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해당 커미션의 모든 저작권은 @datain_data 에게 있습니다. 문의는 @dtcom_in 디엠 / https://open.kakao.com/o/sHHpNTec 오픈톡으로 주세요! HL GL BL 모두 받습니다. 받는 장르: 메이플스토리, 로드오브히어로즈, 검회베 (검은방, 회색도시, 베리드 스타즈), 모노가타리 시리즈, 수상한 메신저 등등... 여러 장...
나 약간 요즘 #솔부 육아물 너무 보고 싶어... 어린이집 네시에 끝나서 재택근무하는 솔이 동네 키즈카페에 애기 맡기러 오는거.. 그 카페가 인기쟁이 부선생님이 있는곳 근데 둘이 원나잇했던 상황이였다면..? "어..?너 여기서 일해?" "그러는 그쪽은 애아빠였어요?" 부는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키즈카페에 취업을 하게 되었음 아이를 워낙 좋아하기도 했고 알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것 말이야? 부질없는 짓이지. 연인을 그리워하고 있는 거야? 그런다고 죽은 사람이 다시 돌아오기를 해? 그런 것도 아니잖아. 그럴 시간이 있다면 그냥 새 사람 찾는 게 낫지. 연구원 김태형의 책상 위에 놓여있는 컴퓨터 한 쪽 모서리에는 항상 그런 메모가 붙어 있었다. 누가 보면 부질없는 짓을 하지 말자는 자기 다짐용으로 붙여놓은 것으...
반모자들 11 누룽지 10 슈하 이치 09 브간 쿠림빵 김먼지 스풀린 08 밍융언냐 므양언냐 07 셸언냐 위시언냐 단홍언냐 앤님 므양언니 앤오님 브간 쿠림빵 반모는 선반 걸어요 (지인분들은 먼저 반신 걸어도 됩니당 초면 반모 안받아요 지뢰표 https://www.evernote.com/shard/s705/sh/19c2512e-335c-dccd-a497-5b...
[저 딜도로 쓰실분;; 좆됏어요ㅠㅠ] 이미 단톡방에 백번 올라왔던 낡은드립 재활용한 정국과 존나 커다란 오해를 하고 말아버린 머글 지민 보고싶음 존나 중요한 시험 개망해버린 정국,, 평소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동기들 가득한 단톡방에 자기 존나 망햇다고 드립친건데 (친절한 설명: 내가 좆됐으니 딜도(=좆)로 쓰라는 뜻) ....??????지금 내가 본게 그 단...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공지※ 요즘글을 안올리고 있어서 안그래도 밀린글이 많은데요 이번에 폰을 바꾸게 되어 메모장에 저장해놓은 이야기들이 날아갔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제가 하나하나 사진을 찍어놓은 덕분에 이어 쓰면되지만 글들도 옴기고 이야기도 이어쓰고 하다보면 시간이 더욱 걸릴것 같아요 안그래도 밀린글들 쓰느라 조금 막막했는데 이번에 다시 하게되서 더욱 막막하네요 실은 제 개으...
하루 : 백혀니 불가살 너무 재밌어. 이게 무슨 일이야 ㅠㅠ 권나라 너무 예쁨. 공승연도 너무 예쁨 ㅠㅠ 불가살 오스트 풀렸는데. 포맨- 하루 듣고 삘타서 씁니다. 초반 글 분위기 보면 알겠지만 그닥 밝은 분위기로는 안 이어질 거에요. 단편 카테고리에 올렸지만, 아직은 잘 모름. 후회물 같은 글이 될 예정. 누가 후회하는지는 안 알려줌. 💔 - "미안." ...
"자네, 그 이야기 들었나?" "무슨 이야기?" "그 클레오 공작이랑 에일린 후작 딸이랑 곧 결혼한다지 뭔가!" "아니, 그게 정말인가?" "아이 그렇다니까. 자넨 신문도 안 보나?" 수도사람들의 장안의 화제. 디엘리아 에일린과 아델 클레오. 밝은 빛을 상징하는, 제국 제일의 기사집안 에일린 후작가. 디엘리아는 에일린 가의 장녀로, 휘영치는 아름다운 백금발...
6. 제임스, 그거 알아요? 내가 당신에게 반한 이유 말이에요. 이건 당신에게도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했던 건데……, 난 당신의 미소에 반했었어요. 꽤나 뜨거운 여름날 비추어지는 햇살은 그야말로 살인적이었죠. 너무 더워서 정신이 몽롱한 상태였음에도 불고하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 손에 든 채로 나에게 웃으며 다가오는 당신에게 난 그만 내...
그가 액자를 챙긴 채 빛 한점 들지 않는 거리로 도망친 것은 천운에 가까웠다. 믿기 힘들 정도로 인간을 닮은 괴물들은 마치 액자가 어디에 있는지 느낄 수라도 있다는 듯, 처음부터 액자가 보관된 리그의 집무실을 향해 이빨과 발톱을 드러냈다. 얇은 컨테이너 벽은 녀석들의 완력에 쉽사리 찢겨나갔다. 질긴 근섬유를 베어내고, 완력으로 내팽개치고, 창으로 꿰뚫어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