 지나지 않아 앞에 있는 낯선 남자가 연습실의 제일 우위에 있다는 걸 본능으로 깨닫고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모두 첫번째 대형으로 분주하게 옮겨가고 막내는 스피커에 연결된 컴퓨터를 이용해 음악을 틀었다. 오프닝과 해성의 솔로, 듀엣, 군무 다음 다시 열정적인 해성의 솔로가 이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니까 나는, 그렇게 죽어버린 나는 어쩌면 그 순간이 내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살아온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고난 뒤 행복이라고, 그러니 포기하지 말라는 말들을 자주 보고 들은적이 있다. 왜, 그런 허무맹랑한 말들... 길거리를 걷다가, 눈물로 하루를 지새우고 겨우 튼 티비에서, 평생 직접 펴 보지도 않을 요새 유행하는 죽지 말고 살자는-그런 쓸데없는 우울...
그날은, 유독 어둠이 짙었다. - 어두컴컴한 방. 고개를 돌려 시간을 확인하면 시계는 새벽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젠 정말 자야 할 것 같아서 눈을 감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눈을 뜨는 나였다. "..." 멀뚱멀뚱 보이지도 않는 천장을 바라만 보고 있는 것도 지금 몇 번째인지, 이제는 셀 수 없을 정도다. 잠은 오지 않았다. 몇시간 째 몸을 뒤척이고 ...
부분유료 게시물입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 :-) 제목 : 다들 기억나?? 익명 고민방에 올라왔던 전남편 글 글쓴이 : 먹깨비 그 글쓴이 뭐하고 있을까?? ㅠㅠ 그때 핫플까지 갔었던 것 같은데 그 이후로 글 안올라와서 너무 궁금함 ... 그때 이혼한 이유가 자기가 남편 너무 사랑해서 한 거라고 했었는데 그 이후로 안나타나서... ㅠㅠ 나 아직까지 답글 기...
우리는 가드레일 하나 없는 절벽 위 해안 도로를 달렸어 이 길의 아름다움은 끝장의 가능성을 포함해서 완성되는 걸까 바다는 다 깨져버린 것처럼 조각조각 빛을 쳐내고 있었지 산산조각 난 수평선은 도마 위에서 아직 살아 있는 생선의 흰 배처럼 환하게 펄떡이고 / 김리윤, 관광 남에겐 제법 시원할 법한 네 체온은 내겐 꽤나 시리다고, 프로메테는 그 품에 안겨 생각...
※ 대만이 모브와 사귀는 장면이 조금 있습니다. “태섭아, 이것 좀 정대만 선배에게 전해줄 수 있을까?” 태섭은 같은 반의 여학생이 내민 편지를 보았다. 봉투의 가운데에 귀엽게 하트 스티커로 봉해진 편지. 누가 봐도 러브레터였다. “직접 전해주는 게 낫지 않아?” “그게… 오늘 신발장에 몰래 넣어두려 했는데… 이미 두 개나 들어 있어서…” 여학생은 우물쭈물...
- 어머니 아버지 저희 왔어요 준비한 꽃다발과 선물을 양손 가득 들고 집으로 들어선다 그런건 그저 형식적일 뿐 오랜만에 보는 아들이 반갑고 또 처음 볼 그 상대가 궁금한 부모님이었다 - 어서와. 얼굴보는게 대체 얼마만이니? - 아..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어서 들어와요. 반가워요. 웃으며 반기는 두준 어머니 덕에 요섭도 특유의 예쁜 웃음을 지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