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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어, 우리도 같이 먹어!" 태원소방서, 주방. 매콤한 냄새를 솔솔 풍기는 제육볶음, 아니 김치삼겹두루치기가 놓인 식탁에 명필과 안나가 쏜살같이 달려와 앉았다. 주방 안에서 명필을 발견한 설이 물었다. "야 필! 진호개 경위라는 사람, 너네 형사팀이야?" "야, 진호개 형사님이 광수대에서 엄청 날렸대. 근데..." "모르는 척 하세요, 광수대에서 별명이 ...
가끔은 이렇게 늘어져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좋은 것 아닐까?아니 근데 이미 했는데,이제 와 좋지 않으면 뭐 어쩔 셈이지? 일단 냉방병을 거하게 걸려서 기관지에 불편함이 있고 콧물이 나왔는데, 처음에는 기관지만 이러더니 점점 몸이 나른해져서 DAY 150에도 두통을 이끌고 다녀왔었다. 다음날부터는 냉방병을 이유로 거하게 드러누웠다. 아니 이거 왜 영어로 ...
... “알겠다. 그럼 추가로 벌은 받아야겠구나.” “......” 피브렐은 그러나 아직 회초리를 집어들지 않고 소년에게 계속 시선을 주었다. “학생들간 일시적인 다툼에 일일이 벌줄 필요는 없다... 는 게 교장님의 생각이시지.” “...교수님?” 가라앉은 녹색 눈이 그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학생들간 다툼이라 넘어갈 수 없는 게 있다, 스네이...
우주에 가야겠어요. 그 한마디를 시작으로 정우성은 잠에 들지 못했다. 평소에는 잘도 곯아떨어졌던 주제에. 맞대고 있는 등의 온기는 생생한데도 숨결이 낯설다. 호흡이 들쭉날쭉하다. 간간하다가 또 벅차 오고, 그러다 또 사그라들었다. 오늘도 잠들지 않는다. 며칠이 지나지 않아 정우성은 야위고, 지쳐갔다. 멍해지는 순간도 잦았다. 컵에 물이 넘치도록 따르거나 종...
저번편: https://posty.pe/fynzzc " 하로, 또 어디로가는거야!? " _ 아무로 오늘도 어김없이 하로와 새벽 산책을 하고 있었던 그는 산책을 하고 있었던 도중, 또다시 자신을 두고 어디론가로 달려가고 있는 하로에 또 어디를 가는 것이냐면서 의구심이 들면서 한참 달리고 있는 하로의 뒤를 쫓았다. 그러자 그의 눈에 보인 것은.. ' 어머, 또...
안녕하세요 여러분 우선 제 멤버십을 구독하고 계신 '블로그 초보반' 여러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2박3일 동안 예비군을 다녀와서 지독한 감기몸살까지 얻어 포스팅을 하지 못했었는데요 달마다 돈을 내주시면서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9월 30일까지 속죄의 1일 1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꿀팁 정보 많이많이 가져가시기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깨끗한 리메이크 버전은 여기 https://posty.pe/1arr2w 아 둘은 무자각으로 서로에게 호감이잇엇다는 설정이구요 영중이는 준수땜에 게이어플 시작해본거엿습니다.. 근데 쫄보라서 오프는 못하고잇엇는데 프로필보니까 성준수 생각나서 이번엔 나온거엿다네요 네…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맞는 말처럼 들리기도 해요. 사람은 진짜 잘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 대상이 나 자신이라면 어떨까요? 본인이 생각했을 때 분명히 스스로에게 고칠 부분이 있다고 칩시다. 이 상황에서 '사람은 어차피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해버리고 자신을 놔버리...
부동산 하락장에 증여를 해라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올 초 단기 급락때 직거래로 뜬 단지내 최저가는 대부분 증여 관련된 거래가 많았습니다. 부동산 뿐 아니라 법인 증여도 하락장에 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황태자였던 최한솔, 너무 뛰어나서 자기 자리 지키고 싶었던 황제에 의해 폐위되고 북부대공으로 봉해진다. 다들 납득이 안 되는데 황제가 한솔을 죽일 수도 아예 내칠 수도 없던 까닭은 한솔이 엄청난 전쟁 영웅이기에 그랬다.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얼음과 불의 마법사. 두 가지 영역을 다룬다는 것도 대단한데 상반되는 얼음과 불이라니 그것만으로도 전쟁에 ...
테사는 북부의 커다란 도시였다. 크다고는 해도 험악한 산맥이 위치했고 이 부근의 사람들은 주로 사냥에 종사했으며 수도와 다르게 검고 매캐한 증기 기관차의 연기와 무수한 사람들은 없었다. 가장 발전한 도시라고 책에서 읽었었는데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은 기분에 라리사는 주위를 신기하게 둘러보았다. 가을의 날씨라 해도 북쪽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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