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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취향주의-BDSM 기반 BL소설 입니다. *짧음 주의-원래 다음 편에 넣으려 했는데 분량이 너무 애매하고 내용이 어중간하여 일부만 미리 떼어 가져옵니다. WITH ME #시우편 헉- 시우는 몸이 침대로 쑥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에 눈을 번쩍 떴다. 급히 몸을 일으킨 시우의 눈에서 눈물이 후두둑 떨어졌다. 온몸이 식은땀으로 젖어있었다. 핸드폰을 찾아 ...
꿈을 꾸었다. 밤은 끝나지 않는다. 언제나 생기 넘치던 그 봄빛 눈에는 아무것도 담겨 있지 않았다. 태양은 다시 뜨지 않을 것이다, 겨울의 땅에서 벌어진 전쟁을 거친 이의 손에 스러지고 만 태양은. 미처 감지 못한 눈을 감겨 주며 주인을 잃은 종자는 하염없이 울었다. 마력 고갈로 흩어지기 시작한 몸은 그에게 슬퍼할 시간조차 주지 않았다. 떨어지는 눈물은 영...
원본 썰 링크 https://twitter.com/hamrnisjmt/status/1156496722865999873?s=20 BGM: 130mood - morning in february playlist 이민혁 X 유기현 *글 속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장소, 지역, 종교 등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유기현 내일 출근해야한다...
호석이 스태프룸 앞에 도착했을 때 마침 문이 열리며 누군가 걸어 나왔다. "석진...! 아, 김태형씨였군요." "그쪽이 안 오길래 내가 찾아가려 했는데, 왔네." 또 도망치려 했나 보다. 새빨간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입에 담으며 태형이 미소를 띠었다. 이 일을 한 지 십여 년이 다 되어가는데 경호를 따돌리는 이런 타입은 또 처음이었다. 겉보기에는 은은한...
“그래, 예상 못 한 건 아니지.” 어슴푸레하게 이른 밤을 닮아 바닥으로 갈수록 쨍한 바이올렛에 가까운 색을 띠는 이브닝 드레스를 노려보던 캐서린이 상대도 없는 중얼거림을 시작했다. 그래, 어차피 플랫에서 학교는 꽤 멀었고 우리의, 망할 놈의..., 아니, 우리라는 말은 취소다. ‘내’ 셜록 홈즈가 그런 지루하기 짝이 없는 망나니들의 멍청한 파티에 참여할 ...
쿠로츠키 | 약 30P | 중철제본 | 19세 미만 구독 불가 * 가격: 4,000원 * 퇴고를 거치지 않은 샘플입니다. 본문은 공개된 내용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약물 소재 주의! “쿠, 쿠로오 씨…. 이, 이거…. 뭐야…?” 츠키시마는 오늘 일생일대의 큰 결심을 한다. 얼마나 큰 결심이었냐면 이걸 결심한 순간부터 일주일 내내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로렌스 → 리바이의 일방적 외사랑 월 마리아 탈환 이후, 처음엔 단순히 조사병단의 피후원자와 후원자로 만났다가 로렌스는 점점 리바이에게 사랑을 느낄 것 같음. 리바이는 로렌스에게 그냥 연애감정 1도 없는 타다노 인간적인 호감... 그 점에서 리바이는 약간 로렌스에게 동정 비스무리한 감정을 가질 것 같다. 왜 쟤는 나같은 (자기비하가 아니라, 정말 자신이 가...
the N∀ME – 07 건물 앞에 선 태형은 고개를 들어 간판을 확인했다. ‘HOTEL Excelsior.’라고 적혀 있는 호텔의 외부는 우아하고 고전미가 넘쳤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군요. 일단 체크인부터 할까요?” 로마까지 오느라 피곤했던지 제이는 크게 기지개를 켜며 태형에게 말했다. 그에 반해 태형은 긴장한 모습으로 살짝 고개만 끄덕였다. 제이는...
표지제목 / WE BOOM (@timelag_) 판매가 2.5 공지읽고 DM으로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R코드는 작가님의 포스타입홈이나 간단한 줄거리 설명으로 창이 넘어가게 설정할수있습니다 :)
애새끼한테 사과한답시고 세상 염병을 다 떨던 키리시마 에이지로는 기어코 도쿄대까지 가고서야 화해에 성공했다. 물론 아무도 물어보지도 않았으며 그다지 알고 싶지도 않았지만. 솔직한 생각으로는 오지랖 좀 떨다가 커밍아웃 하게 만든 게 이 유난 떨어가며 사과할 일인가 싶기도 하다. 내 인생에서 사과는 빨갛고, 둥글고, 입으로 쳐 먹는 나무열매 뿐이라고 자랑스럽게...
“설아” 아 귀여워... 언제 봐도 귀여운 동화의 어린 시절이다. “전 서어어어얼~~~” “아 왜 뭐” 꿈인 것 같은데, 꿈인데 그 때의 내 감정이 생각났다. 현실의 나는 8년 전을 보고 있는데, 그것도 아직 제대로 된 내용은 꿈에서조차 나오지 않았는데 말이다. “설아, 설아. 넌 몇 살에 결혼하고 싶어?” “결혼? 결혼은...... 글쎄?” “그러면?” ...
“이거 사실 3교시중에 온 카톡인데 내가 너무 궁금해서 잠깐 화장실 가는 척 하고 통화했거든?” “어...어떻게 된거래?” “대박이래 야 들어봐 아침에 갑자기 지인이한테 그 언니알지 무서운 언니 아 이름은 모르겠고 아 뭐지 그..” “어 누군지 알 것 같으니까 말해봐” “그 언니가 찾아왔나봐 근데 무슨 말 했는지는 나가서 얘기해서 못들었대 근데 그러고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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