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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운 좋은 줄 알아라. 내 머리에 총을 겨눴던 사람이 옆에 앉아서 그렇게 말했다. 시선이 곱게 나가지 못했다. 운이 좋아? 이마에 총알구멍 날 뻔했던 게? 내 바로 옆 바닥에 쏜 총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울렸다. 노려보는 나를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는 이어서 말했다. 그 사람, 이렇게 사람 믿는 타입은 아니거든.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불편한 시선은 그녀도 마찬...
스타트렉 통온 k10b부스에서 판매하는 짐본즈 신간 '레너드 맥코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인포입니다. 선입금으로 현장에서 수령하시거나 통판 신청이 가능합니다. 사양: A5, 무선제본, 약45~50p수위: 19금가격: 5000원(통판 배송 시+3000원) 현장 판매분은 10권 이하로 뽑을 예정이기 때문에 꼭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선입금 신청 부탁드립니다. ...
POUND² 명사 1. (길 잃은 동물을 가두어 두는) 우리, 울타리 2. =pound net. 3. 유치장, 수용소; 구치소. 4. (주차 위반 견인 차량의) 유치장, 압류[압수]품 보관소. 습한 날씨, 눅눅한 방 안, 우글거리는 남정네들. 이 얼마나 최악의 조합이란 말인가. 차라리 비라도 시원하게 쏟아지면 좋으련만, 지랄 맞은 날씨는 며칠째 흐리기만 했...
*브금틀고 감상해주세요!
짼이 일주일이 넘도록 수영장에 나오지 않음. 처음 한 두번은 그러려니 했다가 일주일이 넘도록 나오지 않으니 걱정이 되기 시작함. 무슨 일 있나? 호루라기 불면서 준비운동을 할 때도, 강습 중간 중간에 탈의실 쪽을 바라 볼때도 짼의 그 동글동글한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었음. 내가 너무 괴롭혔나?! 그래서 질려서 안오나?!(움찔) 본인의 생각에 본인이 놀란 ...
짼은 어렸을 때 바다에서 빠져죽을 뻔 한 적이 몇 번 있어서 물을 무서워함. 그래서 여름에 남들 다 가는 물놀이 한 번 못가고 맨날 집에서만 뒹굴뒹굴. 그러다 우연히 동네에 체육센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인터넷으로 보니 때마침 신규 등록 기간이네? 다른 곳은 다 마감하고 숫자 1이라고 써있는 걸 발견한 짼. 심심하다고 숫자를 드래그한다는게 클릭을 해버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단문 * 바디호러 주의 * Oliver Riot - Neurosis https://www.youtube.com/watch?v=sq2b6DU3a14 꿈 속의 당신은 꼭 열 걸음을 앞서 걷고 있다. 나는 당신의 등과 걸음걸이를 조금이라도 더 눈에 담으려 노력하며 그 뒤를 잠자코 따른다. 아직까지는 이 꿈의 좋은 부분이다. 우리는 모래먼지가 날리는 사막을, ...
누가 봐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반쯤 헤쳐진 옷들, 그리고 간당간당 가려져 보일듯한 하체.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자 한조는 갑자기 다가와서 제 입에 키스했다. "읏...!" 저돌적인 움직임이었다. 깊게 입맞추었다. 거의 매달리듯이 제 입술을 맞대는 그의 행동은 상당히 어색했고 당황스러웠다. 너무 밀어붙여서인지 맥크리는 뒤로 쏠리듯 넘어졌다. 벽에 부딪혀도...
특이하게도 아버지는 불로 피우는 지궐련을 선호했다. 고급 시가는 그 당시 그에게 사치였고, 전자 담배는 싫어했다. 같이 농장일을 하다가 잠시 쉬면 아버지는 지궐련을 꺼내 입에 물고 그 끝에 불을 붙였다. 옆에 같이 있는 내가 담배 연기와 냄새에 인상을 쓰면 피식 웃으면서 말을 걸었다. 너무 싫어하지 마. 너도 언젠가 피우게 될 거다. 아버지 아들이라서요? ...
요청에 의해 유료 포스팅 올립니다. 오락관에 발행된 완결 버전입니다. 1. 남자가 나타난 날은 일요일이었다. 화물 수송을 시작하기 네 시간 전이었고, 사람들은 그를 잭이라고 불렀다. 맥크리는 늦은 저녁을 먹은 뒤 시가 한 대를 태우고 있었다. 장갑차 운전을 도맡을 루크가 말하지 않았다면, 맥크리는 사내의 존재를 그 다음날이 되어서나 알았을지도 모른다. 그만...
남자는 담배를 피웠다. 시대가 지나 이제는 대부분 전자식 담배를 피우거나 불로 태우는 건 자신이 태우는 고급 시가 외에는 누구도 피우지 않는 하얗고 얇은 지궐련을 피웠다. 구하기도 힘든 담배라서 피우는 걸 볼 때마다 눈에 밟혔다. 맥크리 집중해. 지궐련을 태우며 작전회의를 지켜보던 남자가 눈을 가늘게 뜨고 보면서 경고했다. 퍼뜩 정신을 차리고 디스플레이에 ...
* 사망요소 주의. * 말도 안됨 주의. "허억...!" 몸을 일으켰다. 피곤함이 채 가시지 않은 얼굴을 쓸어내림도 잠시 옆에서 코를 찡긋거리며 자는 맥크리를 바라본 한조가 몸을 틀어 침대 아래로 제 발을 떨궜다. 몇 번째 꾸는 꿈인지. 이명과 함께 들리는 희미한 폭발음, 사방으로 튀는 탄환 속에서 나에게 달려오는 익숙한 형체, 손을 뻗는 순간 바로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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