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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님 너무 좋아서 선찍이나마 낙서갈기려고 했던게 옷에 검은칠 하고 나니까 허전해서 이것저것 색을 더했더니... 요 꼴이 남 카라님... 제 러브러브 소환에도 응해주시면 안되나요 결혼하자고 하면... 곤란한가요? 네이버 일요 웹툰 마왕의 고백 같이 봐유
너하고 꽃길을 걷는다. 개나리가 잘 어울리는 너라서, 드물게 꽃잎을 꺾어다가 너의 귀에 꽂아보기도 하였다.환하게 웃는 얼굴이 봄보다도 찬란해서, 그 밝은 웃음에 그만 말하는 법을 까먹고 만다. 더는 누군가의 것이 아닌 자신만의 미소를 그려내기 시작하는 모습은 처음보다도 훨씬 사랑스럽기에 또 다시 자각하고 만다. ... 나 널 좋아하는구나. 처음 나리는 인택...
4월 디페에서 무료배포 했던 페이퍼(2p)입니다. 백청이예요~
어쩌지... 누나에게 내 맘을 전하려 마음을 먹었다가도 막상 얼굴을 보면 목까지 올라왔던 말은 딱 막혀 흐지부지 되곤 한다. 누나 얼굴을 보고싶어 여러가지 핑계로 불러내도 얼굴만 보면 사이가 멀어져버릴까봐... 지금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릴까 목구멍까지 차올랐던 말은 들어가버린다. 미간을 문지르다 이내 결심하고 누나에게 문자를 보낸다. -누나~~오늘 시간 ...
51. 정국이는 진짜 애기 때부터 지민이랑 함께 했기 때문에 정국이의 모든 순간에는 지민이가 있었음. 근데 지민이를 향한 자기 마음이 그냥 형제를 가지고 싶어서 생긴 애착인지 ,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사랑인지 헷갈렸어. 지민이가 자기 챙겨주는 것도 워낙 다정한 사람이니까, 지민이가 하는 말들도 그냥 단순히 동생이라서 잘 대해주는 걸 수도 있잖아. 근데 어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예전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말하네 네가 이 말을 들으면 얼마나 웃길까 한 번도 상상 못 했을텐데 많이 놀랐을까? 겠냐고 그냥 심심해서 써봄 미리보기로 보이길래... 이걸 또 속네... 으휴...
* 공백포함 14,200 자 * 시점 오락가락주의 점자 단말기 위로 뭉툭한 손끝이 스친다. 한쪽 귀에 이어폰을 꽂고 때때로 단말기 위의 키보드를 두드리고 그 아래에 빠르게 모양을 바꾸는 점자를 훑어낸다. 집중한듯한 힘이 들어간 미간과 굳게 다문 입술의 그의 옆에서 내 몫으로 주어진 서류철을 정리할 생각도 못하고 한동안 그 모습을 바라보기만 했다. 짙은 선글...
이런 건 얼마만인지 모르겠네. 어색해도 이해해줘. 나는 말이야 렌 쨩, 바뀌는 일본의 풍경을 몇 년이고 봐왔지만 지금만큼 이 풍경이 찬란하게 보인 적이 없었어. 어두운 골목길 하나도 너와 함께 지나가면 그 자체가 향락의 거리였고 너의 목소리는 신이 나에게만 하사한 음성 같았어. 내가 네 앞에서 정신을 차리려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 그러니까 그 노력에 대한...
22화 본편 먼저 읽어주세요! 내 덕 MY DUCK ! 특별편 이동혁의 고백 좋아해. 아니 좋아하는 마음 그 이상인데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 설명이 안돼. 나도 몰라. 언제부터였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그걸 알면 멈출 수 있었을지도 몰라. 태어나서부터 함께인 게 당연했던 것처럼 내가 널 좋아하는 것도 당연했어. 너한테 초콜릿을 줬다 사랑이 뭔지 배운 그 날...
달이 없는 곳에 가려면. 17장. 볼품없는 고백. 문눈냐 씀. 날이 점점 더 따스함을 파고들어, 맑은 하늘을 만들어냈다. 적당한 온도로 다가오는 햇빛도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도 모든 것이 포근하고 맑은데, 경수의 두 눈은 잿빛을 담은 듯 우중충했다. 마치, 장마를 담은 하늘처럼. 흐릿해진 두 눈동자만큼 경수는 심란했다. 백현이 찾아온 것도, 누이들의 대화...
너의 목소리는 차갑기도, 따뜻하기도 하다. 어른스럽기도, 유치하기도 하다. 뭐든지 품었다가, 덮쳤다가, 보듬기도 한다. 오뉴월의 따사로운 햇살에도 물을 끼얹고, 한겨울의 얼어붙은 눈밭도 녹일 수 있는, 너는 마법같다. 네 목소리는 물에서만 들린다. 바다에서만 들린다. 하지만 너와 네가 태어나 서 있는 이 뭍은 지나치게 건조하고, 비좁고, 딱딱하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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