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런 의미가 아니야. 매화를 구하러 가기까지 우리가 못 도와준단 말이야. 분명 두억시니의 부하들이 그곳을 지키고 있을 거야. 냄새를 기가 막히게 잘 맡는 놈들일 테지. 인간의 냄새는 도술로 어떻게 할 수 있다지만 요괴의 냄새는 어떻게든 숨기기 힘들어. 그러니 우리가 같이 가줄 수 없다고.” 화랑들의 분위기가 침체된 사이, 선오가 굳은 의지를 보이며 물었다...
버클을 잡고 제 눈을 마주치는 정국을 보며 피하지 않고 똑바로 응시하고자 했다. 이번이 남자의 벗은 몸을 처음 본 것은 아니었으나 솔직히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디자이너라면 이러한 광경에 익숙해져야만 했고, 이 상황에서 자신이 부끄럽단 이유로 피한다면 제 앞에서 옷을 갈아입는 모델들도 같이 수치심을 느낄게 뻔했으니까. 이건 굉장히 프로답지 못한 행...
“하하! 드디어 따라잡았다, 쥐새끼들! 나 이 대사 한 번 써보고 싶었어.” 듀런드가 흥분해서 소리쳤다. 계기판에 나타난 거의 모든 것이 최고조를 향해 달리고 있었고, 붉은 불빛과 함께 경보음이 삑삑대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흥분하지 않은 것이 더 이상할 지경이다. 레이저사격은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다. 우주에선 산소를 매개로 한 폭발물 따위는 쓸 수 없다...
소설 속의 작가 EP. 03 "..그렇게 잠에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이곳으로 온 거예요! 전 처음엔 잠에서 덜 깼나, 하며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머릿속에서 띠링, 소리가 나니까 깜짝 놀라서 자빠졌어요. 크큭. 다른 사람이 봤다면 분명히 놀림 거리로 삼을 게 분명했을 겁니다. 암튼 그래서 메시지가 제 눈 앞에 나타났고, 제가 그 메시지를 보며 신...
*** 실낱같이 옅은 달이 걸린 그믐. 삼경이 넘어 세상이 모두 잠든 시각, 홍화정 쪽문이 열렸다. 소박하게 단장을 한 기생은 쓰개치마를 폭 뒤집어쓰곤 발을 뗐다. 불안한 걸음은 누군가 지켜보기라도 하는 듯 주춤거렸다. 어느 문 앞에 도착한 그는 주변을 살폈다. 희미한 달빛 아래 글자는 분간하기 어려웠으나 그는 몇 번이고 확인하듯 간판을 올려다보았다. “...
(25) 던 데이비스가 명망 있는 소아과 의사라는 사실이야 익히 아는 바였다. 하지만 그의 더러운 두 얼굴을 생각하면... 정혁은 저도 모르게 손톱을 잘근 씹었다. 초조함에 한동안 잊고 지내던 나쁜 버릇이 되살아났다. 허벅지를 더듬어 오는 손길에 뒤늦게 정신을 차렸다. 순간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진 분위기가 불안해진 혜성이 맞잡을 손을 찾고 있었다. 얼른...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04 같은 주문 커튼이 열리고 아르바이트생이 주문을 받는다. 아르바이트생이 아까 벙쪄있던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번엔 표정이 다르다. 뭔가를 기대를 잔뜩 하는 표정이다. 마치 장난감을 기다리는 어린아이 같은 아르바이트생의 표정에 나비는 영문을 모른 채 잠깐 눈이 커진다. 아르바이트생의 눈길이 흘긋 나비의 뒷벽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양심에 찔린 나비는...
사우니온의 내부사정도 이디멜의 악수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분열되기 5분 전의 상태를 가까스로 유지하는 것도 한 순간. 집중해야 할 일은 따로 있었고, 결국 그들은 여섯을 해결할 태스크포스를 꾸리는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일곱이다. 여섯은 이제 세간에서 제 2의 13이 된지 오래였기 때문이다. 심지어 미신을 믿는 시골에선 웬만하면 여섯 명 씩 모여 앉지 않...
황태자라. 그저 보통 사람보다 나이는 많고 비전은 없는 대학생이, 무려 그런 신분의 존재와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이다. “흐음…….” 늦은 깨달음에 탄식하는 동안 정식이는 얌전히 다리를 모은 채 처음 자리에 머물러 있었다. 나는 그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다가, 꾸물꾸물 움직여 그의 넓적다리 위에 뺨을 기대고 누웠다.
유지혁 x 서동우 잘못했습니다 w.만을 - “ 너 오늘 평소랑 뭔가 느낌이 다르다? “ “ 네? 뭐가요.. “ “ 맨날 교복입은것만 봐서 그런가. 좀 귀엽네. 후드티 입으니까. “ 동우는 멋쩍게 서서 말아 올라간 후드티만 잡아 내렸다. 그런 반응이 더 귀엽다는듯이 지혁은 실실 웃어댔다. “ 그래서 생각은 해봤고? “ 다음 과외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제 앞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